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소개 == [[파일:external/b57b1112f28b5b6bdeb7b72be23c6b4733b0fe2c9b884f33b377d68cf38596c0.jpg]] * 구도영 ([[변우민]]): [[1962년]] [[12월 24일]]생. [[구도치]]의 이복형. >'''[[백혈병|해성이 때]]도 가만히 있더니 가야를 위해서 하준게 뭐야?!!''' - [[홍지원]] >'''당신은 위드그룹에 방해가 되면 와이프든 자식이든 다 버리는 사람이잖아!!''' -[[최미희]] == 작중 행적 == 씨받이에게 태어난 출신 성분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적장자로 생각되는 [[구도치|도치]]를 미국으로 격리시키고 --Weed--위드그룹을 가졌다. 다혈질이라서 그런지 가끔식 열받을 때 마다 물건을 던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김무열(이름 없는 여자)|김무열]]의 머리랑 손에 명중하기도 했다.~~ [[구도치|도치]]가 위드그룹의 가족이라는 것을 숨겨왔지만 나중에 결국 들키게 되면서 [[구도치|도치]]를 구슬려서 해명 인터뷰를 할 때 [[구도치|도치]]가 자의적으로 배우의 길을 선택했다고 하면서 좋게 넘어갔다.[* 물론 [[구도치|도치]]는 위드그룹과 연을 짓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한국에 머물면서 배우 생활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썩 좋지는 않았지만, [[구도치|도치]]한테 구도영은 하나 밖에 없는 형제이기 ~~그 놈의 이복형재애~~ 때문에 구도영의 부탁을 들어줬다.] 적자인 [[구도치|도치]]한테 위드그룹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몰래 선대회장이 세운 위드패션 그룹을 매각할려고 하고 위드그룹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 [[서말년]]의 땅을 사들이려고 애를 쓴다. 결국 자신의 지분의 2%을 주는 대신 [[서말년]]의 땅을 얻게되면서 리조트사업을 할 수 있을 뻔했으나 [[서말년]]이 계좌를 잠그면서 돈을 보내지 못하고 결국 ~~보이스피싱 변명에 의해~~ 계약이 파기되면서 주식만 윤설 가족한테 뺏겼다. 그리고 블랑 인수사건에 의해 주식이 폭락하면서 결국 주주총회 때 [[김무열(이름 없는 여자)|김무열]]의 배신에 의해 해임될 위기에 처하나 [[김무열(이름 없는 여자)|김무열]]이 주가조작으로 잡히면서 잠시 주주총회는 보류됐지만 여전히 회장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오직 [[구도치]]와 위드그룹에만 관련있는 인물 같지만 '''[[손주호]]가 죽고 며칠 뒤 몰래 [[홍지원]]의 방에서 [[손주호]]의 핸드폰을 발견하면서 [[손주호]]의 죽음이 [[홍지원]]과 관련돼있다는 것을 알면서 가장 큰 떡밥의 열쇠를 쥐고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손여리|여리]]뿐만 아니라 아무한테도 이에 대해 알리지 않았는데 [[홍지원]]에 의해 위드그룹의 이미지에 피해가 생길 가능성 때문일 것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이 떡밥이 47화에 다시 나왔다.'''] [[홍지원]]이 계속 [[구도치|도치]]사고에 대해 변명을 하자 '''10년만에 [[손주호]]의 핸드폰을 보여줬다.''' ~~그리고 [[정교빈|정교빈MK2]]~~ 그래도 아주 몹쓸 인간은 아닌지 위드그룹을 많이 발전시키고, 김변호사의 납치는 상상하지 않았으며 [[구도치]]를 시기하고 경계는 했어도 사고가 나자 가장 먼저 걱정했으며 윤설한테 계속 변호사 호칭을 부르면서 직위를 존중하고, 사업에 수단을 가리지 않아도 선을 넘는 짓을 하지는 않지만, 유언장을 조작해서 위드그룹을 차지하고 [[손주호]]의 죽음을 은폐한 것에 있어서는 부정적인 면이 있는 인물이다. 또한 어찌보면 그래도 [[구도치]]에 대한 형제애가 많이 있는지 [[홍지원]]이 [[구도치]]가 쓰러졌으니 다행이지 않나며 막말을 하자 화가 나서 "[[구도치|도치]]가 평생 누워있어도 된다는 거냐? [[구도치|도치]]는 하나 밖에 없는 내 동생이다. 천벌받을 소리 하지 마라"며 [[홍지원]]을 그르쳤다. 결국 [[구도치|도치]]와의 예전의 약속이 있고 [[구도치|도치]]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있어서 경영 참여를 허락해준다. 이후, [[손봄|마야]]가 누구인지 제대로 알게 되자 김재구의 납치와 그 과정에서 [[구도치]]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한것도 말하며 [[홍지원]]을 '''"괴물"'''이라고 말하며 혐오하며 이혼장을 가지고 내려가려고 하나, [[홍지원]]은 권력을 잃지 않을려고 몸싸움을 했고 결국 구도영은 '''책상 모서리에 머리를 찍혀 피를 흘리며 혼수상태에 빠진다.''' 예전의 수술도 늦게 시작하여서 생존 가능성이 낮아졌다 한다. 이후 계속 의식불명인 채로만 등장하며 한 번 의식을 잠시 되찾았으나 다시 의식불명이 됐다. 제59회에서 1년 간 식물인간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뇌사 상태에서 정말 멀쩡하게 깨어났다[* 사실 뇌사 진단은 김박사가 [[홍지원]]의 사주로 거짓 진단을 한 것이다.]. 하지만 [[홍지원]]이 김박사한테 부탁해서 수면제를 취하게 해서 다시 깊은 잠에빠져버린다. 그리고 60화에서 다시 깨어났다. 하지만 기억이 30년 전으로 가서 [[홍지원]]을 비서, [[구도치]]를 어린 아이로 생각한다. 그리고 [[홍지원]]한테 [[최미희|해주 엄마]]를 불러달라고 하면서 2화에 나왔던 [[구해주|해주]]의 친엄마에 대한 떡밥을 말한다. 계속 두통을 호소하면서 쓰러지기 전에 있었던 기억을 떠올리고 [[홍지원]]이 [[구도치|도치]]를 죽게 내벼려 둔 것과 [[손여리]]의 딸 [[손봄|마야]]를 입양한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모든 재산이 다 [[홍지원]]한테 넘겨지자 극도로 분노하여 [[홍지원]]을 무너뜨리려고 한다. 이후 김비서한테 [[홍지원]]의 일거일수투족을 감시하라는 명령을 하고 [[구도치|도치]]한테 몰래 자신의 원래 기억 상태를 알려준다. 동시에 [[손봄|마야]]가 [[손봄|봄이]]라는 것을 기억해내면서 윤설이 [[손여리]]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홍지원]]이 자신이 쓰러진 이후 만든 회장대행 위임서[* 당시 변호사였던 [[손여리|여리]]가 직접 진위검증을 했는데, 눈치 못 챌 정도였다.]가 당연히 가짜임을 확인하고 더 열받아한다. 얼마 후 김 비서한테 [[홍지원]]이 기자회견을 열어서 [[구도치|도치]]를 공금횡령을 했다고 까발려서 본부장에서 내쫓으려 한다는 음모를 듣자 이를 막기 위해 곧바로 회사로 가서 기자회견에 들어가서 [[구도치|도치]]의 결백 및 무죄를 '''자신의 이름을 걸고 주장한다.'''[* 드라마상 도영이 [[구도치|도치]]한테 처음으로 베푼 선행이다. 도영은 자신이 오너가로써 먹칠을 하면 안 되기 때문이라고 했지만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 또 다시 쫓겨나는 것을 막기 위함도 있다. ~~결론은 구도영은 츤데레.~~] 더불어 허위사실을 유포한 [[홍지원]] 회장대행을 해임한다고 선포한다. 이에 [[홍지원|지원]]이 계속 [[구도치|도치]]를 모함하자 자신의 기억이 30년 전이랑 똑같을 것 같냐고 말하면서 위임서와 성년후견인에 대해 [[홍지원|지원]]을 추궁하고 예정대로 [[홍지원]]과 이혼을 선포하고 [[홍지원]]의 물건을 몽땅 치워버린다. [[홍지원]]이 약을 먹고 쓰러지자 병문안을 가지만 여전히 마음을 돌리지 않고 바로 이혼서를 내민다. 하지만 [[홍지원]]이 구주주자리를 [[서말년]]한테 뺏길 수 있다고 협박하자 이에 당황하고 [[구해주|해주]]가 [[홍지원|지원]]의 악행이 다 자신과 가야를 위해서라고 계속 변호하자 이에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계속 두통을 일으키게 되고 은밀이 김 박사한테 MRI 검사를 받은 결과 '''뇌종양이 생겼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결국 수술은 하기로 결정하고 이후 애녹한테는 [[손봄|마야]]를 [[손여리|여리]]한테 붙여달라는 부탁을 받고 [[홍지원]]한테는 [[손봄|마야]]가 작은할아버지인 [[구도치|도치]]한테 아빠라고 부르기를 원하냐는 말에 계속 고민하게 되게 되고 결국 [[홍지원]]과 [[손여리]]를 불러서 '''[[홍지원]]한테는 [[손봄|마야]] 친권 포기, [[손여리]]한테는 [[구도치]]와의 이혼을''' 강요한다. ~~[[구도치|도치]]한테는 미안하다고 할 때는 언제고 다시 한번 [[구도치|도치]]한테 상쳐줄려고 한다.~~ 계속 두통 증상이 일어나면서 결국 수술을 하기로 결정하고 자신도 슬슬 나이가 먹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슬슬 회장 자리를 물려줄 후계자를 결정하기로 하고 [[구해주|해주]], [[구도치|도치]]한테 위드그룹을 발전시킬 수 있는 경영혁신안을 제출하라고 한다. 그리고 갑자기 김비서를 불러서 '''해주의 친모인 [[최미희]]를 [[구해주|해주]]랑 [[홍지원|지원]]이 모르게 은밀히 찾아보라고 하면서''' 계속 떡밥으로 남겨졌던 [[구해주|해주]]의 생모에 대해 점점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후 뇌 수술을 무사히 마쳤으나 ~~사실 사망할줄 알았다. 플래그도 세웠으니 ~~ 등장때마다 [[홍지원]], [[구해주]] 가릴거없이 이제 구도영을 무시하고 있다. 구도영이 뭐라고하면 매 [[홍지원]]이 '''당신은 신경쓸거없어요''' 라고 입닫게 만들어 이제 뭣도 아닌 캐릭터로 등극했다. 수술로 인한 후유증으로 인해 계속 집에 있었으나 갑자기 [[손봄|봄이]] [[여권]]을 가지러 온 [[서말년]]부부에게 무슨 무례한 짓이냐며 따지지만 "남편이 그러니까 마누라도 저 지경이지" 라고 팩폭을 당하고 말년과 [[홍지원|지원]]의 혈투 (?)가 벌어진후 [[홍지원|지원]]과 [[김무열(이름 없는 여자)|무열]]이 말싸움을 하자 참았던게 폭발하면서 이 모든것이 다 [[홍지원]]의 탓이라고 탓하지만 [[홍지원]]한테 해성이때처럼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주제에 라며 또 팩폭을 먹는다. ~~근데 둘 다 사실이라서 변명불가~~ [[최미희]]의 행방을 찾게되면서 직접 미국으로 갈려고 하지만 또다시 휴유증으로 인한 쇼크 때문에 결국 김비서를시킨다. [[최미희]]가 한국으로 왔다는 말을 듣고 곧바로 병원으로 가지만 이미 가야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큰 충격을 먹는다. [[손여리]]를 탓하는 [[홍지원]]을 타이르지만 "해성이 때도 가만히 있더니 가야를 위해서 하준게 뭐야!" 라며 또 다시 팩폭을 먹었다. [* 이 때부터 무능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데 위드그룹을 이을 손주가 죽어가는 데도 전부인 찾느라 가야한테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 [[김무열(이름 없는 여자)|김무열]] [[구해주]] 부부가 가장 충격이 크지만 사실상 '''친자식과 친손주들을 3명이나 보낸 이 인물이 가장 불쌍하다.''' ~~이쯤 되면 정말 유전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최미희]]가 진료실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기증자가 알고보니 [[최미희]]라는 것을 알 게되었다. 며칠 뒤 회사에서 오랜만에 [[최미희]]를 만나게 되고 [[최미희]]가 [[구해주|해주]]를 만나려고 하자 [[구해주|해주]]가 가야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다며 돌려보낸다. 그 후 [[최미희]]를 불러서 만나고 [[최미희]]의 유혹[* 구도영이 보고 싶었다고 하고 술에 취해서 구도영한테 기대는 등 구도영 꼬시기 작전을 한다.]에 잠시 옛 정에 흔들리면서 술에 취한 [[최미희]]를 데리고 객실로 간다. [[구해주|해주]]한테 들키자 결국 [[최미희]]가 친엄마라는것을 밝힌다. 이후 식사자리에서 [[최미희]]랑 [[홍지원]]의 말싸움을 말리다 또 다시 두통이 찾아와서 먼저 집으로 돌아오지만 ''' 15년만에 늙은 [[손주호]]를 보게 된다.''' 이에 매우놀라서 죽었다고 여긴 [[손주호]]가 자신을 데리러온 저승사자인줄 알고 "안 돼 오지마 나 아직 할거 많아" 라면서방으로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손주호]]가 문을 두드리자 몸으로 막는 개그신을 보여준다. [[구도치]]팀의 디자인 패션이 유출돼서 회장실 앞으로 유통업자들이 항의하자 [[구도치]]와 [[손여리]]한테 모든 것을 떠넘기려는 위드그룹의 총 책임자인 회장으로서 무책임한 면을 보인다. 안젤라최가 [[최미희]]였다는 것을 뒤늦게 알면서 ~~가만히 있었으니 가장 늦게 알았지~~ 찾아가서 고소를 취소해달라고 부탁한다. 이에 [[최미희]]가 조건으로 [[구도치]]와 [[손여리]]를 해고하고 [[구해주|해주]]를 후계자로 내세우라고 하자 고민을 하게 된다. [[구도치|도치]]를 불러서 ~~또 휴지 박스를 던졌는데 이번에는 명치에 제대로 적중했다~~ ~~열심히 분풀이 한 실력~~ 빨리 범인을 찾아내지 못하면 후계자 대결에서 지는것이라고 경고한다. 이 때 [[구도치|도치]]한테 진다 라고 했지 해임된다 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계속 가만히 있더니~~ 즉, 위드그룹과 [[구도치|도치]] 둘 다 지키기 위한 노력을 보인다. 하지만 [[구해주|해주]]의 사주를 받은 [[최미희]]가 고소하겠다고 계속 협박을 하자 어쩔 수 없이 [[구도치|도치]]를 대기발령, [[손여리|여리]]를 해고 한다. 그 후 범인이 [[홍지원]]인게 밝혀지자 매우 분노하여 [[구도치|도치]]와 [[손여리|여리]]의 재고는 보류시키고 [[홍지원]]한테 ''' "대체 당신이란 사람은 밑바닥이 어디야? 그 머릿속에는 계략,음모,술수 이런 것밖에 없는거야?" '''라고 말을 했다. 이번만큼은 제대로 열받았는지 지금까지는 [[구해주|해주]] 때문에 눈감아줬지만 이번에는 선을 넘었다며 당장 집에서 나가라며 안 나가면 끌어내겠다고 선언한다. [[홍지원]]을 쫓아냈으면서 넥타이를 고를 때 집에 없는 [[홍지원]]한테 넥타이를 골라달라고 하고 잠시 뒤에야 [[홍지원]]이 없는 것을 알게 되는 멍청함을 보이기도 했다.~~[[홍지원]] 의문의 1패~~ 얼마 뒤 [[구도치|도치]]와 [[구해주|해주]]를 다시 불러서 아직 경쟁이 끝나지 않았으며 만약 또 반칙을 쓰면 결과 상관없이 후계자 경쟁에서 제외시키겠다고 한다. 아버지의 제삿살에 [[홍지원]]이 부엌에서 [[손여리]]와 말싸움을 하자 중재시키고 [[홍지원]]을 부엌에서 쫓겨낸다. 그리고 [[최미희]]가 집으로 오자 얼굴이 굳어지면서 딸과 남편을 버린 주제에 무슨 자격으로 왔냐면서 쫓아낸다. [[홍지원]]이 결국 경찰서에 끌려갔다는 소식을 듣고는 [[구도치|도치]]한테 [[홍지원]]을 회사랑 집에서 가지치기하라고 권유받는다. 이에 고민하다가 딸인 [[구해주|해주]] 역시 기자회견이 생기면 관계없는 일이라고 말하라고 하자 결국엔 경찰서에 가서 [[홍지원]]과의 결별을 선언한다. ~~한마디 할려고 경찰서까지 갔다. 회장이란 사람이 그렇게 시간이 남아도나?~~ 하지만 계속 신경이 쓰이는지 생각하면서 집으로 돌아왔고 안방에 [[최미희]]가 있자 왜 집에 있냐면서 말싸움을 한다. [[최미희]]의 포옹을 밀쳐내고 [[최미희]]가 자신은 사랑이 필요하고 중요하기에 인생을 바쳤다고 하자 ''' "사랑은 책임이야. 필요할 때만 사랑이야? 좋으면 갖고 싫으면 내팽겨 치는건 사랑이 아니야" '''라며 명언 같은 차가운 말을 내뱉는다. 이에 [[최미희]]가 그래서 책임감 때문에 사랑하지도 않는 [[홍지원]]이랑 살아온 것이냐고 까자 [[홍지원]]은 적어도 자식한테는 누구보다도 헌신적이었다며 '''처음으로 [[홍지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리고 [[최미희]]한테 절대 합칠 생각은 없다며 나가라고 고함친다. 이에 스트레스를 받아 술을 마시던 도중 갑자기 [[홍지원]]이 다시 집에 나타나서 이혼장을 내밀고 미안하다고 하고 나갈려고 하자 놀라면서 곧바로 [[홍지원]]을 붙잡는다. 그리고 용서라도 빌어야 되는거 아니냐면서 집에서 나가면 앞으로 어디서 어떻게 살거냐고 호소한다. 96화에서 파주 공장에서 화재가 일어나자 직접 현장을 조사한다. 그리고 [[김무열(이름 없는 여자)|김무열]]이 당시 혼자 있었던 [[손여리]]를 방화 용의자라고 주장하고 이에 [[구도치|도치]]가 반발하자 [[구도치|도치]]한테 조용히 하라고 경고를 주면서 [[김무열(이름 없는 여자)|김무열]]의 말에 더 신뢰를 한다. ~~[[김무열(이름 없는 여자)|김무열]]한테 배신당한 적있으면서 또 믿냐 이 인간아!~~ 후에 [[홍지원]] 역시 실려갔다는 소식을 듣자 곧장 병원으로 간다. 의식불명의 [[홍지원]]을 보면서 슬픈 표정을 지은다.~~미운 사람도 오래 있으면 정드나 보다.~~ 이에 [[홍지원]]의 손을 잡아줄 찰나에 [[홍지원]]이 깨어나자 곧장 손을 치우고 "내가 당신을 얼마나 걱정.."이라고 말하던 찰나에 말을 끊는 등 츤데레 모습을 보인다. 후에 [[홍지원|지원]]이 결혼 전 낳았다는 아이가 [[손여리|여리]]라는것을 알게 되자 큰 충격을 먹는다. 그리고 [[손여리|여리]]가 [[홍지원|지원]]을 비난하자 조금이나마 [[홍지원|지원]]을 변호해준다. [[홍지원|지원]]으로부터 [[구해주|해주]]의 악행을 듣고는 집에와서 [[구해주|해주]]를 나무란다. 그러자 [[구해주|해주]]가 아빠는 무조건 내 편이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따지고 이에 가족이라고 모든걸 용납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한다. [[구해주|해주]]가 공장에 불을 지른 범인이 본인이라고 자백하자, 회사 오너이자 후계자 후보이자 자신의 외동딸이 그런 짓을 했다는 것에 어이가 없다듯이 넋을 나가버린다. 그리고 [[구해주|해주]]가 잘못했다면서 한 번만 도와달라고 부탁하자 이번 일에 대해서는 용서할 수 없다듯이 [[홍지원|지원]]처럼 자수하라고 권유한다. 하지만 [[구해주|해주]]가 계속 메달리고 어쩔 수 없이 [[홍지원|지원]]한테 전화를 해보지만 전화를 받지 않자 "내가 친엄마도 없었던 널 오냐오냐 해서 잘못 키웠다" 라고 하면서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으라고 딱 잘라서 말한다.[* 지금까지는 하나 밖에 없는 딸이 무슨 죄를 지었어도 다 용서해주고 커버해줬지만 얼마 전 자신이 집에 와서 [[구해주|해주]]를 혼내면서 한 말도 있고, [[구해주|해주]] 역시 하면 안 될 선을 넘었기 때문에 아버지이자 회사의 최고 책임자인 회장으로서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김무열(이름 없는 여자)|무열]]이 들어오자 ~~또 휴지박스를 던지고~~ 남편이 아내 행적도 모르고 뭐하고 있었냐고 질책한다. 회장실로 직접 온 [[홍지원|지원]]한테 꼭 이렇게 까지 해야되냐고 묻지만 [[홍지원|지원]]이 다 [[구해주|해주]]를 위한 것이라고 진심어린 말을 하자 할 말을 잃는다. 그리고 [[구해주|해주]]한테 자신이 보호해주겠다며 자수하라고 설득하지만 [[구해주|해주]]는 도망가버리고 경찰이 들이닥친 것도 모잘라서 [[구해주|해주]]가 [[손봄|봄이]]까지 납치하자 스트레스로 쓰러진다. 100화에서는 다시 깨어나서 [[구도치|도치]]한테 회사 경영에 대한 충고와 조언을 해준다. 어찌 보면 ~~안 그래도 인간쓰레기인~~ '''[[홍지원]]을 더욱 악랄한 악인으로 만든 인물''' 이기도 하다. [[홍지원]]을 그저 딸 [[구해주|해주]]의 계모로 생각할 뿐 그 이상으로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으며,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위드그룹의 발전에 가장 많이 기여한 [[홍지원]]한테 조금의 지분과 위드그룹 안주인이라는 직위빼고는 준 것이 없다. 또한 [[구도치|도치]]의 교통사고도 [[손봄|마야]]의 입양도 어찌보면 [[홍지원]]이 다 자신을 위해서 한 짓인데 이혼 선언을 했으니 '''[[홍지원]]이 구도영을 대신해서 악역인 셈이기도 하다.'''[* 오죽하면 [[홍지원]]은 이러한 구도영의 행동에 위선자라고 하기까지 했다.] 101화에서 [[홍지원|지원]]이 [[바다]]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고는 돈이 얼마 들어도 상관없으니 온 방법을 동원에 구조하라고 실시한다. 그리고 김 변호사에게 부탁해서 자신의 주식지분과 집을 [[구도치]]에게 넘긴뒤 편지로 [[구도치|도치]]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내며 이제라도 모든 것을 원상태로 되돌려 놓는다며 어디론가 잠적한다. 102화에서 약국에서 약을 사들고 나오는걸 [[구도치]]한테 들키게되고 전 쌍둥이들의 뼈를 뿌렸던 바닷가 근처에서 [[홍지원]]과 [* 정황상으로보아 구도영이 [[홍지원]]을 찾게되었고 몸도 망가지고 기억마저 잃은 [[홍지원]]때문에 회사도 포기한듯하다] 평범하게 살고있는 모습이 나왔고 본인들은 행복하게 살고 있다며 회사에 더이상 돌아가지않겠다며 [[구도치]]의 부탁을 거절한다 [[홍지원]]을 데리고 바닷가에 가던 중 잠시 집에 들리게되는데 집을 찾아온 [[손여리]]를 보고 크게 당황한다. [각주] [[분류:변우민]][[분류:이름 없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