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위대한 영웅 [[지크프리트]]의 많은 무기들 중 하나이다. 이 칼은 굉장히 날카롭고 균형이 잘 잡혀 있으며, 약간의 빛 아래에서 보면 뱀의 희미한 영상이 힐트에 떠오르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본 >지크프리트의 무시무시한 칼은 망령의 심장을 폼멜에 박음으로서 훨씬 강력해졌다. 업그레이드시 [[발더스 게이트 2 바알의 왕좌]] 에서 [[바알스폰]] 형제인 [[아바지갈]]을 죽이면 얻을 수 있는 양손검. 모티브는 당연히 [[그람]]. 거의 막판에 나오는 양손검임에도 [[성검]]으로 취급되기는 커녕 [[안습]]의 극치. 무려 +5씩이나되는 엄청난 +가 붙어있음에도 사실상 TOB가 이제는 신을 향해 달려가는 주인공과 파티원들의 이야기다 보니(레벨이 30을 넘거나 그에 육박한다. 천하의 [[엘민스터]]도 무시 못할 놈들이다)그보다 더한 무기들을 그 전에 다 얻어놓은 상태라 10퍼센트 확률로 터지는 독데미지(2D12)라는 굉장해 보일 법한 능력치에도 불구하고 [[안습]]. 그냥 +빨 외에는 볼 게 없다. 업그레이드해도 인챈트 등급이 오르지 않는다. 다만 5%의 마법저항이 추가되고 타격시 -5의 패널티로 죽음에 대한 내성굴림 실패시에 1레벨을 드레인시키지만, 보스급에게는 당연히 안 통한다. 당연하지만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 최고의 성검인 [[카르소미어]]나 [[소울리버]](둘 다 SOA에서 나온다)에 비하자면 말할 거 없는 바보검이다. [[아바지갈]]이 이런 검을 들고 싸웠으니 진 것도 당연한 걸까? SOA에서 소울리버나 [[실버 소드]]를 받아오지 않은 상태인데 주인공이 양손검을 쓰는 캐릭터라면 이보다 좋은 검이 없어서 하는 수 없이 쓰긴 써야된다. [[카르소미어]]를 [[팔라딘]]계인 주인공이나 [[켈돈]]에게 안 달아준 채로 플레이하는 유저는 없으리라 믿는다. [[분류: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매직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