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군어유영.jpg]] [목차] == 개요 == 群魚遊泳. [[조선]] 후기의 화가인 소림 조석진(趙錫晋)이 1800년대에 그린 한 폭의 그림.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 내용 == [[조선]]의 마지막 도화서 화원이라 불리는 조석진이 1800년대에 그린 그림으로, [[잉어]]떼가 평화롭게 헤엄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당시 잉어 그림은 과거급제와 출세를 기원하는 길상화(吉祥畵)로 여겨졌다. 간송미술관의 1대 관장인 간송 [[전형필]](1906~1962)이 어릴 때 돌봐주었던 스승으로, 간송 전형필이 [[돌]]을 맞이했을 때 그가 올돋게 자라길 기원하며 직접 12폭 병풍을 만들어주기도 하였다고 한다.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18년 7월부터 열린 '조선 최후의 거장 - 장승업X취화선 展'에도 전시되었다. == 바깥고리 == * [[http://kansong.org/collection/guneoyuyoung/|간송미술문화재단 : 군어유영]]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1&aid=0003364593|[조상인의 예(藝)-<72>소림 조석진 '군어유영']한가로이 노니는 정겨운 잉어들...평화·풍요를 기원하다]]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10176804|연합뉴스 : 소림 조석진의 군어유영]] [[분류:조선의 회화]][[분류:간송미술관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