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Grace_Lynn.png]]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주요 등장인물|궤적 시리즈의 등장인물]]. 영벽궤 게임 내 성우는 없지만 드라마CD 성우는 [[나바타메 히토미]]. 섬의 궤적 4에서 그대로 성우가 유임되었다. 크로스벨 타임즈의 기자.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시리즈|하늘의 궤적]]의 [[나이얼 반즈]]와 [[도로시 하얏트]]의 역할를 계승하는 캐릭터. 첫 등장시 [[아리오스 매클레인]]을 열심히 취재하면서 특무지원과를 듣보잡A로 취급하여 이미지가 안 좋은 편이지만 이후 누님을 자처하며 특무지원과를 여러가지로 도와주며 후반까지도 프로의 자세로 이곳저곳 다 나타난다. 나이는 24세로 [[랜디 올랜도]]나 [[세실 노이에스]]보다도 연상. [[로이드 배닝스]]의 형 [[가이 배닝스]]와도 면식이 있는 듯. 매우 놀랍게도 [[섬의 궤적 2]]에서 재등장. 로이드와 리샤를 제외한 원년 멤버 전원이 증발하거나 이름만 겨우 언급되는 와중의 등장인지라 반갑기도 하지만 [[엘리 맥도웰|매우]] [[티오 플래토|유감스러운]] [[랜디 올랜도|상황]]이라 하겠다. 거기다 이때 크로스벨 상태가 상태인지라... 그래도 특무지원과에 지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4에서 드디어 등장하게 되는듯. 언론쪽 인물로서 나름 도움을 주는데 막판에 비비, 뭉크와 더불어 제국시보와의 합동호를 내기도 한다. [[분류:영웅전설 궤적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