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구이도 헬몰트/Guid.jpg|width=100%]] [[아틀리에 시리즈]] 3부작 중 [[토토리의 아틀리에]]의 등장인물. 주인공 [[토투리아 헬몰트]] 그리고 [[체칠리아 헬몰트]]의 아버지이다. [목차] == 프로필 == '자유인을 노래하는 존재감 얇은 토토리의 아버지' 이름 : グイード・ヘルモルト(Guido Helmold) 연령 : 37세 신장 : 170cm 혈액형 : A형 == 작품에서의 역할 == === 게임 초반 === [[아카자 아카리|공식적으로 존재감이 매우 없는(...) 캐릭터.]]~~주인공의 아버지면 중요할 만도 한데~~ 토토리나 체칠리아나 그가 집에 있는 것을 알아채지 못하다가 그가 말을 걸면 깜짝 놀라 반응하는게 다반사. 술집 주인으로 있는 [[게럴드 코너]]와 친분이 있다. 평소에는 집에 있거나 마을 근처의 바다에서 낚시하는 것을 즐긴다. 낚시하던 중 '''[[로로라이나 프릭셀|로로나]]'''를 낚아 올리기도 했다... 스토리 진행 중 체칠리아가 화가 난 신에서 달랜다고 꺼낸 말이 "네가 없으면 밥을 해먹을 수가 없다"라는 딸에 대한 ~~의지~~사랑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체칠리아가 집안일을 대부분 맡는걸로 봐서는 가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있는 지에 대한 서술은 적다. === 게임 중·후반 === [include(틀:스포일러)] 토토리가 어머니의 행적에 대한 마지막 단서를 들은 후 배를 만들어 여행하려고 할 때, 아버지인 구이도가 배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음을 알고 배 제작을 부탁하게 된다. 구이도는 아내인 [[기제라 헬몰트]]와의 과거를 회상하는데, 당시엔 그 기술이 꽤나 인정받을 수준이었는지 기제라에게 칭찬을 듣는다. 왜 자신과 같은 사람을 좋아하게 됐냐고 묻자 '''이런 기술이 아니라면 아무 것도 없는 남자다'''라고 말한다.~~아내에게조차 자연스럽게 무시당하고 있다~~ 과거 회상이 끝나면 구이도는 토토리에게 배 제작에 필요한 재료가 나와있는 '범선해체신서'를 넘겨주고, 토토리에게 진실을 보고 오라고 한다. 참고로 위와 같이 배를 제작할 때와 배를 제작후 배와 관련된 이야기만 나오면 갑자기 열혈적인 성격으로 바뀐다(...) 마크의 배 속도 개조 이벤트 때도 엄청난 열기를 띌 정도. [[분류:아틀리에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