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날아라 슈퍼보드/그리노치아.jpg|width=300]] == 소개 == [[진공마왕]]의 부하이자 의동생으로 나온 대형 [[마귀]]. 거대한 [[애벌레]], [[도마뱀]]과 같은 형태로, 일단 [[식물]]이라면 나무든 풀이든 가리지 않고 먹어치운다.[* [[진공마왕]]에 못지 않은 [[식탐]]에, 식성도 까다롭지 않아 [[식물]]을 먹어치우는 [[디지몬 프론티어]]의 [[페탈드라몬]]하고 약간 유사하다.] == 행적 == [[삼장법사]] 일행이 숲에 불질러서 먹을 것을 몽땅 없애버리고 [[녹조]]류로 가득한 연못 물을 수하 [[마귀]]들에게 끼얹자, 눈이 뒤집힌 그리노치아는 [[팀킬|녹색이 된 마귀들을 먹어치웠고]], 결국 [[진공마왕]]이 나서 야단을 맞는 도중 [[진공마왕]]에게도 녹조류가 끼얹어지자 본능에 의해 [[진공마왕]]까지 먹으려 들다가 역으로 [[진공마왕]]에게 잡혀먹힌다 원작에서는 잡아먹고 그의 죽음에 묵념한다 더 웃긴건 [[진공마왕]]은 자기가 잡아먹고는 [[삼장법사]] 일행을 쫓으면서 복수를 하겠다고 지껄인다. 다만 이게 어쩔 수 없는 게 이놈이 수하들을 잡아먹어 손실을 일으키는 바람에 어쩔 수 없었다. 자신도 먹으려 했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도 같은 부하 [[마귀]]이자 [[진공마왕]]에게 맨 마지막으로 잡아먹히는 [[보카치오(날아라 슈퍼보드)|보카치오]]에 비해서 육지에서 많은 활약을 선보였다. >'''[[진공마왕|형님]]은 상관마셔요.'''[* 마귀들의 총반격의 대장이자 지도자인 초대형 [[마귀]] [[진공마왕]]에게 대드는 명대사. [[진공마왕]]을 처음으로 잡아먹으려는 유일한 [[마귀]].] [[분류:애니메이션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