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ages3.wikia.nocookie.net/600px-Guldorin.jpg]] xvm-gtc 굴드린 [[기동전사 건담 AGE]]에서 등장하는 베이건의 [[모빌슈트]].[* 본작의 경우, 다른 작품에서는 모빌아머로 분류할 기체도 모빌슈트로 뭉뚱그려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파일럿은 [[팬텀 3]]의 [[마지막 생존자]] 고돔 타이넘이 탑승기가 없었기에 독단으로 탑승했다. 소설판의 설정으로는 어떤 기체를 복제하려다 실패한 기체라는듯. 둥그런 동체에 거대한 드릴 모양의 기수를 가진 기체의 외관상, 직선 공격 밖에 못한다. ~~[[안습]]~~ 지금까지 인재와 자원적 문제가 심각한 상황임에도 고성능에 복잡한 디자인을 뽑아온 베이건에 있어서 상당히 이질적인 디자인을 보여 [[비스트 신권|시청자들을 여러 의미로 충격에 빠트렸으며]], 자원고갈과 전쟁 장기화를 이유로 개발이 제대로 안되어 부품구성이 단순화되어 운용의 합리화와 조립및 작업효율화를 추구했다는 여러의미로 현실적인 뒷설정이 있다. 위에서 설명한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파워 하나는 강하다. [[샬돌]] 한기를 손으로 딱 찢어낸 것 뿐인데 묘사를 보면 힘 하나 안들인 걸 알수있다. [* 보통 모빌 슈트를 반으로 찢는다고 하면 몇초 동안은 잡아 당겨야 한다.] 무기는 강력한 드릴 형 무장인 "빔 스크레이퍼". 빔 형태로 사출은 가능하나, 직선 형태의 공격 밖에 못한다. 또, 베이건 기체에는 전부 달려있는 머니퓰레이터에 빔과 빔 발칸이 있다. 극중, [[세릭 아비스]]가 공격수단의 단조로움을 간파하여 원거리 공격을 퍼부어 대파하시키만 고돔의 집념이 실린 길동무로 세릭의 클랸셰 커스텀의 기능을 상실시켜 전사하는 원인을 만들게 된다. 그 특징적인 디자인 덕에 양파나 감자 등 작물에 비유한다던가 팬덤에서는 데스페라도에 맞먹는 네타기체가 되었으며, [[철인 28호]]의 거대로봇인 몬스터와 닮았다는 지적도 있다. 미완성의 결함기라는 점에서는 우주세기의 [[자쿠레로]]를 연상케 한다. [[슈퍼로봇대전 BX]]에서도 베이건과의 결전때 용케도 등장. 다만 세릭 아비스의 사망 이벤트랑은 상관없게 되었다. [[분류:기동전사 건담 AGE/등장 메카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