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Gruumsh_p72.jpg]] || [[디바인 랭크]] || 대신(16) || || 상징 || 깜빡이지 않는 눈 || || [[가치관]] || [[혼돈 악]] || || 포트폴리오 || 정복, 오크, 힘, 생존, 영역 || || 영역 || 파괴, 폭풍, 힘 || || 추종자 || 전사, 오크 || || 선호하는 무기 || 피의 창(장창/단창) || Gruumsh.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세계관|공식 세계관]]인 [[그레이호크]]와 [[포가튼 렐름]]의 [[신(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신]]. [[디바인 랭크]]는 16으로 대신(Greater Deity)이다. [[이명]]은 '''절대 잠들지 않는 자'''(He Who Never Sleeps), '''경계하는 자'''(He Who Watches), '''외눈박이 신'''(The One-Eyed God) 등. [[오크(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오크]]들의 주신으로 기본적으로 오크가 아닌 모든 존재를 증오하며 세상을 불태우길 원하는 악신이다. 그가 언제부터 역사에 등장했는지는 불명이지만 일단 [[엘프(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엘프]]의 창세 신화에 그의 존재가 기록되어 있다. 과거 그룸쉬가 엘프의 주신 [[코렐론 라레시안]]과 싸움을 벌인 바 있는데, 그 싸움에서 그룸쉬도 코렐런에게 상당한 부상을 입히지만 결국 패배하고 왼쪽 눈을 잃었으며[* 이 싸움에서 코렐런이 흘린 피가 그의 배우자(혹은 딸)인 엘프 여신 [[세하닌 문보우]]의 눈물과 합쳐져서 엘프의 기원이 되었고, 떨어져나간 왼쪽 눈은 이후 굳어서 '''오크의 눈'''(Eye of the Orc)이라는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아티팩트|메이저 아티팩트]]가 되었다.] 이후 엘프를 증오하게 되어 모든 오크에게 엘프를 죽일 것을 지시하고 있다. [[성향]]은 주요 신도인 오크들과 동일한 [[혼돈 악]]으로, 원래부터 오크가 사악한 종족이긴 하지만 그룸쉬는 그런 오크들이 더욱 사악해지는데 크게 일조하는 편이다. 워낙 오크들의 숫자가 차고 넘치다 보니 대신격을 유지하고 있다. [[파일:attachment/그룸쉬/Gruumsh_symbol.jpg]] 그룸쉬의 신도 중에는 그룸쉬처럼 한쪽 눈을 파내고, 그 대가로 더욱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시야와 오크들에 대한 지휘권을 선사받은 '''그룸쉬의 눈'''(Eye of Gruumsh)이라는 자들도 있다. [[D&D 3.5]]의 전사 캐릭터용 서플리먼트인 《''컴플릿 워리어 Complete Warrior''》에서도 오크 전용 [[상위직]]으로 등장하며, [[D&D 5th]] 몬스터 메뉴얼에서는 그룸쉬의 눈으로 설정된 예시 NPC가 등장. 그런데 지하의 오크족인 '''통상형''' 오로그에게 모든 스탯에서 밀린다. 안습... 게임 네버윈터 나이츠2 : 스톰 오브 제히르에서는 바로 이 그룸쉬의 눈이 되는 과정이 이벤트로 나오기도 하는데, 렌덤으로 우연히 만나게 되는 오크무리들중에 이벤트대화가 가능한 이들이 있다. 이들과 계속 대화를 하다보면 이들중의 리더격에 해당하는 자가 그룸쉬의 눈이 된다며 자신의 한쪽눈을 뽑고 이 대화이후 전투로 넘어가게 된다. 물론, 플레이어들에게 작살나고 별로 눈에 띄는 강함도 안보여주지만(...). 격노의 신격들(Deities of Fury)의 리더이자 자연 재해, 특히 폭풍의 군주인 강력한 악신 [[탈로스(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탈로스]]는 사실 그룸쉬의 또 다른 위상일 뿐이다. 사실 [[D&D 3.5]]까지는 혼돈 악 성향에 [[하프오크(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하프오크]]들이 섬기곤 하는 디바인 랭크 16의 대신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딱히 공통점은 없는 완전히 별개의 신격이었으나, 판본이 [[D&D 4th]]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가 포가튼 렐름의 [[주문 역병|마법 체계 대격변]]+만신전 정리를 진행하면서 거기에 휘말린 탈로스는 존재 자체가 부정되어 버린 것. 그리고, 이 후로 그룸쉬는 이 때문에 득을 보고 있다. 차후, 아이스윈드데일에 오크왕국 매니-애로우즈가 건국되면서 왕국내 하프오크비율이 늘어나고, 이전과는 달리 인간들과 교역도 트고, 인간신도들도 생기게 되었으며, 그룸쉬도 이전보다는 상대적으로 융통성있는 신격이 되었다고 한다. 탈로스와 통합된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본격 워크래프트와 조금씩 동화되어 가는 D&D--[* 농담이 아닌게 5판의 오크 공식 디자인을 보면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오크(워크래프트 시리즈)|오크]]와 많이 비슷해졌고, 하프오크의 외모도 옛날보다는 상향되었다. 무엇보다 우연인지는 몰라도 그룸쉬란 이름도 [[그롬마쉬 헬스크림]]과 비슷하기도 하고.] 다만 탈로스라는 신이 사라졌을 뿐, '''그룸쉬의 위상인''' 탈로스의 설정 자체가 폐지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룸쉬를 '''오크의 신 그룸쉬'''가 아닌, '''폭풍의 신 탈로스'''로서 섬기는 것도 가능하다. 일단 그 신앙은 모두 그룸쉬에게 가겠지만 신도들로서는 다른 존재를 섬기는 셈. 비슷한 경우로, 스스로 태양신 아모나토르(Amaunator)였음을 자각하고 각성한 [[라센더]]의 경우가 있다.[* 이쪽도 마찬가지로 신 자체는 아모나토르(각성한 라센더) 한명이지만, 아모나토르와 라센더라는 다른 신으로 구분되어 따로 섬겨진다.] [[던전월드]]에서 꿰뚫린 눈동자의 그분(He of Riven Sight)으로 오마주했다. == 관련 문서 == * [[신(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 [[만신전(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분류: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