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tablewidth=100%><:><-5><#DCDCDC> '''[[남조(왕국)#s-8|{{{#000000 남조의 역대 군주}}}]]''' || ||<:><width=30%> 9대 [[권룡성|유왕]] 권룡성 || {{{+1 ←}}} ||<width=30%><#008299><:> '''{{{#white 10대 정왕 권리성}}}''' || {{{+1 →}}} ||<:><width=30%>11대 [[권풍우|소성왕]] 권풍우 || ||<tablealign=center> '''[[시호]]''' || 정왕(靖王) || || '''[[성씨|씨]]''' || 몽사(蒙舍) || || '''[[휘]]''' || 권리성(勸利晟) || || '''생몰년도''' || 802년 ~ 823년 || || '''재위기간''' || 816년 ~ 823년 || [목차] == 개요 == [[남조(왕국)|남조]]의 제10대 군주. 시호는 정왕(靖王). [[심각권]]의 아들이자, [[권룡성]]의 동생. == 생애 == 816년, 형 권룡성(勸龍晟)이 시해되자 뒤를 이어서 동생 권리성이 즉위했다 권리성은 정변 성공의 대가로 왕차전에게 몽씨(夢氏) 성을 하사했고, 그를 대용(大容)으로 봉하였다. 남조에서는 사자를 보내 군장을 책립해줄 것을 요청했다. 곧이어 당 조정에서 소부대감 이선(李銑)을 책립조제사(冊立弔祭使), 허요좌(許堯佐)를 좌찬선대부(左贊善大夫)로 임명하고 남조에 파견했다. 남조는 817년부터 820년까지 매년마다 견사내조(遣使來朝)[* 외국에 사신을 보내 그 나라 왕을 알현한다는 뜻이다.]를 했는데 아마도 권리성은 정변을 일으켜서 정권을 잡았기 때문에 당에 잘 보이려고 이러지 않았나 싶다. 권리성의 노력 덕분인지 3년 뒤에 당 조정에서는 인장(印章)을 하사했다. 그런데 이 해에 권리성이 붕어하고, 소성왕 [[권풍우]](勸豊祐)가 왕위를 이었다. [각주] [[분류:남조의 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