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오무타시 출신 인물]][[분류:1944년 출생]][[분류:도쿄대학 출신]] ||<-5><#fff><tablewidth=100%> '''역대 [[일본은행]] 총재''' || ||<width=30%> 30대 || {{{+1 ← }}} ||<#fff><width=30%> 31, 32대 || {{{+1 → }}} ||<|2><width=30%> (현직) || || 시라카와 마사아키 || {{{+1 ← }}} ||<#fff> '''구로다 하루히코''' || {{{+1 → }}} || {{{+1 黒田東彦 / Kuroda Haruhiko}}} [[파일:201508011113025574421_20150801111509_01.jpg]] * 생년월일: [[1944년]] [[10월 25일]] * 출생지: [[일본]] [[후쿠오카]] 현 [[오무타]] 시 [목차] == 개요 == [[일본]]의 금융인, [[관료]]. [[도쿄대학]] [[법학과]] [[학사]], [[옥스퍼드 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출신이다. 현직 [[일본은행]] [[총재]]. == 상세 == [[일본]] [[일본 재무성|재무성]] 국제금융국장,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를 지냈고, [[아베 신조]] [[수상]]의 지명으로 시라카와 마사아키 전 일본은행 총재를 물러나게 한 이후 일본은행 총재에 취임하였다. 아베 신조 수상과 더불어 [[아베노믹스]]의 두 축을 이끌고 있다. 아베 신조는 [[재정정책]]과 [[구조조정]]을 담당하고, 구로다 하루히코는 [[통화정책]]을 담당. 과감한 [[양적완화]]와 [[마이너스 금리]] 정책 등 일본 [[경제]]의 회생을 위해 쓸 수 있는 [[통화정책]]은 다 쓰고 있다. 일본은행 총재 취임 일성이 ‘'''[[디플레이션]]과의 [[전면전]] [[선전포고|선포]]'''’라서 통칭 ‘디플레이션 파이터’라고 불린다. [[2013년]] [[4월]] 취임했지만 일본의 디플레이션 기조는 아직 강해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 [[2018년]] 일본 [[중의원]]과 [[일본 참의원]]에 의해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의 재선이 확정되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316_0000254319&cID=10101&pID=10100|기사]] 일본은행 총재를 연임하는 사례는 1961년 재임한 야마기와 마사미치(山際正道) 전 총재 이래 57년 만이다. 구로다 총재가 임기를 정상적으로 마칠 경우 역대 최장 재임 총재가 된다. 임기는 2023년까지 5년.[* 한국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40년 만에 연임이 결정되어 2022년까지 재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