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지속 함정]] [[유희왕/OCG]]의 지속 함정 카드. [목차] == 설명 ==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3361_1.jpg]] ||<tablewidth=100%><width=20%><:>한글판 명칭||'''[[군웅할거]]'''|| ||<:>일어판 명칭||'''[ruby(群雄割拠, ruby=ぐんゆうかっきょ)]'''|| ||<:>영어판 명칭||'''Rivalry of Warlords'''|| ||<-2><:>지속 함정|| ||<-2>①: 이 카드가 마법 & 함정 존에 존재하는 한, 서로 필드에 각각 1종류 종족의 몬스터밖에 앞면 표시로 존재할 수 없다. 양쪽의 플레이어는 자신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의 종족이 2종류 이상일 경우에는 1종류가 되도록 묘지로 보내야 한다.|| 서로의 필드에 존재할 수 있는 몬스터의 종족을 각각 1종류씩으로 제한시키는 효과를 가진 지속 함정. 종족덱이 아니라면 이거 하나로 상대방의 소환을 틀어막아 줄 수 있다. [[여섯 무사]]나 [[아르카나 포스]], [[BF(유희왕)|BF]]같은 종족 통일 덱에서 쓰기 좋다. 특히 이 카드에 약한 건 '''[[퀵댄디]]를 포함한 모든 [[굿 스터프]]''' 덱과 '''[[개구리(유희왕)|개구리]][[제왕(유희왕)|제왕]]'''덱. 왜냐하면 이게 뜬 상황에선 '''자신 필드의 모든 몬스터를 싱크로 / 엑시즈 소재로 쓰거나 릴리스하는 것으로 다른 종족의 몬스터를 엑시즈, 싱크로 소환하거나 어드밴스 소환할 수 없다.'''는 매우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제정이 내려져있기 때문이다. 싱크로 소환하거나 릴리스할 때 잠깐동안 필드가 텅 비게 되기 때문에 왠지 다른 종족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지만 '''불가능.''' [[저승사자 고즈]]의 저승사자 카이엔 토큰도 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나름 매력적. [[정룡]] 덱에 사이드 덱에 많이 채용되었었다. 순수정룡이라면 몬스터가 전부 드래곤족으로 통일되어 있기에 이 카드를 써도 [[엑시즈 소환]]만 좀 힘들어질 뿐 전체적인 피해는 많이 없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정룡]]과 [[벨즈]]가 붙을 경우, 정룡 쪽에서 군웅할거를 쓰고 벨즈 쪽에서 어전시합을 쓰면 서로 몬스터 전개가 힘들다. 2015년에는 '''역대 최강최악의 굿스터프덱 [[EMEm]]'''이 날아오르면서 어전시합과 함께 채용률이 올라건적도 있다. 그러나 2018년 이후에는 형제인 어전시합이 채용률이 올라간 반면 군웅할거는 좋은 카드지만 다소 애매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어전시합이 [[트로이메어]]의 엑스트라 링크를 처리할 수 있고, 대부분의 테마 덱이 다른 종족 같은 속성보다 같은 종족 다른 속성인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오히려 아래에 있는 상호 호환 카드인 센서만별이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속성 버전으로 '''[[어전시합(유희왕)|어전시합]]'''이 존재한다. 속성이냐 종족이냐의 차이가 있을 뿐 효과 재정도 동일하다. == 관련 카드 == === [[어전시합(유희왕)|어전시합]] === 군웅할거의 속성 치환 버전. === [[센서 만별]] === 군웅할거와는 반대로 종족 통일을 봉쇄하는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