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파일:F1B16578-358A-42A7-8544-8F0682103B5B.jpg|width=100%]] || || 본명 || 브라이언 크리스토퍼 로우러 (Brian Christopher Lawler) || || 생년월일 || [[1972년]] [[1월 10일]] || || 사망 || [[2018년]] [[7월 29일]] || || 신장 || 178cm || || 체중 || 97kg || || 출생지 ||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 || 별명 || || || [[피니쉬 무브]] || 힙 합 드랍 || || 커리어 || WWE 태그팀 챔피언 1회 || == 소개 == 전 WWE ,TNA 프로레슬러 == 커리어 == 브라이언 크리스토퍼 롤러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지만 [[WWE]]에서 해설자로 맹활약중인 [[제리 롤러]]의 아들이다. 그는 97년경 [[WWE]]에 첫 선을 보인 이후 라이트 헤비웨이트 디비젼에서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 그러다 그는 스카티 투 하티와 한 팀을 이뤄 [[투 쿨]]이란 태그팀을 결성했다. [[투 쿨]]은 재미난 춤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들은 곧 인기있는 팀이 되었고, 그에 따라 그들에 대한 푸쉬도 더욱 커져갔다. [[투 쿨]]은 2000년 4월, 마침내 WWE 태그팀 챔피언에 등극하지만 6월의 PPV인 킹 오브 더 링에서 [[에지]]와 [[크리스찬(프로레슬러)|크리스찬]] 의 팀에 타이틀을 넘겨주고 말았다. 이후 [[투 쿨]]에 대한 푸쉬는 줄어들게 되었는데, 설상가상으로 아버지인 [[제리 롤러]]가 아내인 더 캣의 해고에 격분해 [[WWE]]를 떠나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다. 그리고 브라이언 크리스토퍼 역시 금지 약물 소지 혐의로 [[WWE]]로부터 해고되고 말았다. 그 후 브라이언 크리스토퍼는 WWA에 진출해 메인 이벤터로 뛰게 된다. 그는 [[제프 제럿]]과 WWA 타이틀을 놓고 다투다가 4월 14일 벌어진 이럽션 2002에서는 " 더 캣" 어니스트 밀러와 한 팀이 되어 스티비 레이와 마커스 버프 백웰의 팀을 물리치고 1승을 챙겼다. 이후 그는 NWA-TNA에 진출해 그 곳에서 활약하게 된다. 그는 처음 얼마간 그 곳에서 활약하다 공백기를 가졌지만, 2003년으로 접어들면서 다시 맹활약하기 시작했다. 그는 데이빗 플레어, 에릭 와츠등 2세 레슬러들과 더불어 '뉴 제너레이션'이란 사조직을 결성해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중이다. 2003년 4월 9일 NWA-TNA 에피소드에서 뉴 제너레이션을 대표해 구세대의 대표격인 [[더스티 로즈]]와 래더 매치를 가졌지만, 브라이언 롤러는 이 경기에서 패해 체면을 구기고 말았다. 이후 브라이언 롤러는 뉴 제너레이션의 일원으로 잠시 맹활약했지만, 2003년 여름 들어서는 다시 활동이 뜸해졌다. 그 무렵 브라이언 롤러는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WWE에 복귀해 스카티 투 하티와 더불어 [[투 쿨]]로써 WWE에 복귀할 것이라 말하기도 했지만, 이는 근거없는 낭설로 밝혀졌다. 하지만 그는 2004년 4월에 기어이 [[WWE]]에 복귀했다. 그를 [[WWE]]에 재고용한 것은 바로 짐 로스였는데, 그는 복귀가 결정된 뒤 [[스맥다운]]에서 예전 [[투 쿨]] 시절의 파트너인 스카티 투 하티와 함께 [[투 쿨]]을 재결성(!)하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으나,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그는 [[RAW]] 에서 활약하기로 결정되었다. 그는 [[RAW]]에서 펼쳐진 [[WWE]] 복귀전에서 거한 [[케인]]과 한판대결을 벌였지만 완패하고 말았다. 그런데 그로부터 며칠 뒤 그랜드마스터 섹세이는 하우스 쇼에 15분 지각한 일로 [[WWE]]측의 눈총을 받았다. 그리고 5월 10일 로가 끝난 뒤 그는 전격적으로 다시금 방출되었다. 그가 방출된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으나, 평소 그의 성격이 타인과 잘 융화하는 대신 마찰을 빚는 성격이었다는 점과 하우스 쇼에서 지각했다는 사실로 미루어 그의 방출은 있을 수 있는 일로 치부되었다. 2011에는 오랜만에 WWE에 모습을 드러내어 자신의 아버지인 [[제리 롤러]]를 조롱하였다. 2014년 [[NXT 테이크오버|NXT 어라이벌]]에서 옛 파트너인 스카티 투 하티와 함께 [[디 어센션]]을 상대로 복귀했다가 패배하고 말았다. 음주운전, 과속 등 온갖 사고만 치고 다니면서 체포되었으며 2018년 7월 29일, 감옥 안에서 목을 매달아 자살하여 생을 마감했다. [[분류:미국의 프로레슬링 선수]][[분류:1972년 출생]][[분류:1988년 데뷔]][[분류:2018년 사망]][[분류:테네시 주 출신 인물]][[분류:미국의 자살한 인물]][[분류:자살한 프로레슬링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