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ünther Kießling[* 참고로 유럽연합군 부사령관을 지낸 같은 이름의 독일연방군 장성이 있다.] [[은하제국(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의 군인. 계급은 [[준장]]. OVA판 성우는 [[하시모토 코이치]]. 나이는 29세로 [[나이트하르트 뮐러]]와 동갑이다.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의 경호실장(친위대장). 라인하르트가 제국재상 겸 제국군 최고사령관이 된 이후부터 등장하며, 라인하르트가 가는 곳에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인물이다. 군화소리가 나지 않는 독특한 발걸음을 지닌 기인으로 이 때문에 호의적인 사람들에게는 '''표범''', 적대적인 사람들에게는 '''고양이'''란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는 작중 언급이 있다. 눈 색도 토파즈 또는 황옥 색이라고 언급된다. OVA판의 경우 라인하르트의 친위대장이다보니 등장빈도는 높은 편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은하영웅전설]] 자체가 우주 스케일의 싸움이고, 경호 계열이 원래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하는 자리인 까닭에 키슬링의 활약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다음은 대표적인 활약 사례이다. * [[큄멜 사건]]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상대를 제압 * 우르바시 사건에서 브륀힐트까지 라인하르트 호위 * [[이제르론 혁명군]]이 브륀힐트에 난입했을 때, [[올리비에 포플랭]]과 1:1 대결 포플랭도 만만치 않은 인물이지만 대등하게 싸웠다. 원작에선 마지막에 볼프강 미터마이어의 전투 중지 명령으로 싸움을 멈추는데 애니에선 명령이 내릴 때 서로 '''크로스 카운터'''로 싸움을 끝낸다. 뭐 포플랭이 멀쩡했더라면 좀 이야기가 달랐을지도 모르지만.[* 피투성이 몸을 봐도 알겠지만 제국군 및 정갑척탄병을 쓰러뜨리며 왔기에 포플랭도 무척 지친 상태였다.] 고로 차석 부관인 뤼케는 키슬링보다 조금 비중이 낮은 편이다. [include(틀:로엔그람 왕조의 등장인물)] [각주]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은하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