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width=330px> [[파일:attachment/akamegakiru_wave02.jpg]] ||<#000000><width=330px> [[파일:attachment/akamegakiru_wave03.jpg]] || ||<:><#000000><-2><width=660px> [[파일:attachment/akamegakiru_wave04.jpg]] || ||<:><#000000><-2> {{{#72A0C1 수라화신(修羅化身) 그란샤리오(Grand Chariot / グランシャリオ) }}} || [[아카메가 벤다!]]의 등장 제구로 소유주는 [[웨이브(아카메가 벤다!)|웨이브]]. 이름의 유래는 [[북두칠성]]. 특수한 "용형(龍形)" 위험종의 시체를 재료로 만들어진 철벽 같은 방어력을 자랑하는 [[갑옷]]형 제구. 높은 방어력 뿐만이 아니라 강력한 근력과 민첩성을 발휘할 수 있게 해 주고, 주변 환경에 맞춰 적응 및 진화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극한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고 장착자에 알맞게 진화한다. 신체능력 전반의 강화폭은 소유주의 기초 신체능력이 강하면 강할 수록 그것에 비례하여 그만큼 더더욱 강해진다. [[타츠미(아카메가 벤다!)|타츠미]]의 제구인 "[[인크루시오]]"의 후기형이기도 하며, 때문에 모든 능력치가 인크루시오에 비하여 우위에 있으며, 등에 달려있는 바인더를 통하여 짦게나마 비행도 가능한 듯 하다. 다만, 인크루시오에 달려 있는 스텔스 기능은 없으며 잉크루시오보단 안정적인만큼 폭발력이 떨어진다. 거기다 오히려 후에 진화한 인크루시오에 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줘서, 성능상 우위라는 것은 인크루시오의 부작용[* 진화하여 강해질 수록, 주인이 인크루시오의 진화를 따라잡지 못하면 오히려 소재인 타일런트에게 잡혀먹힌다.]을 없애고 기본 스펙을 늘린 대신에 인크루시오 처럼 강해지는 능력을 없앤 듯 하다. 신체 자체도 완벽하게 갑옷으로 감싸 방호해주기 때문에 [[아카메(아카메가 벤다!)|아카메]]의 [[제구]]인 무라사메의 참격(&주독)이 통하지 않으며,[* 다만 61화에서 아카메와 재대결을 벌였을 때에는 아카메가 같은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에 위험을 느끼고 경계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그런 점으로 볼 때 이 그란샤리오의 내구도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 듯.] 갑옷의 근력은 [[라바크]]의 제구를 막무가내로 풀고 나갈 수준. 웨이브 본인의 역량은 물론 제구인 그란샤리오마저 타츠미와 인크루시오를 월등히 뛰어넘는지라 이 둘이 정면승부를 벌이면 일방적인 전개로 흘러갈 거라 생각되었지만, 타츠미가 새롭게 각성함으로써 66화에서 각성한 타츠미와의 대결은 그란샤리오로는 상대도 되지 않았고 '마스티마'까지 동시에 사용해서[* 제구는 일반인이 사용하기도 힘들고, 궁합이 맞아야만 사용할수 있다. 그런 위험한 제구를 두개씩이나, 그것도 '''동시에''' 사용하는건 엄청 대단한거다.] 격돌하면서 비로소 대등한 일격을 날릴수 있었다. 서로 끝을 보진 않았으나 결국 각성한 타츠미보다는 약하다고 봐야할 듯. 다만 어느정도는 당연한게 제구 동시사용은 체력, 정신력이 버티지 못해 붕괴한다는 것과 다르게 웨이브는 온 몸이 아픈 정도로 끝났다. 그나마도 행동하는데도 문제가 없었다. 몇 번만 변신하면 사망 확정에 몸이 용으로 변하고 있으며 끔찍한 고통에 시달리는 타츠미와 비교하면 리스크가 하늘과 땅 차이. 웨이브가 더 강해지면 타츠미가 너무 안습해진다.[* 다만 웨이브는 마지막에 제구 동시사용을 남용한 결과 장기하나가 완전히 망가졌다고 나온다. 고작 두번으로 장기하나가 완전히 망가지고 나머지도 멀쩡하지 않아서 치료해야하는 것을 보면 리스크가 딱히 적어보이진 않는다.] 원작에서는 애니 같은 보조 무장은 없는 듯. 애니에서는 [[인크루시오]]의 노인테이터와 같은 형태의 창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왔다. 인크루시오의 창에서 색만 그란샤리오의 컬러로 바꾼 모습. [[분류:아카메가 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