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구미시)] [include(틀:구미시의 교통)] [include(틀:구미시의 도로)] [목차] == [[버스]] == === [[시내버스]] === [[계획도시]]지만 독특한 도시 구조와 넓은 행정 구역으로 인해 '''인구 40만의 중소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이 상당히 불편하다.'''[* 인구가 적은 [[안동시 시내버스|안동]], [[영주시 시내버스|영주]]는 오히려 시내버스 배차간격이 좋다.] ~~자가용 없으면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정말 살기 불편하다.~~ 구미시는 중심에 대규모 산단들이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작은 시가지가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다. 그래서 시내버스를 고루 넣기가 매우 힘들고 자연스럽게 [[구미역]]~형곡동 or 송정동~공단본부 이 라인은 시내버스가 상당히 많다. 따라서 형곡동, 송정동, 신평동처럼 시내와 가까운 지역이나 인동이나 구미산단처럼 요지가 아니면 배차간격이 상당히 [[막장]]이다. 따라서 [[신도시]] 지역이나 외곽 지역에서 시내버스 한번 타려면 30분에서 1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는 것은 보통이며 원하는 곳을 가기 위해서는 1, 2번 정도 [[환승]]하는 건 필수다. 그래서 [[교통카드]]를 이용한 환승 요금제가 [[2008년]] 11월부터 시행되어 1시간 내에 다른 버스를 타면 환승이 적용된다. 더불어 [[2013년]] 11월 [[김천시]], [[2015년]] 12월 [[칠곡군]]에서 타고 온 노선은 광역환승이 적용되어 환승 시 [[구간요금]] 차액만 적용된다.[* 구미시 시내버스의 환승은 처음 버스 승차 후 1시간 이내이며 노선이 적은 외곽지역, 시외지역인 김천시, 칠곡군은 1시간 반 이내이다. 자세한 내용은 [[김천-구미-칠곡 광역환승할인]] 문서 참조. 전국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하차 단말기 없이 승차 기준으로 무료환승 제한 시간을 계산하는 방식이다.] 시외 지역은 구간요금이 있으며 [[2010년]] 2월 28일부터는 환승 횟수가 1회에서 2회로 증가했다. 그나마 감지덕지한 것은 환승 요금제 시행 전에는 외곽 지역이면 엄청난 교통비가 들었다. 구미시 시내버스 거의 대부분이 구미역 인근을 종점으로 하거나 지나가기에 시내 가기에는 엄청 편하다. 이게 심각한데 시내 근방인 송정동, 원평동은 [[빗자루질(교통)|빠르면 2분만 기다려도 버스가 오는데]] 4공단이 있는 외곽지역인 옥계동[* 특히 옥계대백아파트 일대, 4공단 인근은 노선 개편으로 편수가 많아졌다.]은 정말로 30분 넘게 기다려야 한다. 심지어 이 동네는 오가는 버스가 5~6대(...) 밖에 없고 그나마 반 이상이 일반버스(입석버스)보다 요금이 비싼 '''[[좌석버스]]'''다.[* 구미는 아직 일반버스/좌석버스 구분이 있어서 좌석버스가 더 비싸다. 옛날에는 [[급행버스]]와 비슷하게 좌석버스는 일부 정류장에만 정차했지만 지금은 일반버스와 좌석버스라는 점 외에는 차이가 없다. 가령 11번과 111번은 일반버스와 좌석버스라는 점만 빼면 노선이 완전히 같다.] '''일반버스'''라곤 43번과 80번[* 현재의 90번 지선버스] '''2개뿐'''인데 그나마 80번은 자주라도 오지, 43번은 '''하루에 2번'''만 왔다갔다 한다(...).[* 비교적 먼저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선 봉곡동의 경우도 비슷했으나, 민원을 끊임없이 넣은 결과 지금은 쓸데없이 자주 온다.] 노선 개편 이후에는 80번이 90번으로 변경되어 [[인동]]에서 단축됨에 따라 [[구미역]]으로 가기 위해서는 [[답이 없다|울며 겨자먹기로 좌석버스만을 타야 된다.]] 이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 시내버스]] 문서 참조. [[2013년]] 8월 6일 세계 3번째로 일반 도로에서 무선충전 [[전기버스]]를 시범운행(시내-인동)하였으며[* [[경상북도 시내버스]] 최초 전기버스로, 일반적인 플러그인 전기버스는 [[포항시 시내버스|포항]]이 최초다. 본래 도입 예정인 배터리 교환 방식이 무산되다가 플러그인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2014년]]부터 180번[* 현재는 195번 버스에만 운영]에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세계 최초로 상용화(일반 대중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된 사례는 [[2013년]] 5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있었다. [[https://www.thelocal.ch/20130527/wireless-electric-bus-inaugurated-in-geneva|#]] 상용화 전 사례까지 하면 [[2009년]]부터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운행 중인 구내 셔틀이 세계 최초. 버스가 아닌 자동차로서의 기술 개발 자체는 [[1997년]]에 독일에서 이미 이루어졌다.] 버스 대부분이 구미역 인근을 종점으로 하기 때문에 구미역 부근은 항상 정체상태다. 구미역 부근이 낙동강 서쪽에서 가장 [[번화가]]인데 가장 넓은 도로는 4차로 도로인데다 그나마 길가의 두 차선은 불법주차 차량과 택시정류소로 인해 가득 차 있다. 구미역의 동쪽 도로에서는 덜하지만 서쪽 도로에는 중앙시장까지 있어서 상당히 혼잡하다. 구미역 서쪽은 사실상 왕복 2차선 도로인데 버스 종점이 거기에 있어서 버스가 몰리는 시간이면 버스가 지나갈 때까지 빨간불도 아닌데 정차해야 한다. 2014년 5월 경 [[실사판 타요 버스]] 운행을 한 바 있는데 현재는 운행 종료된 상태다. 2015년 9월, 시외노선을 제외한 전체 노선이 개편되었으나... 시외 노선을 제외하면 버스 노선와 몇몇 노선의 구간만 개편되고 배차간격 같은 점에서 전혀 달라진게 없다. 밤이 되면 버스 배차가 30~40분에 한 대씩 오는 것은 기본이며, [[버스정보시스템]]에서는 적혀있지 않는 버스가 갑자기 와서 타지 못하는 등 문제가 아주 많다. ~~분명 시청 교통과에 민원이 엄청나게 들어가 있는 걸로 아는데, 개선 안 하고 뭐하는지...~~ === [[시외버스]] 및 [[고속버스]] === 터미널은 [[구미종합터미널]], [[선산터미널]]이 있으며 간이 정류장은 고아정류장, 해평정류장, 장천정류장, 도개정류장이 있다. 단, 인동 내 지명으로 유명한 '''인동정류장'''은 시외버스 정류장이 아니며 그냥 시내버스 정류장이고 정작 인동에는 시외버스터미널이든, 간이정류장이든 일체 없다. 다만 구미와 [[안동터미널|안동]]을 오가는 시외버스가 인동을 경유할 뿐이다. === [[구미시]] - [[대구광역시]]를 연결하는 미상의 [[간선급행버스체계|BRT]] === 이 노선의 경우 [[국토교통부]]에서 제공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 계획안'''에서 2014년 4월 수정된 '''변경안'''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인동]]의 교통 문서 참조. == 철도 == === [[고속철도]]([[김천시]] 소재) 및 일반철도 === [[구미시]]에서 고속전철을 이용하려면 [[김천시]]의 [[김천(구미)역]]을 이용하면 된다.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중요성으로 인해 [[KTX]]가 도입되었을 때 정차역들 중 구미역이 제외되자 기업인과 외국인 바이어들의 항의가 꽤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초기에는 임시로 기존선을 경유하는 KTX가 하루 4회 왕복 정차했었다. 그러다 2010년 11월부터 이웃 도시인 [[김천시]]에 [[김천(구미)역]]이 문을 열면서 구미역에는 KTX가 정차하지 않는다. 문제는 구미에서 [[김천(구미)역]]으로 가는 게 상당히 불편하다는 것. [[김천(구미)역]]이 [[김천시]] 남면 옥산리에 있는 데다가, 그나마 김천 시내랑이라도 가까우면 좋은데 농소면과 남면 사이에 끼인 허허벌판에 지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미, 김천 양쪽 모두 이용하기 불편한 기묘한 역이 되었다. 그러나 [[2011년]] 4월부터 [[리무진버스]]가 운행 중이라[* 무려 유니버스 럭셔리 우등좌석! 거기다 요금은 좌석요금이다. 물론 [[시계외요금]]도 징수 중.] 구미역~김천(구미)역간 소요시간은 20분 정도 걸린다. 어차피 '''[[경부고속선]]은 구미시를 단 1mm도 지나가지 않기 때문에''' --[[노태우]] 대통령 시절 경부고속선 노선 짤 때 뭐 했나?--[* 하지만 애초에 구미를 경유하는 고속선이 만들어지더라도 구미 드리프트가 이어지게 된다. 현재의 답으로는 경부선 이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김천 시내나(경부고속선은 사실 김천 시내를 딱 지나간다.) 칠곡군 약목면 쪽에 역을 만들어야 했지만 구미와 김천 두 지역의 [[핌피현상]] 때문에 결국 어정쩡하게 되었다.[* 본래에는 김천 시내를 관통한다는 점과 중간역의 필요성이 생겨 김천시에 설치하려 했으나...] [[경부선]] [[구미역]]에서는 [[ITX-새마을]]과 [[무궁화호]]를 이용할 수 있다. ==== [[구미역]] ==== 현재는 [[경부선]]만 지나가는 일반역이다. 하지만 [[KTX]]가 이 곳을 다시 경유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다른 지역들의 반발로 크게 추진되지는 않을 거 같다. 대신 KTX 경유보다 [[대구권 광역철도]]가 개통하면 전철역의 기능까지 겸할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구미역]]과 [[인동]] 그리고 [[수성구]]를 경유하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노선을 추진 중이다. 거기에다가 [[구미시]]가 독자적으로 계획중인 구미시 경전철이 개통하면 단순히 철도플랫폼을 이용하던 단순 전철역의 기능에서 구체적인 전철역의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다가 [[광역버스]]나 [[광역철도]] 2단계 등이 개통하면 [[구미역]]은 [[경상북도]] 서부권의 구심점이 될 것이다. [[김천시]] 생활과 [[대구광역시]]의 생활을 제대로 할 수 있을거 같다. 즉, [[대구역]]이나 [[동대구역]]과 같은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 [[광역철도]] 및 [[지하철|도시철도]] === [[대구권 광역철도]]가 개통되면 대구 지역으로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경우 구미는 [[경산시]]와 더불어 대구의 완전한 [[위성도시]]가 될 것이다. --근데 대구에서 구미로 출퇴근하면 위성도시라고 보기도 그렇고(...)--[* 사실 [[위성도시]]의 정의가 대도시의 기능을 분담하는 도시이기 때문에, [[대구광역시]]의 경제적ㆍ산업적 기능을 분담하는 구미시도 위성도시가 될 수 있다.] ==== 구미시 [[경전철]] ==== '''구미시 2030년 도시계획'''에 가정되어 있는 미상의 경전철 노선. ===== 개요 ===== 민선 5기 당시 당선자인 [[남유진]] 시장으로부터 처음 언급되었다. 당시 공약에는 [[구미역]]부터 [[인동]]을 연결한다는 비교적 짧은 노선이었다. 그 후 민선 6기에 재선하는데 성공하였으나 차후 공약에는 포함되지 않았는데, [[대구권 광역철도]]의 영향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아직 구체적인 노선이나 계획이 나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구미시 2030년 도시계획에 등장하며 그 가능성이 증대되었다. 사실 기존의 구미시 2020년 도시계획에는 [[구미국가산업단지]]의 확장단지나 5공단이 사실상 불가능하며, 2020년 안에는 준공이 불가능하다고 계획되어서 [[구미시]]의 시가지가 사실상 이대로 계속 이어질 것이며, 42만명 정도에서 인구가 머물 것으로 계획된 상황이었다. 하지만 확장단지나 5공단과 각종 국책 사업을 유치하면서[* [[구미국가산업단지]] 1공단 재생 및 혁신산단 등의 사업.] 인구가 엄청나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사업의 가능성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우선 확장단지 사업으로 6만 명에서 크게는 10만의 인구가, 5공단의 준공으로 22만 명에서 최대는 30만 명 정도까지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방자치발전위원회의 권고에 따르면 [[구미시]]와 [[칠곡군]]은 통합대상 시.군으로 선정되어 있다. 아직까지는 칠곡군이 버티고 있으며 그러한 명분이 있지만, 구미시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50만선을 돌파하여 분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2019년에서 2021년 사이에는 통합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칠곡군]]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석적읍]]과 [[북삼읍]]은 완벽한 구미시의 생활권이며, 칠곡군청이 있는 [[왜관읍]]마저 [[구미시 시내버스]]가 들어오며 생활권이 흐려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즉, 통합하지 않을 시 [[전주시]] 정도의 규모나 통합을 하게 된다면 [[청주시]] 정도의 규모를 가지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다 보니 다른 교통수단의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당장에 인구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0년과 2025년을 사이로 하여 [[구미시]]가 전철의 가능성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 인구의 절반인 [[경산시]]가 바로 옆 [[대구광역시]]의 [[지하철]]이 들어오고 있는 것을 보면 불가능하지는 않다. 왜냐하면 구미시 경전철의 기본적 뿌리는 [[대구권 광역철도]]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대구광역시]]와 [[구미시]]가 연결된다면 경전철을 추진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 노선 ===== 정확하지는 않으나, 계획도 안의 예정 노선은 이렇다. 김천[[경북드림밸리|혁신도시]]역 ~ [[대신역]] ~ [[아포역]] ~ [[구미역]] ~ [[구미국가산업단지]] 1공단역(공단역) ~ [[인동]]역 ~ [[구미국가산업단지]] 4공단역 ~ 장천역 아무래도 [[김천시]] 방향은 [[대구권 광역철도]]의 연장일 가능성이 크다. 사실상 구미역부터 경전철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또한 [[구미시]]의 신 시가지중 하나인 봉곡방면이 역이 없는 것은 [[대구권 광역철도]]에서 봉곡역을 추진 중이기 때문이며 동시에 구미시청이 있는 원평과 송정 방면 역시 이 쪽에 역 하나를 더 놓음으로서 해결이 가능해진다. 옥계의 산호대로가 수요에 비하여 지나치게 크게 지어진 것도 아마 구미시 경전철의 영향일 듯하다. 이 노선을 장천에서 칠곡 동명면[* 이 곳은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이 연장을 추진 중이다.] 또는 대구광역시 쪽으로 연장하면 [[대구 도시철도 3호선]], [[대구광역시 시내버스]]와 연계될 수 있지만 장천과 대구광역시 사이 구간이 워낙 허허벌판 산지라 인구밀도도 낮아 불가능하다. ===== 문제점 ===== 문제점도 많은데 우선 재정적 문제로 아무리 [[구미시]]가 부유한 도시 중 하나라고 하여도 독자적으로 전철을 추진하기는 무리가 있다. 또한 노선 자체가 다소 적절하지 못한 모양이기도 하다. 어차피 [[김천시]] 방면으로 간다면 [[구미대학교]]에 경유하는 것이 옳다. 더불어 '''5공단'''이나 '''확장단지'''가 준공되면 그 쪽으로 인구가 많이 몰릴 것이기 때문에 이 곳으로 노선을 돌리는 방법도 생각해봐야 된다. 무엇보다도 '''수요가 나오겠냐'''는 것이 진짜 문제. 아무리 버스 노선 상태가 안습하다고 해서 무조건 대체 수단이 수요가 나는 건 아니다. 일단 저 노선대로면 절대로 타당성 통과 못한다. --구미시 혼자 알아서 짓는다면 뭐 상관할 필요는 없지만-- 백 번 봐줘서 노선이야 건설 전에만 수정하면 그만이라지만, 진짜 문제는 이용객 수다. 구미시의 인구는 약 42만 명인데, 절대 적은 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또 절대 많은 수도 아니다. 구미시보다 인구가 더 많지만 독자적인 도시철도는 물론이고 [[광역철도]] 역시 없는 도시는 널렸다. 인구 51만 [[포항시]], 65만 [[전주시]][* 사실 전주시도 [[노면전차]]를 굴릴 구상을 했었고 건설 직전까지 갔다가 사업이 중단되었던 적이 있긴 하다. [[전주 경전철]] 문서 참고. 현재 [[전북권 광역철도]]가 구상 중에 있다.], 84만의 [[청주시]][* 여기는 아예 '''철도의 무덤'''으로 불린다. [[천안시]]에도 [[수도권 전철 1호선]]이 들어왔건만...], 인구 105만의 [[창원시]][* 여기도 전주의 사례와 비슷하게 [[창원 도시철도]]를 계획했으나 타당성 문제로 무산되었다. 2021년까지 [[경전선 광역철도]]가 생기면 광역철도는 놓일 전망.], 심지어 '''[[광역시]]인 [[울산]](115만)도 없다.'''[* 다만 울산은 그나마 2021년에 [[부산광역시|부산]]으로 가는 [[동해선 광역철도|광역철도]]가 생길 예정이다.] 앞선 문단에서는 구미시의 인구가 증가세에 있고 2020년까지 50만 명이 돌파할 것이며 차후 천안과 청주에 버금갈 인구를 가지게 될 것이란 서술이 있는데, 이는 실로 낙관적인 기대일 뿐이다. 당장 구미시의 인구는 43만 선 경계에서 멈춰 있다.[* 물론 살짝 증가하긴 했다. 아주 살짝. 다른 지방의 시, 군들이 인구 감소 추세에 있는 만큼 현상유지만 해도 대단한 건 맞다만.]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경우도 낙관론만큼이나 비관론도 많다. [[구미시#s-7|구미시 문서의 경제 문단만 봐도 그렇다.]] 당장 2018년 현재 [[삼성전자]]도 구미를 떠난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상황인데 무작정 앞날이 밝을 것이란 기대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구미시와 비슷한 인구수를 가진 [[의정부시]]의 [[의정부 경전철]]이 [[파산|어떤 꼴]]이 났는지 보면 답은 나와 있다. 물론 의정부시는 구미처럼 자체적으로 돌아가기보단 [[서울]]의 전형적인 [[베드타운]]인 점은 감안해야겠지만. 사실 위에서 언급된 [[경산시]]의 경우 대구 2호선의 선형이 마침 경산 쪽으로 뻗어 있었고, 경산이 대구의 전형적인 베드타운 역할을 하고 있었기에 추가 연장이 된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 실제로 경산시만의 독자적인 도시철도는 아니지 않은가. 물론 [[김포시]]의 [[김포골드라인]]의 전례처럼 악을 쓰고 전철에만 그 해의 지자체 예산을 몰빵해서 때려부으면 경전철 정도까지는 어찌저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김포의 경우 타당성이 안 나오자 예타고 나발이고 다 집어치우고 100% 김포시비(+한강신도시 교통분담금 포함, 그런데 이 분담금도 결국 김포 아파트에 입주자들이 분담한거라..)로 건설했다. 구미도 5산단 예산 약간을 교통대책 명목으로 전용하고 그 해에 다른 사업 다 포기하고 전철사업에 지자체 예산을 탈탈 털어 넣으면 가능할 수는 있다. 그 외에도 인구 107만 명 고양시도 지자체 예산을 때려부어서 대곡역에서 끊기는 서해선 전철을 일산역까지 연장을 확정하고 공사가 진행 중이다. '''참고로 서해선 전철은 서울 지하철과 같은 규격의 중전철이다!''' 물론 이쪽은 경의선 전철 덕분에 노반이 다 깔려있고 역도 지어져 있어서 스크린도어랑 선로, 전차선 정도만 추가설치하고 열차만 조금 더 구매하면 그만인 문제라 중전철임에도 경전철 정도의 공사비만 들여서 저렴하게 짓기는 했지만. 고양시의 경우 인구가 107만 명으로 창원을 뺨치는 수준이라 가능한 거 아니냐고 하는데, 고양시의 경우는 전방지역 규제 때문에 극단적일 정도로 자체 일자리 및 자족기능이 없어서 지자체 세수입은 구미시보다도 적다. '''통계상 98%의 고양시민은 서울특별시, 또는 인천광역시나 부천시로 출근한다.''' 사실상 107만 명이 잠만 자는 도시인 셈. 이런 도시(인구 20만명대의 김포시, 인구는 107만명이지만 98%가 옆 도시로 출근하는 고양시 등)에 비하면 구미시의 세수입은 매우 높다. == 도로 == 구미시의 교통은 크게 '''H자형 도로축'''을 이루고 있다. 가로로 길게 뻗은 [[514번 지방도]][* [[수출대로]], [[구미대로]], [[구미중앙로]]]를 중심으로 양 쪽으로 [[33번 국도]][* [[낙동강변로]], [[야은로]], [[선산대로]]] 그리고 [[67번 국도]][* [[수출대로]], [[옥계2공단로]]]가 나란히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선형''' 도시구조를 가진 구미시의 경우, 최소한의 도로로 많은 지역을 연결함으로써 공단과 주거지 및 각종 시가지 지역을 최대한의 접근성으로 연결하는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구미시의 가파른 인구 증세에 맞춰 도로가 증축되지 않으면서, 도로의 정체가 심각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에는 어느 대도시 저리가라할 정도의 혼잡함을 보여준다. 이는 많은 인구가 증가되었음에도 불구 여전히 기존의 도로. 특히 위에서 언급한 3개의 [[지방도]]를 중심으로 하는 도로축 때문인데, 결국 [[대구광역시]]의 순환도로와 같이 우회할 수 있는 도로가 절실하게 필요해졌다. 결국 [[2016년]]부터 '''국도대체우회도로'''의 착공에 들어간 상황.[*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04/0200000000AKR20160104042500053.HTML?input=1195m|기사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04/0200000000AKR20160104042500053.HTML?input=1195m|기사2]]] 위 도로는 [[칠곡군]] [[북삼읍]]부터 [[석적읍]] 까지는 [[2018년]]에 개통한 상황이며, [[칠곡군]] [[석적읍]]부터 [[구미시]] 구포동까지는 2020년 6월에 개통되었으며, [[구미시]] 선산읍 생곡리까지 2021년 12월에 개통예정이다. 만약 예정대로 개통된다면 기존의 [[강서(구미)|강서]]와 [[강동(구미)|강동]] 지역의 교통 접근의 불리함뿐만 아니라 기존의 출퇴근 지옥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옥계부터 구평까지 갈려면 20분 정도가 걸리던 것에 비하여, 빠르면 5분 안에 접근이 가능해졌다. 더불어 [[강동(구미)|강동]]권에서 [[선산]]까지 역시 5~10분 정도로 시간이 매우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 [[고속도로]] === [[경부고속도로]][* 만나는 나들목은 [[남구미IC]]와 [[구미IC]]. 2021년엔 북구미IC(하이패스 전용)까지 개통예정이다.], [[중부내륙고속도로]][* 만나는 나들목은 [[선산IC]]가 있으며, 선산휴게소도 구미시에 위치해 있다.], [[상주영천고속도로]][* 만나는 나들목은 [[도개IC]]이다. [[서군위IC]]와 [[군위JC]] 사이에서도 한 번 지나가지만, 지나가기만 할 뿐 해당 구간에 [[구미시]]에 속해있는 IC는 존재하지 않는다.], [[중앙고속도로]][* IC는 구미시 소재지에는 없다만 [[군위JC]]는 [[구미시]] 장천면에 걸쳐 있다. [[구미시]]에서 가까운 [[중앙고속도로]] IC는 [[가산IC]]([[칠곡군]])와 [[군위IC]]([[군위군]])가 있다.] === [[국도]] === ||<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01A4E5><bgcolor=#F0F8FF><table width=90%>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blogimg.ohmynews.com/1204799012.jpg|width=100%]]}}} || ||<bgcolor=#F0F8FF> {{{#21439C '''▲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길은 구미의 간선도로 중 하나인 [[인동가산로]]([[514번 지방도]]구 [[906번 지방도]])'''}}} || [[25번 국도]], [[33번 국도]], [[59번 국도]], [[67번 국도]]가 있다. [[분류:경상북도의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