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gnosismodel.png]] [[창궁의 파프너]]에 등장하는 신국제연합제 [[파프너]]. 사이즈는 전고 20m로, 파일럿이 탑승하는 유인 파프너 중에서는 가장 소형의 기종이다. [[인류군]]의 가장 기본적인 [[양산형]] [[파프너]]. [[메가세리온 모델]]이나 [[베이바론 모델]] 같은 [[커스텀 기체]]가 아니라 일반 [[양산형]] 기체로, 약 3만대가 세계 각지에 배치되어 있다. 이름의 유래는 "지식"을 뜻하는 그리스어 그노시스. 어느 정도의 지식과 훈련을 통해 비적성자라도 유사 시너제틱 코드를 형성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파일럿과의 접속은 손가락 뿐이며, 노퉁 모델과 같은 어깨, 허벅지의 연결이 없다. 고정무장은 오른팔의 [[개틀링건]]과 왼팔의 [[레일건]]. [[양산형]]인 만큼 기체의 능력 자체는 매우 뒤떨어진다. 훈련만 받으면 누구나 탑승할 수 있다는 이점을 지녔긴 하지만 [[타츠미야 섬]]의 파프너들에 비해서는 여러모로 성능이 좋지 못하고, [[커스텀 기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같은 [[양산형]] 기체들인 [[메가세리온 모델]]이나 [[베이바론 모델]]과 비교해 봐도 그렇다(…). 그러나 [[마카베 카즈키]]가 섬을 탈출한 후 모르도바 기지에 페스툼이 쳐들어왔을 때, 다른 기체들이 펑펑 터져나가는 가운데 카즈키가 탑승한 그노시스 모델만 펄펄 날아다닌다. 역시 [[주인공 보정]](…). [[분류:창궁의 파프너 시리즈/등장 기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