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권주리(1991))] [목차] == [[더 지니어스:블랙가넷]] == [include(틀: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참가 플레이어)] ||<table align=center> [[파일:external/scontent.xx.fbcdn.net/1077249_856946307651548_7471635029363907337_o.jpg|width=100%]]|| ||'''미스 강원 출신, 게임실력에 미모까지 겸비한 현직 딜러, 권주리!'''[br]- 빠른 손과 정확한 계산능력, 어떤 상황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대응력을 가진 K랜드 현직 딜러! [br]- 가녀린 외모 뒤에 숨겨진 대담한 플레이 성향과 남다른 승부력! [br]- 갬블러들의 심리를 꿰뚫어 보는 게임 메이커이자 게임판의 마스터! || [[미스코리아/2013년|2013 미스코리아]] 강원 미 출신으로, 이후 [[강원랜드]]에 [[딜러(카지노)|딜러]]로 취직했다. [[더 지니어스]] 시리즈의 메인 딜러인 [[홍지연]] 또한 같은 지역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같은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 대선배로, 기존 플레이어 사이에 아무런 접점이 없는 대신 메인딜러와 직장 동료끼리 같은 프로그램에서 만나게 되었다는 점이 소소한 관심거리가 되기도 했다. ||<table align=center><#000000> {{{#white 1화}}} || ||<#FF0000> 데스매치 지목[br]'''탈락''' || === [[더 지니어스:블랙가넷/1화|1화]] === > '''언니 적는다고 되는 게 아닌데...''' > - 데스매치에서 많은 시간 고민을 하는 신아영에게 메인매치에서 지나치게 소심한 플레이로 일관하면서 별다른 포인트를 보여 주지 못했다. 메인매치 초반 본인만 과일이 동일한 사람이 없자 불안해하다가 [[신아영/더 지니어스|신아영]]과 [[김경훈/더 지니어스|김경훈]]이 참외로 바꿀것을 권유했으나 수박 연합의 설득을 듣고 수박으로 과일을 바꿨다. 이후에는 메인매치에서 이렇다 할 활약 없이 플레이하다가 최하위 신아영에게 데스매치 상대자로 지목되었다. 사실 이런 게임에서 묻어가는 플레이를 하려면 연맹에 해당하는 과일이 없는 편이 더 유리한데 그 점을 빨리 캐치해내지 못한 것이 탈락으로까지 연결된 것.[* 만약 자신이 뽑은 과일을 그대로 유지하거나, 하다못해 비수박연맹 쪽으로 갔다면 강용석이나 하연주 등과 비슷한 태세를 가질 수 있었을 것이다. 자세한 것은 1화 항목 참고.] 만약 김경훈이 배신을 하지 않고 이에 따라 신아영이 최하위 후보가 되지 않았다면 수박 연맹 중 김정훈과 유수진 중 한 명이 탈락 후보가 되는데 이 둘 역시 마지막엔 비수박연맹과 연계하며 협동하는 대신 데스매치 지목 상대로 장동민, 남휘종, 권주리 중 한 명을 염두해 두고 있었다. 다만 수박팀이 3라운드때 [[강용석/더 지니어스|강용석]]을 배신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자 "그냥 얘기를 하면 안 되나?" 라며 팀원들이 강용석에게 양해를 구하자는 제시를 했고, 비수박팀보다 더 빨리 강용석에게 확답을 받아내며[* 강용석의 출연 목적상, 처음으로 한 약속을 지킬게 뻔했다. 만약 비수박팀이 먼저 강용석에게 "1000원을 제시해 주세요."라고 이야기 했다면 수박팀은 얄짤없이 꼴찌가 되었을 것이다.] 팀을 최하위의 위기에서 벗어나게 한 계기를 만들어 냈다는 점은 유일한 활약상이라고 볼 수 있다. 신아영에게 지목되어 치룬 데스매치 '''흑과 백 2'''에서는 후공이라는 유리한 위치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6라운드에서 18포인트를 쓰는 악수를 내놓았고, 마지막 라운드에서 신아영이 2포인트를 쓰고 본인이 1포인트를 쓰게 되면서 많은 포인트를 남겨두고도 최종스코어 5:2로 패해 탈락했다. 역대 [[이준석/더 지니어스|1라운드]] [[남휘종/더 지니어스|탈락자들]]이 지나치게 우수해서 경계를 사 조기탈락했던걸 생각하면 가장 존재감이 없었던 편. 방영 전에도 이렇다 할 이력이 없어서 주목받지 못한데다 메인매치와 데스매치에서도 특출난 모습을 보이진 못해 결과적으로 탈락할만 했다는 평을 들었다.[* 이전작들의 1회전 탈락자인 이준석과 남휘종의 경우 뛰어난 실력으로 인해 집중견제를 받아 탈락했었던 것에 반해 권주리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1회전 탈락을 하고 말았기 때문에 많은 아쉬움이 남는 부분.] 신아영과 치루었던 1화 데스매치는 '''역대급 도토리 키재기 데스매치'''라고 웃음거리가 잠깐 되었었다.(...) === [[더 지니어스:블랙가넷/12화|12화]] === 하도 오랜만에 등장하다 보니 결승전 진출자 오현민을 포함하여 다른 참가자들 모두가 얼굴 잊어먹겠단 식으로 농담을 던졌다. 아이템은 1회전에서 같이 플레이한 장동민에게 주었다[* 당시 오현민은 수박팀 스파이 정도의 위치였기 때문에 같은 수박연합임에도 같이 플레이한 느낌이 거의 없었던 편이다.]~~최초의 장승사자 징크스 피해자~~. 이후 다시 공기화(…). 심지어 결승전 중간중간에 몇몇 ~~말 많은~~ 탈락자들의 대사를 부각시켰지만 정작 권주리는 별다른 대사를 하지 않아서 부각되지 못했다 === 총평 === '''더 지니어스 역대 최저 분량 플레이어'''. 다른 초반 탈락자들은 재참여를 하거나 명장면으로 존재감을 남기기라도 했는데 권주리는 그런 것도 없다. 방송 외적인 활동이 많은 것도 아니라서 정말 언급이 안 된다. 그래도 건질 만한 행적을 꼽자면 보통 배신으로 간주될 만한 전략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당사자에게 솔직하게 명분을 밝히고 도움을 구하는 게 어떻냐는 발상의 전환을 보여줬다는 점이 있다. 다만 권주리가 데스매치에 지목된 이유가 연맹을 택한 명분을 납득시키지 못해서라는 점을 생각했을 땐 이것도 권주리의 플레이 스타일이라기보단 순간적인 기지에 더 가까웠다. === 자체 평가 === ||[[파일:attachment/권주리/더 지니어스/selfcheck_kjr.jpg]]||- '''한줄자평'''[br]“2013년 미스코리아 강원美 당선부터 강원랜드 딜러 입사, ‘더 지니어스3’ 출연까지 연달아 운이 좋았다” || 순발력, 기획력은 답변하지 않았다. === 여담 === * 참고로 개인 소개 그림에서 왼손에 더 지니어스 특별 트럼프 1을 들고 내민 모습을 취하고 있는데, 이것이 1화 광탈을 의미하는 거 아니냐며 농담조로 이야기한 사람들도 몇몇 존재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근데 진짜로 그렇게 되어 버리면서]] 그림 자체가 일종의 [[네타]]거리로 전락했다.[* 나중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개인 프로필 촬영이 1화 녹화가 끝난 이후 시점이어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한 것으로 보인다. 신아영이나 오현민의 사진과 비교해 보면 더욱 확실해진다.] * [[http://youtu.be/0nNFv8XxZ3g|1화 비하인드 영상]]을 보면 [[남자친구]]가 있는 듯하다. [[분류:더 지니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