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rawn to Life}}}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dtl080114_01.jpg]] [include(틀:그려라 터치)] [목차] == 개요 == [[2007년]]에 5th Cell이 제작하고 [[THQ]]가 퍼블리싱하여 발매된 게임으로, [[닌텐도 DS]]를 플랫폼으로 하고 있다. [[2008년]]에 한국어로도 정식 발매가 된 게임이며, 그려라 터치 시리즈의 첫 작품이기도 하다. == [[그려라, 터치! 시리즈/등장인물|등장인물]]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그려라\, 터치! 시리즈/등장인물)] == [[그려라, 터치! 시리즈/스토리|스토리]] == [include(틀:스포일러)]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그려라\, 터치! 시리즈/스토리)] == OST == [youtube(7ZexuAuzt2Y)] 이 게임의 엔딩 곡인 The End다. 마리와 조위의 시점에서 부른 노래로, 퀄리티도 좋은 곡이다. 작사 및 작곡가는 David J. Franco로, 보컬은 Hayley Chipman과 함께 불렀다. 가사는 다음과 같다. >You brought the rain and shine into my life >너는 내 삶에 비와 빛을 가져와 주었어 >I know you got to leave, but I'm not surprised >네가 떠날걸 알고 있지만, 놀라진 않았지 >What's the use? Any way, I lose. And there's nothing I can do >그게 무슨 소용이겠어? 어찌됐든 나는 놓쳐버린 걸.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Wanna know the truth? (Yeah, I do...) I'm already missing you >진실을 알고 싶어? (그래, 알고싶어...) 난 네가 벌써 그리워 >And is this really worth saving? If this can't work anymore? >정말 이걸 구할 가치가 있을까? 이게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면 어쩌지? >And I can see you don't believe, so you'll pack up and leave >그리고 난 네가 믿지 않는 걸 알아, 너는 그만두고 떠나겠지 >I can't change it This is just the way it is >난 그 사실을 바꿀 수 없어 그렇게 되고 말 거야 >What if I revised his words deep into my soul? >만약 내 마음속 깊은 곳의 그의 말을 고쳐버렸다면 어떻게 됐을까? >What if I see her smile, would it make me crave her more? >만약 내가 그녀의 미소를 본다면, 그녀를 더욱 바라게 될까? >What if I heard his voice and it gave me no other choice than to pray? >만약 그의 목소리를 듣는다면, 그저 기도 밖에는 할 수 없게 되는 걸까? >From day to day I wonder >매일매일 나는 궁금해 >I'm not unsure, not quite certain though, where these problems came from >난 확신해, 하지만 완전히 확신하지도 않아 어디서 이런 문제가 생겨난 것인지를 >I'm not unsure, not quite certain though, why I'm feeling so drawn >난 확신해, 하지만 완전히 확신하지도 않아 내가 왜 자꾸 끌리는 것인지를 >Just because it always was and it will always be this way >왜냐면 그건 언제나 그랬고, 앞으로도 계속 이럴 거니까 >It works because all my love makes for a shining, shining day >그건 가능해 왜냐면 내 모든 사랑은 밝고 밝은 날을 위한 것이니까 >Against the rain, you feel the change, I start to wonder if I'm ever going to see you again >비에 맞서서 넌 변화를 느끼고, 난 다시 널 볼 수 있을지 궁금해지기 시작해 >Then she tells me this is not the end >그때 그녀가 내게 이것으로 끝이 아니라고 말했어 > >Drawn to the smile on your face >너의 얼굴에 떠오른 미소에 끌렸지만 >But these are my dreams and this is your place >이건 내 꿈이고 그곳이 바로 네가 있을 곳이야 >If that's what you want, it's not what I need >그것이 네가 원하던 바라도, 내가 원하던 것은 아닌걸 >I'm high and dry and you're at sea So please (I'm listening) >난 높고 마른 곳에, 넌 바다에 있어 그러니 부탁이야 (듣고 있어) >You color ever breath I breathe >넌 내가 숨쉬는 모든 숨결에 색을 입혀주었어 >Cause if everything changes >만약 모든 것이 변하게 된다면 >Will this work anymore? >이게 계속될까? >And I can see you don't believe as I'm ready to leave >그리고 난 네가 믿지 않는 걸 알아, 나는 떠날 준비가 되었는데 >We can't change this (No...) Can we save this? >우린 그 사실을 바꿀 수 없어 (안돼...) 이걸 살려낼 수 있는걸까? >What if I told you the stars, he drew them only for you? >만약 내가 오직 너만을 위해 그려낸 별들에 대해 이야기 하면 어떻게 될까? >What if I can't dream, 'cause I'm dreaming of you? >만약 내가 너에 대해 꿈꾸고 있어서 꿈을 꿀 수 없으면 어떡하지? >What have I got to lose if I never, ever reach the end of you? >만약 내가 너의 끝자락도 잡지 못한다면, 난 무엇을 잃게 될까? >I guess we'll find out soon >우린 곧 그걸 알게 될 거야 >I'm not unsure, not quite certain though, where these problems came from >난 확신해, 하지만 완전히 확신하지도 않아 어디서 이런 문제가 생겨난 것인지를 >I'm not unsure, not quite certain though, why I'm feeling so drawn to a life with you >난 확신해, 하지만 완전히 확신하지도 않아 내가 왜 자꾸 너와 함께할 삶에 끌리는지를 >Just because it always was and it will always be this way >왜냐면 그건 언제나 그랬고, 앞으로도 계속 이럴 거니까 >It works because all my love makes for a shining, shining day >그건 가능해 왜냐면 내 모든 사랑은 밝고 밝은 날을 위한 것이니까 >Against the rain, you feel the change, I start to wonder if I'm ever going to see you again >비에 맞서서 넌 변화를 느끼고, 난 다시 널 볼 수 있을지 궁금해지기 시작해 >Then he tells me this is not the end >그때 그가 내게 이것으로 끝이 아니라고 말했어 == 평가 및 반응 == 북미에서는 팬덤이 조금 형성되어있다. IGN에서는 10점 만점에 7.9점이라는 점수를 주었다. 평가는 꽤 좋은 편. 한국에서는 그럭저럭이라는 평이다. 애초에 이 게임이 그냥 그림 그리는 게임인 줄 알았다는 사람도 있었다. 일본에서도 발매되었는데 반응은 좋지 않았다. 캐릭터나 무기, 탈것 등을 직접 그릴 수 있고, 그림을 못 그린다고 해도 예시나 틀이 제공되기 때문에 괜찮으며, 사실 선 하나 찍 그으듯이 대충 그려도 진행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런데 캐릭터는 그렇다 쳐도 무기나 탈것, 물건 등은 틀은 있어도 예시는 없는데다가, 그냥 단색으로 칠해놓거나 할 경우 배경과 너무 차이나기 때문에 볼 때마다 기분이 참 묘해진다. 게다가 다른 건 다시 그릴 수라도 있는데 생명의 책은 한 번 그리면 다시 그릴 수가 없다. 물론 위에 서술했듯이 딱히 중요한 것도 아니고 다시 볼 일도 없기 때문에 상관 없지만, 그런 것에 민감한 사람에겐 참 거슬린다. 또한 오브젝트 디자인에 신경 쓰는 사람의 경우 게임을 진행하면서 그려야 할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플레이타임이 굉장히 길어질 것이다. 그리고 "오브젝트를 직접 그릴 수 있다니 신선한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게임의 장점은 '''이거 하나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사실 추억보정을 빼면 조작감도 후지고 판정도 이상하고 시야도 말도 안되게 좁은 등, 게임성 측면에서는 그리 잘 만든 게임은 아니다(...). 다만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게임 치고는 훌륭한 스토리와 음악이 단점을 보완하기에 한 번 해볼만한 게임이다. 몰입해서 했다면 엔딩도 꽤 인상적이다. 앞서 언급된 1편에서의 단점 대부분은 [[그려라, 터치!: 그 다음 장|2편]]에서 훨씬 개선된다. == 기타 == THQ가 망하면서 저작권이 갈가리 찢겼는데, 이 시리즈의 저작권은 505 게임즈에게 넘어갔다. 이후 505 게임즈는 [[웨이포워드 테크놀러지스]]를 통해 해당 작품의 [[iOS]] 버전을 만들어 발매하기도 했다. 기존 사운드트랙을 사용했지만 몇몇 사운드트랙을 없에고, 해당 작품의 다른 곡으로 매꿔넣은 점이 눈에 띈다. [[분류:닌텐도 DS 게임]][[분류:2007년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