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테일즈 오브 시리즈]]에 등장하는 기술이다.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에 등장하는 인챈트로서 상급정술에 장착 가능하다. SP 분배를 이용해 남발이 가능한 칼잡이들의 [[비오의]]와는 달리 이쪽은 무조건 스피릿 블래스터 상태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나나리 프레치|나나리]]는 상급정술이 사용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인챈트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 이전작인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의 정령 소환과 다를 바 없지만 기기가 달라진 탓에 좀더 멋진 이펙트가 나오며 술사의 멋드러진 주문영창도 곁들여진다. 정발판의 경우 아쉽게도 주문영창은 전부 녹음되어 있지만 싱크탓인지 적당히 편집되어 있다. 사운드 테스트에서 확인 가능한 사항. 아군만 사용하는 건 아니고 아쿠아 라비린스의 보스 [[마그나디웨스]]도 스피릿 블래스터가 터지면 사용이 가능하다. == 종류 == === 프랑 블레이브 === 에인션트 노바에서 가능한 구현 소환. 갑주를 입은 이프리트를 소환해 적을 불사르고 폭발시켜 버린다.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에서 [[스레이]] 혹은 [[로제(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로제]]와 라일라가 [[카무이]]화한 상태로 비오의를 발동하면 이 기술을 시전한다. 연출은 별개지만, 구현 소환에 등장하는 이프리트가 검으로 화면을 대각선으로 베는 모습과 카무이화한 [[도사]]가 불에 휩싸인 검으로 적을 대각선으로 베는 모습이 유사하다. === 실피 스티어 === 피어풀 스톰에서 가능한 구현 소환. 실프가 소환되어 적을 바람으로 뛰운 후에 주문영창처럼 적을 찢어버린다. === 어스 텝퍼 === 그랜배니쉬에서 가능한 구현 소환. 화면 안쪽에서 무수한 놈들이 질주하면서 적을 갈아버리며 천장에서는 종유석이 떨어져 적을 타격한다.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에서 스레이 혹은 로제가 에드나와 [[카무이]]화한 뒤 비오의를 시전하면 이 기술이 발동된다. 연출은 완전 별개. === 아쿠아 림스 === 임브레이스 엔드에서 가능한 구현 소환. 운디네가 소환되어 화면 전체를 뒤덮는 [[해일]]로 적을 쓸어 버린다. 체력회복 효과가 있는데 이건 마그나디웨스도 동일한 사양이니 절대 쓰게 해서는 안된다.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에서 스레이 혹은 로제가 미클리오와 카무이화한 뒤에 비오의를 발동하면 이 기술이 나간다. 연출은 완전 별개. === 루나 쉐이드 === 엑시큐션에서 가능한 구현 소환. 화면 안쪽에서 쉐도우가 걸어 나오다가 3연속 발도술로 적을 조각낸다. 이벤트 연출이 이전작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에서의 제쿤두스 소환과 비슷한 구도. === 솔 브라이트 === 디바인 세이버에서 가능한 구현 소환. 빛의 정령([[테일즈 오브 이터니아|이터니아]]에서 등장했던 빛의 정령 렘으로 추정)이 소환되어 무수한 빛의 구체를 날린 후 그것을 폭발시켜 적을 섬멸한다. 아군과 마그나디웨스 외에도 리무르가 비오의의 반격으로 사용한다. [[분류:테일즈 오브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