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g3.bbs.163.com/1faf58ed75dafeea8f81f5d6f0539f43.jpg|width=500]] [[파일:external/i1.hoopchina.com.cn/137102390376218.jpg]] [[수호지]]의 등장 인물. 별칭은 마운금시([[금시조]]), 지벽성을 맡고 있다. 대대로 [[군관]] 집안 출신이었으며, 그 자신도 군관이었으나 [[상관]]과 뜻이 맞지 않아 군을 떠나고 [[장경]], [[마린(수호지)|마린]], [[도종왕]] 등과 함께 황문산에 자리잡아 도적이 되었다. 훗날 [[양산박]]군이 [[강주]]에서 [[송강(수호지)|송강]]을 구출한다는 소식을 듣곤 그들 앞에 찾아가서 부하가 되어달라고 요청을 하며, 송강 일행이 받아들임으로서 양산박에 합류하게 된다. 훗날 양산박에 합류하는 [[등비]]와 세트처럼 붙어다니게 되며, 108호걸이 다 모이고 난 이후에도 마군 소표장으로 활동함으로서 [[동평]]의 좌우에 등비와 함께 같이 활약하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방랍]]과의 전투 도중 욱령관에서 [[방만춘]]과 일기토를 펼치게 되며, 도중에 말머리를 돌려 도망을 간 방만춘을 뒤쫓다가 그가 쏜 화살을 처음에는 어렵지 않게 잡아내나 두 번째 화살이 바로 날라오리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하였고 결국 방만춘의 두 번째 화살에 맞아 말 아래로 떨어져서 전사한다. [[분류:수호전/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