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성적요소)] [include(틀:체위)] [목차] == 개요 == [[한자]]: '''屈曲位''' [[일본어]]: '''まんぐり返し'''[* 번역기로 '망리반환'이라 적혀있다면 이것을 말하는 것이다. 발음인 [[만구리가에시]]로도 이 문서로 들어올 수 있다.] / '''種付けプレス'''[* [[코미케]]를 중심으로 [[에로 동인지]] 작가들끼리 통용되던 [[은어]]였는데, [[픽시브]]를 통해 널리 퍼진 뒤로는 아예 한국 동인계에서도 '[[교배 프레스]]'라는 말이 더 많이 쓰이게 되었다. 이 단어로도 이 문서로 들어올 있다.] [[영어]]: Viennese Oyster[* Viennese는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오스트리아)|빈]]을 가리킨다. 1840년 오스트리아의 화가 페터 요한 네포무크 가이거(Peter Johann Nepomuk Geiger)는 1840년 굴곡위 자세의 [[수채화]]를 그렸는데([[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PeterJohannNepomukGeigerEroticWatercolor07.jpg]]) 이 체위가 빈의 [[유흥업소]]나 대중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비엔나]]+[[굴]](여성이 자세를 취할 때의 생식기 비유이다. 서양에서 굴의 이미지를 떠올려 보자)로 불리게 되었다. 그러니까 빈은 특유의 [[소시지]], [[커피]], [[굴곡위]]를 전파했다.] / Mating press[* 후자가 조금 더 학술용어에 가깝다면 이건 더 포르노 사이트에서 검색할 때 쓰는 일상적인 의미인 듯하다. 그 외에도 deep press라고 해도 알아듣는다고 한다.] 여성의 허리와 다리를 위로 꺾어 올려서 최대한 남성의 상체에 밀착시켜 삽입하는 [[체위]]. [[정상위]]의 응용 체위다. 정상위 상태에서 여성의 다리를 남성 쪽의 어깨까지 올린 자세를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쉽다. 다만 허리가 상당히 꺾이기 때문에 초보에게는 힘들 수 있다. 보편적으로는 여성이 다리를 남성의 어깨에 걸치고 남성은 다리를 1자로 핀 상태에서 체위를 유지한다. 그러나 약간의 변형으로 남성이 스쿼트를 하듯이 무릎을 굽혀 쪼그린 상태에서 삽입할 수도 있다. 이 경우 남녀 양쪽 모두 다리가 최대한 벌어져서 서로의 하체, 엉덩이와 생식기가 완벽하게 밀착되어 결합하기 때문에 남녀 생식기의 삽입 깊이가 굉장히 깊어진다. 영미권에서는 이와 같이 남성이 스쿼트 자세를 한 굴곡위를 쟁기질에 빗대서어 "Plowing position"으로 표현한다. [[항문성교]]를 할 경우에는 일반적인 정상위는 불가능하다. 항문이 뒤쪽에 있어서 누울 경우에는 드러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굴곡위로만 가능한데, 상대의 다리를 어깨에 거는 수준으로 밀착시켜서 그 부분을 드러내야 가능하다. 대단히 공격적인 체위로 보기도 하는데, 애널 중에서는 삽입이 가장 깊기 때문이기도 하고, 받는 쪽이나 삽입하는 쪽이나 둘 다 움직임이 많고 체력 소모가 심하기 때문이다. 오래 즐길 체위는 아니라서 기본적인 체위는 되지 못한다. 남성향 백합에서 여캐들끼리 섹스를 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자세이기도 하다. 일명 가위치기로 불리는 [[밴대질]]. 복부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임신]] 중에는 피해야 한다. [[요가]]에서도 이와 유사한 자세가 있으며 '쟁기자세'라고 한다. 2D를 위시한 서브컬처 계통에서는 유독 '교배 프레스'라 불리는데, 이는 '[[https://dic.pixiv.net/a/%E7%A8%AE%E4%BB%98%E3%81%91%E3%83%97%E3%83%AC%E3%82%B9|種付けプレス]]'를 한국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생긴 [[신조어]]이다. 다만 한자를 그대로 읽으면 '종부'(프레스)가 되는데, 種付가 [[한국어]]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 단어이므로 비슷한 뜻을 지닌 '교배'(交配)로 의역된 것이다. 결과적으로는 둘다 사람에게 쓰지 않는 단어로써 퇴폐적인 의미가 강하며, 영어로는 'Mating press'라 하는데 마찬가지로 서브컬처 분야에서 쓰이는 표현이다. 레슬링 기술인 '[[프로레슬링/기술/관절기#s-2.1.9.1|풀 넬슨]]'에서 유래한 해당 체위 시에도 피삽입자가 자연스레 굴곡위 자세를 취하게 된다. 차이라면 본래 굴곡위는 피삽입자(여성)가 자리에 누워 스스로 다리를 들어 올리거나 아예 팔로 두 다리를 스스로 잡아 최대한 위로 들어올리는 식이지만 풀 넬슨에서는 상대방인 삽입자가 피삽입자의 다리를 구속하는 방식이라는 것. 유래가 된 해당 레슬링 기술은 본래 '겨드랑이' 아래로 팔을 넣어 구속하는 것이기도 하다. 굴곡위에서 남성과 여성의 위치가 바뀐 체위를 [[아마존#s-16|아마존 포지션]]이라고 한다. == 관련 문서 == * [[성 관련 정보]] * [[체위]] [[분류:성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