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軍事 == [include(틀:하위 문서, top1=군사 관련 정보)] 군대, 군비, 전쟁 따위와 같은 군에 관한 일을 일컫는 명사 단어. 한자어로는 군대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말하나 일반적으로는 [[군대]]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영어에서 상응되는 단어는 Military([[밀리터리]])이다. [[http://en.wikipedia.org/wiki/Military|위키 밀리터리(Military) 문서]]. 군대란 의미로 사용될 경우에는 군사란 단어를 군대로 바꿔도 어감이 자연스럽지만 요즘은 이런 의미로는 잘 쓰이지 않는다. 군대는 병영생활이라든가 인적 물적 자원 측면을 가리키는 경향이 강하며, 군사는 '무력'을 뜻하는 경향이다. 폭 넓은 단어로 군비와 전쟁도 이안에 들어간다. 사실 일반적으로 군대에 관련하여 '군대'라는 용어보다 더 많이 사용된다. 학술이나 뉴스 등은 이 단어가 일반용어이다. * 예시: 한미군사 훈련, 군사력, 군사기지, 군사학교, 군사과학기술, 밀리터리 군사세계 === 군사에 대한 세부 문서 === * 항목 참조: [[군사 관련 정보]], [[:분류:군사]] * [[GDP 대비 국방비]] * [[군대 관련 정보]] * [[무기 관련 정보]] * [[전쟁]] * [[역사 관련 정보]] 정식적인 군사항목은 아니지만 전쟁에 대하여 전쟁항목 보다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음. * [[아시아/군사]] === 국가별 군사력과 군대 === ==== [[공군]] ==== * [[미국 공군]] * [[러시아 항공우주군]] * [[인민해방군 공군]] * [[대한민국 공군]] * [[영국 공군]] * [[일본]] [[항공자위대]] * [[체코 공군]] * [[프랑스 공군]] * [[대만 공군]] * [[북한 공군]] * [[태국 공군]] * [[독일 공군]] ==== [[해군]] ==== * [[국가별 해군]] * [[그리스 해군]] * [[노르웨이 해군]] * [[네덜란드 해군]] * [[독일 해군]] * [[대한민국 해군]] * [[덴마크 해군]] * [[러시아 해군]] * [[미합중국 해군]] * [[스웨덴 해군]] * [[스페인 해군]] * [[영국 해군]] * [[이탈리아 해군]] * [[인도 해군]] * [[인민해방군 해군]] * [[프랑스 해군]] * [[해상자위대]] === 군사란 단어가 들어간 문서 === * [[5.16 군사정변]] * [[기초군사훈련]] * [[군사력]] * [[군사기밀]] * [[군사학과]] * [[군사관광]] * [[군사 & 우주용 CPU]] * [[군사혁명위원회]] * [[구국군사회의]] * [[대위 지휘참모과정]][* 구명칭은 고등군사반] * [[공군기본군사훈련단]] * [[일본/군사]] * [[준군사조직]] * [[군사용어 일람]] * [[신임장교 지휘참모과정]][* 구명칭은 초등군사반] * [[프룬제 군사대학]] * [[해군기초군사교육단]] * [[호국군사관학교]] * [[군사정권]] === 관련 문서 === * [[국방부]] * [[국제정세]] * [[대한민국 국군]] * [[밀덕후]] * [[밀리터리]] * [[비밀]] * [[병역법]] * [[징병령]] * [[군사 관련 정보]] * [[군사학]] == 軍士 == 병역을 수행하는 일반적인 [[병사]]를 의미한다. [[부사관]] 이하의 군인이며. 대부분 군사라고 하면 이쪽이라 생각하는 게 대부분. == 軍史 == 군대의 역사. == 軍司 == 군사령부. 군사령관이 지휘통솔하여 야전군의 지휘가 이루어지는 군의 중심 본부. == 軍使 == [[전쟁]]중 상대방 진영에 파견되는 사절. 단 국가간에 보내는 사절은 '''특사'''등의 다른 단어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며, 군사란 단어가 쓰이는 경우는 최전선에서 만난 양 진영의 군 부대들이 서로 개전시기, 임시휴전, 항복권고등을 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보내는 사절을 의미한다. 단 이 경우에도 국정을 관장하는 윗선의 높으신 분들이 관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실상 항복권고를 제외하면 비공식적으로 보내는 경우도 많다. == 軍師 == 특정한 목적을 위해 [[전략]]을 생각해내는 사람. [[삼국지]]같은 고전 소설에서 많이 쓰이는 말로 현재로 보면 [[참모]]의 역할과 비슷하다. 일반적 착각과는 달리 군사라는 직책이 실존했던 것은 후한시대부터[* 이전에 사용된 군사는 군사령관에 대한 존칭중 하나였다.] 위진남북조 정도에 이르는 지극히 한정적인 시기였으며, 그나마도 초기에는 내정관 이후에는 군사령관의 대리격의 지위에 가까웠던 것 등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참모장의 의미와는 상당히 달랐던 사례가 많이 발견된다. 당나라 이후에 군사라는 지위가 어사나 [[관찰사]]로 변한다는 것을 통해서 이를 알 수 있다. 이처럼 실제 역사에서는 사라진 군사라는 표현은 군담소설 속에서는 오히려 생명력을 연장시켰고, 이는 한중일 모두를 포괄하는 것이었다. 이와 관련해서 자세한 것을 알고 싶다면 [[http://beholderer.egloos.com/1039331|링크]] 참고. == 郡史 == 군의 역사.여기서 군은 행정단위의 하나인 군을 말한다. == 郡司 == 조선 시대에, 각 고을에 있던 호장(戶長)의 집무소. [각주] [[분류:동음이의어/ㄱ]][[분류: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