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위태로운 나라를 구하거나 위태로운 나라를 구하기 위해 맞서 싸운 사람들을 이른다. 주로 군인들이 많은데, 나라가 위태롭다면 거의 모든 경우가 전쟁에 연관되어 있고 이를 타개하는 것은 침략세력을 격퇴하는 일은 [[군인]]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정복]] 영웅과 대등하거나 더 위대한 영웅으로 추앙받는 경우도 많다. 왜냐하면 정복자야 '''타국을 침략하고 괴롭힌 악당'''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구국영웅은 말 그대로 '''침략자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해 싸웠을 뿐''' 타국을 괴롭히거나 탐욕적인 목적에서 전쟁을 한 건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윌리엄 1세]](기욤 2세)와 [[카를 5세]](카를로스 1세)처럼 구국영웅인 동시에 정복자인 특이케이스도 있다.] 게다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내로라 하는]] [[쿠빌라이 칸|정복자]]를 격퇴하면 그 명성은 [[아서 웰즐리|더 없이]] [[쩐흥다오|올라간다.]] ~~다음 생에 미모의 여성을 아내로 삼을 수 있다 카더라~~ == 실존인물 == * 구국영웅을 기입시 해당국가가 없다면 목차를 추가로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가 및 인물의 순서는 ㄱ~ㅎ순으로, 쌍자음은 동일하게 취급합니다. * 한글로 표기가 어렵거나 표기논란이 있는 국가는 해당 국가의 공식표기언어로 표기합니다. 단, 한글표기도 같이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에 한해서 논란이 있는 인물은 작성하지 않습니다. === [[한국]] === ==== [[신라]] ==== * [[김원술]][* 김유신의 둘째 아들.] * '''[[김유신]]''' * '''[[무열왕]]''' - 고구려, 백제에 의해 멸망할 뻔한 나라를 단번에 역전시켜 아들 문무왕에게 [[삼국통일]]의 발판을 만들어 주었다. * '''[[문무왕]]''' * [[시득]] * [[김무력]] ==== [[고구려]] ==== * [[고노자]] * [[명림답부]] * [[밀우]] * '''[[안시성주]]'''[* 정사에는 이름이 언급되지 않고 그냥 안시성주라고 나온다.] - [[태종(당)|이세민]]에게 일생 최대의 패배를 안겼다. * [[유옥구]] * [[유유]] * [[영양왕]] * '''[[영류왕]]''' - 내호아의 수군을 격파하여 살수대첩의 기틀을 마련했다. 다만 왕으로서의 행적은 비판받고 있다. * '''[[을지문덕]]''' - 강감찬, 이순신과 나란히 하는 한민족의 역사를 대표하는 구국영웅. ==== [[백제]] ==== * [[사법명]] * [[찬수류]] * [[해례곤]] * [[목간나]] ==== [[고려]] ==== * '''[[신숭겸]]''' * '''[[서희]]''' * '''[[강감찬]]''' * '''[[지채문]]''' - 인지도가 낮아서 그런데 이 사람이 없었으면 현종은 거란군에게 잡혔다. * '''[[하공진]]''' * '''[[현종(고려)|현종]]''' * '''[[양규]]''' * [[김윤후]] * [[김경손]] * [[박서]] * 최춘명 - 몽골의 제1차 침입 때 요충지인 자모성을 지켜 귀주성 전투와 함께 몽골이 고려와 강화 협상을 하는 결과를 나오게 했다. * [[최영]] * [[이성계]][* 의아하게 생각할만한 사람도 많겠지만 이성계가 조선왕조를 세울수 있었던 배경에 그가 최영과 함께 구국영웅이었다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 홍건적, 원나라, 여진족, 왜구의 침입을 해결한 공적이 굉장히 컸기 때문이다.] ==== [[조선]] ==== * [[곽재우]] * [[권율]] * [[김시민]] * [[유정(조선)|유정]] * '''[[이순신]]''' * [[정문부]] * [[휴정(조선)|휴정]] ==== [[대한민국]] ==== * [[김종오]] - [[춘천-홍천 전투]]에서 북한군을 3일이나 지연시키며 성공적으로 방어했고 [[동락리 전투]], 수안보 전투 등에서 활약했고 이후 9사단장으로 임명되어 [[백마고지 전투]]에서 승전을 거두었다. * [[손원일]] - [[6.25 전쟁]]에서 한국을 구해낸 영웅. 몇몇 참전 장군들과는 다르게 여러 논란에서도 자유롭다. * [[김홍일]] - 개전 초반에 완전히 붕괴된 국군을 수습하고, 북한군을 성공적으로 지연시켰다. * [[백선엽]][* 다만 백선엽은 21세기에 들어서 구국영웅이라고 해야 할지 [[친일반민족행위자]]라고 해야 할지에 대해서 논란이 생기기 시작했다. 결국 2020년 현충일에는 현충원에 안장되었다.] - [[다부동 전투]]로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고 가장 처음 평양으로 진격한 6.25 전쟁 영웅. === [[그리스]] === * [[테미스토클레스]] - [[살라미스 해전]]에서 그리스 연합군을 승리로 이끈 명장. === [[네덜란드]] === * [[빌럼 판오라녀|오라녜 공작 빌럼 1세]] - 네덜란드의 독립영웅이자 국부. * [[미힐 더 라위터르]] - 영국의 침략으로부터 네덜란드를 구해낸 명장. === [[러시아]] === * [[게오르기 주코프]] * [[리하르트 조르게]] * [[미하일 일라리오노비치 골레니시체프 쿠투조프]] * [[알렉산드르 넵스키]] * [[콘스탄틴 로코솝스키]] === [[고대 로마]] === * [[가이우스 마리우스]] *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 [[플라비우스 스틸리코]] * [[플라비우스 아에티우스]] === [[동로마 제국]] === * [[이라클리오스]] * [[테오도로스 1세]] === [[독일]] === * [[아르미니우스]] - 로마인들의 침략으로부터 [[게르만족]]을 수호한 인물. * [[게프하르트 레베레히트 폰 블뤼허]] - [[워털루 전투]]에서 나폴레옹과 그 휘하 원수들이 이끄는 프랑스군을 연달아 격파한 명장. === [[루마니아]] === * 데케발루스 - [[다키아 왕국]]의 마지막 왕. 비록 결과적으로 로마에 패배하여 [[다키아]]인들이 로마 제국의 지배를 받게 되고 더 나아가 라틴족에 동화되었지만 끝까지 로마군의 침략에 저항하다가 패배 후 포로가 되기를 거부하고 자결했기 때문에 오늘날의 루마니아인들에게 루마니아 독립의 선구자로 추앙받는다. * [[블라드 가시공]] - [[흡혈귀]] [[드라큘라]]의 모델이 된 인물이고 굉장히 잔인한 행동을 한 인물이지만, 루마니아인들에게는 그와 상관없이 오스만 제국의 침략에 저항한 성웅으로 대접받고 있다. * [[슈테판 3세]] - [[왈라키아]] 공국에 블라드 가시공이 있다면 [[몰다비아 공국]]에는 슈테판 3세가 있다. 블라드 가시공과 마찬가지로 오스만 제국의 침략에 맞서 싸운 영웅이다. === [[몽골]] === * [[톡토 테무르]] - [[원나라]]의 마지막 명재상이자 [[몽골 제국]]판 [[플라비우스 스틸리코]]. 그의 죽음으로 원나라의 멸망이 앞당겨졌다는 평가도 있다. * [[강희제]] - [[준가르]]에 의한 학살로부터 겨우 살아남은 외몽골 할하인들의 요청을 받고 준가르를 패배시킨 인물. [[청나라]] 역대 황제들이 몽골 제국 대칸을 겸했으므로 여기에 기재한다. * [[담딘 수흐바타르]] - 중국의 군벌들, 그리고 [[로만 폰 운게른 슈테른베르크]] 남작 등 외세의 영향으로부터 몽골을 떨쳐낸 몽골의 국부. === [[베트남]] === * [[쯩 자매]] - 중국 치하의 베트남을 일시적으로나마 독립시킨 인물들. 이내 베트남이 중국에 재점령되고 본인들 또한 목숨을 잃었지만 현대 베트남에서는 그녀들을 베트남 독립의 선구자로 추앙하고 있다. * [[응오꾸옌]] - 중국의 오랜 식민지배로부터 베트남을 해방시킨 인물. * [[쩐흥다오]] - 당시 세계 최강이던 몽골 제국의 침공으로부터 나라를 구한 장군. * [[태조(레)|레러이]] - 명나라의 침공에서 나라를 구함. 응우옌짜이의 주군. * [[응우옌짜이]] - 명나라의 침공에서 나라를 구함. * [[응우옌반후에]] - 청나라의 침공에서 나라를 구한, 호치민 이전에 제일 영웅으로 취급받던 인물. * [[호치민]] - 말이 필요없는 독립영웅이자 [[프랑스]], [[미국]]의 침공으로부터 나라를 구한 영웅. * [[보응우옌잡]] - 베트남 역사상 최고의 명장이자 [[디엔비엔푸]]의 승장. === [[아메리카 원주민]] === * [[타슝카 위트코]] * [[타탕카 이요탕카]] ([[웅크린 황소]]) - 최종적으론 패배했고, 원주민들이 미국에게 지배당하고 말았지만 그들에겐 침략자인 미국인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 [[아일랜드]] === * [[마이클 콜린스(정치인)|마이클 콜린스]] - 아일랜드 독립 영웅. 아일랜드 독립전쟁 당시 [[IRA]]의 사실상 지휘관으로 정보부장을 맡아 친영분자 색출, 주요 요인 암살, 게릴라전 등을 수행했다. === [[알바니아]] === * '''[[제르지 카스트리오티]]''' - 스칸데르베그라는 이름으로도 유명한 [[알바니아]]의 민족영웅이자 오스만 제국에 저항한 영웅이다. [[블라드 가시공]]과는 다르게 오스만 제국에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저항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다만 한국에서의 대중적 인지도는 [[드라큘라]]의 모티브가 된 블라드 가시공보다는 떨어진다. === [[영국]] === * [[부디카]] - [[로마 제국]]에 저항한 영국 켈트족의 여왕. * [[알프레드 대왕]] - [[바이킹]]의 잉글랜드 침략을 막아낸 명군. * [[헨리 1세]] - 잉글랜드 왕위를 노리고 잉글랜드로 쳐들어온 노르망디 공작 로베르 2세를 패배시키고 노르망디 공작을 겸하게 된 잉글랜드 국왕. * [[윌리엄 월레스]] - 스코틀랜드의 성웅. * [[로버트 1세]] - 스코틀랜드를 독립시키고 브루스 왕조를 연 인물. * [[호레이쇼 넬슨]] - [[트라팔가르 해전]]으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휘하의 프랑스와 스페인의 해군을 전멸시켜 영국을 구해낸 영웅. * [[아서 웰즐리]] - [[이베리아 반도 전쟁]]과 [[워털루 전투]]에서 나폴레옹과 그 휘하 원수들이 이끄는 프랑스군을 연달아 격파하고 영국을 위기에서 구해낸 명장. * [[윈스턴 처칠]] - 역사상 가장 큰 패전인 [[갈리폴리 전투]]의 주인공이며, 그 후에도 소소하게 실책을 여러 번 범했을 정도로 형편없었지만, 제 2차 세계대전에서는 전 유럽이 히틀러의 손아귀에 떨어질 때도 포기하지 않고 독일과 맞서 싸우며 국민들에게 용기를 주었다. * [[앨런 튜링]] - [[2차 세계대전]]에서 최초의 디지털 컴퓨터 [[콜로서스]]를 만들어 독일군의 암호 [[에니그마]]를 해독함으로써 1000만 명 넘는 목숨을 살리고 [[노르망디 상륙작전]] 등을 승리하게 만든 숨은 공신. 그 밖의 업적으로는 [[인공지능]]을 고안한 것등이 있는 등 [[2차 세계대전]] 뿐 아니라 [[3차 산업혁명]]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4차 산업혁명]]까지도 영향을 끼쳤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컴퓨터는 영국의 군사기술이 되고 [[2차 세계대전]]에서의 업적은 국가기밀이 되었고 동성애자여서 성호르몬 주사로 처벌을 받은 뒤 자살했다. === [[이집트]] === * [[바이바르스]] - 쩐흥다오와 마찬가지로 몽골군을 물리쳐 성지 예루살렘도 함께 구하였다. 이쪽은 사정이 좀 다르긴 했지만. * [[살라흐 앗 딘]] - [[쿠르드족]] 출신이면서 중세 이집트와 서아시아를 십자군으로부터 지켜낸 영웅. === [[일본]] === * 아테루이 - 야마토의 침략에 저항한 에미시의 영웅. 결과적으로는 야마토에 패배하고 사형에 처해졌지만 그의 활약은 침략자였던 야마토인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 [[호조 도키무네]] - [[여몽연합군의 일본원정|몽골군의 공격]]을 막아냈다. === [[중국]] === 거의 망해 가는 나라를 구한 경우에만 해당된다. 예를 들어 사마의 같은 경우는 당시 그가 아니었어도 위가 망한다는 보장은 없었으므로 해당되지 않을 것이다. * [[곽자의]] - [[당(통일왕조)]]의 명장. * [[노식]], [[주준]], [[황보숭]] * [[이광필]] - [[당(통일왕조)]]의 명장. 위의 곽자의보다 [[안록산]] [[사사명]]의 난을 평정하는 데에 공이 더 컸지만, [[거란족]]이라 견제를 받아 곽자의만큼 알려지지 못했다. * [[악비]]- 한세충과 함께 [[북송]]의 멸망 이후 금나라의 공세를 막아 [[남송]]을 지킨 명장. * [[우겸]] - [[토목의 변]]에서 [[오이라트]]의 침공을 막은 명신. * [[원숭환]] - [[명나라]]의 명장. 영원성 전투를 명나라의 완승으로 귀결하였다. * [[임칙서]] - 영국에 의해 아편에 찌들어 무너져가는 [[청나라]]에서 아편을 폐기하고 더 나아가 [[아편전쟁]] 때 영국군으로부터 광저우를 지켜낸 인물. 그러나 애석하게도 결과적으로 아편전쟁에서 청나라가 패하고 말았다. * [[이홍장]], [[증국번]], [[좌종당]] - [[태평천국 운동]]으로 위기에 빠진 청나라를 수호한 인물들이며 이들 중 좌종당은 [[신장 위구르 자치구|신장]]을 점령한 [[야쿱 벡]]의 군사들을 물리쳐 청나라가 신장에 대한 통치권을 회복하는 데도 기여했다. 다만 한족 민족주의자들에게는 [[만주족]]의 청나라에 부역한 [[한간]]으로 취급받기도 한다. * [[주유]] * [[맹공]] - 남송의 명장. 몽골의 대대적인 침략으로 각지가 함락되던 상황을 뒤집어 함락된 지역을 수복하고 방비체계를 튼튼히 한 명장. * [[한세충]] - 악비와 함께 [[북송]]의 멸망 이후 금나라의 공세를 막아낸 명장. === [[카자흐스탄]] === * 사르타이 - [[준가르]]의 침략으로부터 [[카자흐 칸국]]을 수호한 인물이다. === [[터키]] === *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 [[1차 세계대전]] 패전 이후 열강의 간섭과 '고토수복'을 명분으로 터키를 침공한 [[그리스]]에 맞서싸워 터키의 분할을 막는 동시에 오늘날 [[터키]] 공화국의 기틀을 만든 인물. 그 외에 여성인권개선 및 그동안 [[아랍 문자]]로 표기해오던 [[터키어]]를 라틴 문자로 표기하게 하는 등 사회전반적인 개혁을 이루어낸 인물로 오늘날까지도 터키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 그야말로 '''터키의 [[국부]]''' * [[오스만 누리 파샤]] === [[폴란드]] === * [[유제프 안토니 포니아토프스키]] - [[러시아]]와 [[오스트리아]]에 양분된 조국을 다시 부활시키기 위해 [[나폴레옹]]의 26[[원수(계급)|원수]] 중 한명이 되었으며 [[황제]]나 다를바 없는 대접을 받으며 용맹스럽게 활약하다 전사했다. 폴란드인들에겐 그야말로 [[영웅]] 중의 영웅으로 취급받는다. * [[유제프 피우수트스키]] - [[소비에트-폴란드 전쟁]]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국 소련군을 패퇴시켜, 폴란드는 물론 서유럽을 공산주의로부터 구원하였다. 공과가 엇갈리는 인물이기는 하나, 적어도 그가 없었다면 폴란드라는 나라는 지금 없었을 것이다. === [[프랑스]] === * [[윌리엄 1세|기욤 2세]] - [[프랑스 왕국]]의 침략으로부터 [[노르망디 공국]]을 수호한 인물. * [[아르튀르 드 리슈몽]] - 아래의 잔 다르크의 임팩트가 워낙 클 뿐 이쪽 또한 [[백년전쟁]]에서 프랑스의 승리를 이끈 명장이다. * [[잔 다르크]] - 백년전쟁에서 프랑스의 승리를 이끈 소녀 명장이자 프랑스에서 구국영웅의 대명사가 된 인물. === [[스위스]] === * [[기욤 앙리 뒤푸르]] - 오스트리아-프로이센과 [[존더분트]]의 분리주의 세력에게서 스위스 연방을 구한 장군. === [[스페인]] === * [[엘 시드]] - 이슬람의 침략에 저항했다. * [[카를 5세|카를로스 1세]] - 지중해의 합스부르크 식민지를 노리던 [[오스만 제국]]을 물리친 군주. * [[돈 후안 데 아우스트리아]] - [[레판토 해전]]에서 오스만 제국을 이김으로써 오스만 제국의 유럽 진출을 저지한 명장. === [[우루과이]] === * 후안 안토니오 라바예하 - 우루과이의 국부로 브라질에 저항한 독립운동가이다. == 가상인물 == * [[그리피스(베르세르크)|그리피스]] - [[베르세르크(만화)|베르세르크]]: 어디까지나 [[미들랜드 왕국|미들랜드]] 국민 입장에서만. [[가츠(베르세르크)|가츠]], [[캐스커]] 입장에서는 죽일 놈의 웬수. 특히 그리피스는 미들랜드 국민을 기만하는 위선자에다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악당이다. * [[베르겐 균터]], [[웰킨 균터]] - [[전장의 발큐리아]]: [[갈리아]]의 구국영웅 '''부자(父子)'''. * [[실콰드 주나자드]] - [[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 티다드의 구국영웅. 일단은 영웅이 맞다. * [[양 웬리]] - [[은하영웅전설]]: [[자유행성동맹]]의 구국영웅. * [[조조/기타 창작물|조조]] - [[삼국지 조조전]]: [[마왕]]으로부터 [[제갈량]]과 [[중국]] 대륙을 구했다. * [[안두인 로서]], [[스랄]], [[말퓨리온 스톰레이지]] - [[워크래프트 시리즈]]: 셋 모두 열악한 상황 속에서 목숨을 아끼지 않고 용맹을 발휘하여 동족을 구하고 지켜냈으며, 전투를 함께 할 동맹 세력을 만들었고 이끌어서 많은 승리를 거두어냈다. 셋 다 게임 내 세계관에서 영웅으로 떠받들어진다. * [[짐 레이너]], [[태사다르]], [[아르타니스]], [[사라 케리건]], [[알라라크]]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짐 레이너는 구'''국'''이라고 하기는 힘들지만, 자유와 [[사라 케리건|연인]]의 복수를 위해서 [[아크튜러스 멩스크|멩스크]]를 처부쉈으며, 테사다르는 자기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종족의 분쟁을 끊고 [[프로토스]]의 고향 행성인 [[아이어]]를 지켰으며, 아르타니스는 [[댈람|분열된 프로토스를 하나로 통합하고]] 앞으로 프로토스가 나아갈 새로운 시대를 이끌었다. [[사라 케리건]]와 [[알라라크]]는 둘 다 각각 자신의 세력이 [[아몬(스타크래프트 시리즈)|아몬]]의 손아귀에 떨어져 장기말로 쓰이고 버릴받을 운명을 막아냈다. * [[카나메 마도카]]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나라'를 구한 영웅은 아니지만 [[미타키하라 시]] 시민들 입장에선 구국영웅 맞다. * [[캡틴 아메리카]] - [[마블 코믹스]]: 애초에 컨셉부터가 2차대전의 구국영웅이다. * [[시몬(천원돌파 그렌라간)|시몬]] - [[천원돌파 그렌라간]]: 역시 '나라'를 구한 영웅은 아니지만, [[안티 스파이럴]]에 맞서 지구뿐만이 아니라 [[나선족]] 전체를 구했다. * [[쿠로사키 이치고]] - [[블리치]]: [[사신(블리치)|사신]]에겐 구국영웅이다.[* 1부 최종보스인 [[아이젠 소스케]]와 2부 최종보스 겸 본 스토리 최종보스인 [[유하바하]]를 쓰러트렸기 때문이다. ] * [[티글블무드 보른]] -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고국 브륀 왕국을 구해낸 구국영웅. 두 차례나 내란을 종결시키고 외세 침략을 여러 번 막아냈으니 가히 구국영웅이라 할 수 있겠다. * [[파 뮬란]] - [[뮬란]]: 중국을 구한 영웅으로 '''여성의 몸으로 황제에게 절을 받았다!''' * [[청기사(단칸방의 침략자!?)|청기사]] - [[단칸방의 침략자!?]]: 포르트제 황국을 구원한 영웅. * [[라이가트 아로]] - [[브레이크 블레이드]]: 왕성 앞까지 쳐들어온 200대의 골렘과 수만의 군사를 총사령관을 죽이고 후퇴시켜서 영웅이 되었다. == 비유적 의미 == 나라를 구했다는 점에서 나라를 구하는데 유용하게 쓰인 물건을 빗대에 '구국의 XX'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무기]]가 이런 칭호를 많이 받는다. 또한 국가대표 시합에서 팀을 승리로 이끈 선수를 이렇게 칭하는 경우도 있다. 다음은 대표적 사례. * [[T-34]] - 독소전쟁에서 독일의 침략을 막아낸 구국의 전차 * [[슈퍼마린 스핏파이어]]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공군으로부터 영국의 영공을 방어한 구국의 전투기 * [[호커 허리케인]] -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마찬가지로 위의 스핏파이어와 함께 영국을 구한 구국의 전투기 * [[지네딘 지단]] - 프랑스 월드컵 및 독일 월드컵에서 대활약을 하여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을 각각 우승 및 준우승에 이르도록 기여했다. * [[카미카제]] - [[몽골]]의 일본 침입으로부터 일본을 구원했다. 헌데 700년후의 병크를 보자면... [[분류:한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