[include(틀:그리스의 대외관계)] [include(틀:이란의 대외관계)] ||<tablealign=right><tablewidth=640px><width=50%><:> [[파일:그리스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이란 국기.svg|width=100%]] || ||<bgcolor=#0D5EAF> [[그리스|{{{#fff '''그리스'''}}}]] ||<bgcolor=#239F40> [[이란|{{{#ffffff '''이란'''}}}]] || [목차] == 개요 == [[그리스]]와 [[이란]]의 관계. 그리스는 의외로 과거 [[페르시아 전쟁]] ~~그리고 알렉산드로스의 페르시아 정벌~~ 때 치고박은 [[이란]]과는 적대적이지 않다. 터키인들과 으르렁거리는 모습을 비교하면 의외인데 사실 [[오스만 제국]]의 지배와는 달리 [[페르시아 전쟁]] 자체가 까마득히 먼 오래전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은 둘 사이에 굴러들어온 돌 터키가 생겨서 거리도 멀어졌다. 게다가 그리스, 이란 모두 이후 로마, 아랍, 튀르크 등에게 사이좋게 쳐발리는 역사가 계속되다 보니(...) 서로에 대해 안 좋은 감정은 자연히 희석되었다. 때문에 인터넷에서 그리스인과 이란인이 만나면 간혹 "그래 그 때는 우리 서로 치고받고 하곤 했지!" 하며 반갑게 화포를 푼다(...) 한국과 비교하면 반일 성향의 한국인은 많지만 한국을 침략한 적이 있는 몽골이나 프랑스([[병인양요]])를 싫어하는 한국인은 찾아보기 힘든 것과 같다고 보면 된다. 사실 한국인 중에서 병인양요의 규장각 약탈 사건을 끌고와서 프랑스도 같이 까는사람들이 있는데, 보통 프랑스와 사이가 나빠졌을 때 그렇게 하는 경향이 있다. 브리짓 바르도라던가... 그런데 강화도에서만 알짱거린 프랑스와는 달리, 국토 깊숙이 쳐들어와 쑥대밭을 만들어 놓았던 몽골 제국의 후손인 몽골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그 이유는, 몽골을 싫어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보통 사람들은 싫어해야 할 필요가 있으면 길 가다 부딪혀도 두고두고 까는 경향이 있다. 현재의 몽골은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끼어있는 후진국일 뿐이다.] == 역사적 관계 == === 고대 === 고대에 [[페르시아 제국]]이 그리스의 여러 폴리스와 전쟁을 치룬 적이 있었다. 그리스의 폴리스와 페르시아 제국은 전쟁을 치뤘지만, 그리스의 폴리스가 페르시아에 이기기도 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시절에 헬레니즘 제국이 페르시아를 정복하면서 페르시아에도 그리스의 폴리스가 세워지고 영향을 받기도 했다. === 현대 === 현대에는 양국 모두 교류가 일부 존재한다. 또한, 그리스에도 소수의 [[이란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양국은 그외에도 [[터키]]에 대해 반감이 있다보니 교류와 협력이 일부 있다. == 관련 문서 == * [[그리스/외교]] * [[이란/외교]] * [[그리스/역사]] * [[이란/역사]] / [[페르시아]] * [[그리스인]] / [[페르시아인]] / [[이란인]]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남유럽 국가]]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서아시아 국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그리스/외교, version=107, paragraph=3.4)] [[분류:그리스의 대국관계]][[분류:이란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