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122b69><tablewidth=550>{{{#!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목포1권태안.jpg|width=100%]]}}} || ||<-2><bgcolor=#58b531> '''{{{#ffffff {{{+1 권태안}}}}}}''' [br] '''{{{#ffffff {{{-2 (權泰顔 / Kwon Tae Ahn)}}}}}}''' || ||<width=25%><colbgcolor=#122b69><colcolor=#fff> '''생년월일''' || [[1992년]] [[4월 9일]] ([age(1992-04-09)]세) || || '''국적'''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8]] [[대한민국]] || || '''신체 조건''' || 190cm, 86kg || || '''포지션''' || [[골키퍼]] || || '''학력''' || 삼일중학교[br][[매탄고등학교]] || || '''소속 팀''' ||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1~2012)[br][[경남 FC]] (2013) [br] [[성남 FC]] (2014) [br]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2015) [br][[충주 험멜]] (2016)[br][[FC 안양]](2017~2019)[br][[상주 상무]] (2018~2019, 군 복무)[br][[FC 목포|목포시청 축구단]](2020) || [목차] == 소개 == [[대한민국]]의 축구선수. 포지션은 [[골키퍼]]이다. == 선수 경력 == === 프로 데뷔 전 === 권태안은 우만초등학교, 삼일중학교와 매탄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매탄고 시절부터 주목을 받았는데 비교적 신생 팀이었던 매탄고 축구부를 경쟁력 있는 팀으로 발돋움시키는 데 일조하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2010년 SBS 고교클럽 챌린지 리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U-17 및 U-20 국가대표에 차례대로 뽑히며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매탄고 졸업 후 2011년 드래프트에서 우선 지명을 통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였다. 당시 수원에는 [[정성룡]], [[양동원]] 등 쟁쟁한 골키퍼들이 버티고 있었기에 주전 경쟁보다는 2군에서 경험을 쌓는 데 주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R리그에서는 꾸준히 출전하였지만 끝내 1군 데뷔는 하지 못하고 2년 만에 수원을 떠났다. === 저니맨 시기 === 2013년 [[경남 FC]]로 이적했다. 하지만 경남에서도 [[박청효]]에게 밀려 2군 신세를 면치 못하며 1년 만에 방출되어 [[성남 FC]]로 이적하였는데, 당시 성남도 무려 6명의 골키퍼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박준혁(축구선수)|박준혁]], [[전상욱]] 등에 밀리며 2군에서만 모습을 보였다. 결국 2015년까지 1군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던 권태안은 2015년 7월 내셔널리그 팀인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로 이적했으나, 여기서도 [[구상민(축구선수)|구상민]]에게 밀려 서브 골키퍼로 활동했다. 그래도 후반 4경기에 출전해 1실점밖에 허용하지 않는 준수한 활약을 보여 주었다. 2016년에는 [[충주 험멜]]의 부름을 받고 K리그 챌린지에서 활약하였다. 시즌 초에는 이영창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 주었지만, 시즌 막판 기회를 잡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 주며 2016 시즌 5경기 8실점을 기록하였다. === [[FC 안양]] === 2016 시즌을 끝으로 팀이 해체되면서 FA로 [[FC 안양]]에 입단하였다. 시즌 초에는 [[김민식(1985)|김민식]]에게 밀렸지만 김민식이 부진하며 대량 실점함과 동시에 6라운드에서 퇴장당하면서 7라운드부터 출전하게 되었는데 이후 김민식의 퇴장 징계가 끝났음에도 주전으로 중용되었고, 2017년 리그 19경기에 출장하며 데뷔 이후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 === 상주 상무 === 2018년 군 복무를 위해 [[상주 상무]]에 입단했으나 [[유상훈]], [[윤보상]]에 밀려 리그 2경기 출장에 그쳤다. 그래도 상주로 입대한 덕에 꿈에 그리던 K리그 클래식 데뷔전을 치르게 되었다. 2019 시즌에도 [[윤보상]]에게 밀리다가 7라운드 [[경남 FC]]전에서 골키퍼 장갑을 끼고 나왔다. 그러나 불안한 모습으로 혹평을 받았고, VAR로 경남의 골이 2번이나 취소되어 겨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실점도 정면으로 오는 무난한 슈팅을 권태안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것이 화근이었다. 이렇게 오랜만에 잡은 기회를 걷어차 버리면서 결국 다시 윤보상에게 밀려 후보 신세가 되고 만다. 2019년 4월 17일 [[성남 FC]]와의 FA컵 32강전에도 출전하였다. 전후반 90분과 연장전 30분이 득점 없이 끝나고 승부차기에 돌입, 권태안은 상대의 PK 2개를 막아냈고 12번 키커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성남의 [[임채민(1990)|임채민]]이 홈런을 날리면서 극적인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여담으로, 11번 키커로 나온 권태안과 성남의 [[김근배]] 골키퍼 모두 PK를 성공시켰다.] 5월 15일 FA컵 16강 [[제주 유나이티드]]전에도 출전하였다. 후반 5분 제주의 환상적인 [[티키타카|감귤타카]]에 수비가 털리면서 [[아길라르]]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신창무]]가 후반전 막판 극적인 동점골을 넣었고,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제주의 [[이창근]]과 함께 선방 퍼레이드를 보여 주며 결국 추가 실점 없이 승부차기로 접어들게 된다. 지난 32강전에서 승부차기로 승리한 두 팀의 대결이었는데, 권태안은 제주의 3번 키커 [[이동수(축구선수)|이동수]]의 슈팅을 완벽하게 막아냈으나 두 팀은 [[한석종]]과 이동수의 실축 이후 계속해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결국 지난 경기에 이어 또 다시 PK를 차게 된다(...). 그리고 이번에도 양 팀 골키퍼 모두 성공시키면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한 바퀴를 돌아오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그리고 12:12 상황에서 14번 키커로 나선 신창무가 가볍게 성공하고, 이동수와 다시 한 번 맞닥뜨렸다. 그리고 '''권태안이 또 다시 이동수의 슛을 선방하면서 스코어는 13:12, 상주가 극적으로 8강에 진출한다.''' 14라운드 [[경남 FC]]전에서 [[윤보상]]이 전반 25분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교체 출전했다. 전반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으나 [[이영재(축구선수)|이영재]]의 환상적인 원더골을 막지 못해 실점했고, 팀은 1:1로 비겼다. 15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전에서 선발 출전했고, [[김신욱]]의 결정적인 슈팅을 여러 번 선방하였으나 [[문선민]]의 발리 슛, [[이동국]]의 헤딩 슛에 2실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팀은 전반전 이른 시간 [[김진수(축구선수)|김진수]]의 퇴장으로 수차례 결정적인 찬스를 잡았으나 결정력 부족으로 모조리 날려 먹으면서 0:2로 패배했다. === [[목포시청 축구단]] === 2020년에는 새로이 개편된 대한민국 3부 축구리그인 [[K3리그]] 참가팀 [[목포시청 축구단]]으로 이적하였다. 첫 시즌 리그 3경기에 출전해 5실점 1클린시트를 기록했고, 20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났다. == 여담 == * 체육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삼촌은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출신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유명한 [[박주봉]]이며, 아버지 권승택 역시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를 거쳐 삼성전기의 감독을 맡고 있다. 어머니도 태광실업에서 활약한 배구선수 출신이다. [[분류:대한민국의 축구선수]] [[분류:골키퍼]] [[분류:1992년 출생]] [[분류:수원 삼성 블루윙즈/은퇴, 이적]] [[분류:경남 FC/은퇴, 이적]] [[분류:성남 FC/은퇴, 이적]] [[분류: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은퇴, 이적]] [[분류:충주 험멜/은퇴, 이적]] [[분류:FC 안양/은퇴, 이적]] [[분류:상무 축구단/전역]][[분류:FC 목포/은퇴,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