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일반 문체)] [목차] === 개요 === 口語(입말) 일상생활에서 실제 입으로 발화되는 말을 문장으로 나타낸 것을 구어체라고 한다. === 상세 === 구어체는 [[편지]], [[문자메시지]], [[SNS]] 등에서 자주 사용되며, 구어체의 특성상 편의를 위하여 목적격 조사를 생략하거나 어휘를 축약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편지, 문자메시지, SNS 등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구어체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음성적 잉여표현]]도 굉장히 자주 쓰인다. 구어체는 [[문어체]]와는 달리 [[맞춤법]] 등의 언어규범보다는 실제로 입으로 발화되는 발음을 중시하여 이를 살려 의도적으로 틀린 맞춤법으로 표기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했다고" 대신 "~했다구"라고 쓴다.[* '~고'로 끝나는 문장이 '~구'로 끝나는 건 서울 사투리이다.] 이와 같은 구어체 문장은 200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귀여니]] 소설 등의 [[인터넷 소설]]에서 자주 쓰였다. 구어체는 대부분의 서비스 업종에서 고객 대면 업무 시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웬만큼 갖추어야 할 [[금융업]]이나 [[대기업]] 도급 [[텔레마케터]]의 경우이다. 전화상 안내에서 화법은 고객에게 기업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데 가장 큰 요인으로 추측한다. [[사랑 손님과 어머니]]의 주인공인 옥희의 말투가 구어체와 비슷하다. 옥희의 말투는 동시에 [[우유체]]이기도 하다. 구어체는 말하는 사람의 발화 태도나 뉘앙스와 관계가 없어서 친절도나 감정 상태와 관계가 없다. [[분류:문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