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탄랑(驅虎呑狼) 호랑이를 이용하여 늑대를 잡는다.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유명한 계책 [[유비]]에게 [[서주]] 태수를 주어 유비와 [[여포]]사이를 멀어지게 하려는 계책이 실패 하자 [[순욱]]이 그 다음 계책으로 생각한 것으로, [[원술]]에게 유비가 공격을 준비 하고 있다는 거짓 정보를 흘린 후 유비에게 어명으로 황제를 자칭한 [[원술]]의 토벌을 명하여 유비와 [[원술]]사이에 전투가 일어나게 한 뒤 그 사이 [[여포]]가 [[서주]]를 공격하여 차지하게 만든다. [[원술]]에 출정하기에 앞서 [[유비]]는 [[서주]]를 비우는 것을 염려하여 아우인 [[장비]]를 남겨두지만 술을 좋아하는 [[장비]]가 염려되어 3가지 금령을 내리고 출정을 하게 된다. 하지만 결국 술을 마시고 인사불성이 된 [[장비]]는 [[여포]]에게 [[서주]]를 뺏기게 된다. [[삼국지 시리즈]]에서도 사용가능한 계략으로 자주 등장하는데, 적세력의 태수를 부추겨 독립을 하게 한다. [[삼국전투기]]에서는 유비와 관우가 원정을 나가있어서 서주를 지키던 장비는 손건과 와인을 마시다가[* '''깔리나 까베르네 소비뇽'''이다. 물건이 인물 부분을 캐치한 유일한(?) 사례.][* 와인으로 병나발 불다가 섬세한 디켄딩을 보여줘 손건이 경악한다. [[http://shouting.tistory.com/533|직접 보자.]]] 이 때 조표가 덤벼들자 순삭하지만, 여포에 장료, 장패, 고순 같은 전쟁 전문가들까지 덤벼들어 수적 열세에 몰리자 손건과 함께 겨우 포위망을 뚫고 도망친다. 즉 금령이나 술취한 부분 [[그런거 없다]]. 만인지적 장비라고 해도 전쟁 전문가들이 한 번에 덤비면 당해낼 재간이 못된다. 여포가 조조의 부하 6인과 겨루다 못해 도망친 이유가 있는 법이다. [[분류:고사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