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스토커 시리즈)] [목차] == 소개 == [[파일:SCOP_Grouse_Mugshot.png]] Grouse, 게임 [[스토커 콜 오브 프리피야트]]의 등장인물이다. 전직 형사로, [[베어드]]의 친구이자 스카도브스크의 보안관이다. 실종된 스토커들을 찾고있다. 어느날 시체 한 구를 발견하고는 전직 외과의사 출신인 트레머에게 조사를 시켰고, 블러드서커의 소행으로 판단하여 사냥꾼인 대닐라에게 얘기해줬더니 그는 블러드서커 소굴을 찾기위해 떠나버렸다. 하지만 대닐라의 행방이 묘연해진 상태이다. 대닐라의 흔적을 찾기위해 [[덱탸레프 소령]]과 같이 안테나 단지를 탐사한다. 안테나 단지가 블러드서커 소굴인 것을 소령과 같이 확인하고 대놓고 들어가서 직접 보자고 한다. 그리고 내부에서 실종된 스토커들의 시체들을 확인한 뒤 '''"이상한데, 내가 봤던 시체들이랑 발톱자국이 전혀 달라."'''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결국 대닐라는 발견하지 못했고, 더 조사해보겠다며 소령과 헤어지는데... == 스포일러 == ||{{{#!folding 【스포일러 주의! (접기 / 펼치기)】 ||<tablealign=center> 소령이 오두막집 문 앞에 널브러져 있던 대닐라의 시체를 발견하고 안으로 들어갔을때, 이미 그로스는 시체가 되어 트래머 앞에 누워있었다. 알고보니 스카도브스크의 의사인 트래머는 헤모글로빈 중독자였고, 실종된 스토커인 대닐라와 블러드서커 소굴에서 발견한 시체들도 모두 트래머가 한 짓이였다. 그로스가 발톱자국이 이상하다고 한 이유도 트래머가 직접 피를 빨아먹어서 그렇다. 이후 트래머는 소령에게 모두 자수한뒤 권총으로 자살한다[* 플레이어 조작이 가능함으로 자살전에 응징을 날리는수도있다]. 이 사건은 [[스토커 세력|스토커]]들에게 있어 [[스토커 시리즈/뮤턴트|뮤턴트]]보다도 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는 교훈을 준 셈이다. || }}}|| [[분류:스토커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