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유령(드라마)]]의 등장인물이다. [[배우]] [[윤지혜]]가 연기했다. == 상세 == 최연소 [[시경캡]]으로, 공홈 설명에 따르면 경찰청 출입기자 시절 [[김우현(유령)|김우현]]과 알고 지낸 듯 하다. 우현의 집에 들어와 그의 [[애인]]이라고 주장해서 우현인 척 하는 [[박기영(유령)|박기영]]을 [[멘붕]]시켰다. 실은 [[조현민(유령)|조현민]]이 보낸 스파이. 그녀의 정체를 파악하려는 기영에 의해 그와 키스할 뻔 했다. ~~부럽다.~~ [[덤]]으로, [[최승연]]의 롤모델인 듯. 그녀로부터 연락처를 받았다. 15화에서는 이를 이용해 최승연에게서 [[권혁주(유령)|권혁주]] 경감의 도청녹취록을 받아내어, 경찰에 대한 신뢰를 떨어트릴 소지가 다분한 악의적인 기사를 쓴다. 다만 그 직후 ~~사이버수사1팀 F4~~ [[박기영(유령)|박기영]]과 [[유강미]], [[변상우]], 그리고 이태균이 ~~불법~~ 합동수사를 벌여 찾아낸 증거로 인해 도청사건이 임치현 검사의 자작극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망했어요]]! 그리고 20회에서는 최승연에게 자신과 조현민에게 유리한 기사를 쓰면 우리일보 특채를 시켜 주겠다는 제안을 하지만, 오히려 최승연에게 '조현민 리스트' 관련 기사로 관광당한다. --또 한번 [[망했어요]]!-- 조현민 리스트에 관해서 묻는 동료 기자들에게 '리스트의 출처가 불확실하다, 허위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며 ~~드립을 치지만~~ 변호해 보려 하지만, 곧바로 박기영이 리스트가 사실이라는 증거들도 함께 인터넷에 유포하면서 또다시 한번 [[망했어요]]! ~~그런데 애초에 한영석 형사 사건 때 알콜농도 드립을 [[기사]]로 시전하신 건 어디 사는 누구시든가?~~ 이후에 아마도 [[구속]]되었을듯 하다.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유령(드라마), version=172)] [[분류:유령(드라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