丘建 생몰년도 미상 [목차] == 개요 ==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 위나라의 장수이다. 본래 [[호열]]의 부하였다가 263년에 호열이 [[사마소]]에게 그를 추천하고 [[종회]]가 자신을 따르도록 청해 종회의 장하독이 돼서 종회를 따라 촉 토벌에 나갔다. 264년에 촉을 정벌한 후에 종회가 호열 등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을 구금하자 구건은 종회에게 청해 옥 안으로 음식을 넣게 해달라고 청했으며, 이 때 호열은 구건을 통해 아들 [[호연(삼국지)|호연]]에게 편지를 보내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구건이 몰래 소식을 전해 주었다. 종회는 이미 큰 굴을 뚫고, 백봉 수천개를 준비해, 외부의 병사들을 다 불러 들여오게 하여, 그들에게 하얀 두건을 주어 산장으로 삼아, 이로서 차례대로 때려죽여 굴 속에 넣으려 한다. 이 말을 들은 병사들이 너도나도 할것없이 명령이 없이도 모두 종회를 공격하러 나섰으며 호연을 따라서 호열 구출에 나섰고, 종회와 [[강유]]는 결국 사망한다.[* 재미중국인 사학자 리둥팡 교수는 이 기록에 의문을 품고 호열이 자기가 살기 위해 위나라 장수를 다 죽이려 한다는 유언비어를 날조한 것으로 보았다. 즉, 종회는 강유에게 5만명의 병사를 줄 생각만 하고 있었지 위나라 병사들과 장군들을 죽일 생각은 없었다는 것이다. 강유가 병사들을 다 죽이려 했다는 화양국지의 기록도 이 과정에서 확대 재생산된 유언비어가 사서에 적힌것으로 보았다.] [[삼국지연의]]에서도 행보가 같지만 세세한 과정은 약간 다르게 나오는데, 종회에게 장수들을 궁궐에 연금하자 그 안에서 물 마시고 음식 먹기가 불편해 사람을 시켜 나르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면서 종회가 허락하면서 감독하도록 맡겼다. 몰래 호연의 심복을 궁으로 들여보내면서 호열이 밀서를 주어 그 사람이 호연의 진영으로 그 소식을 전했다. == 미디어 믹스 == || [[파일:external/san.nobuwiki.org/0205.jpg|width=400]] || || 삼국지 13 || [[삼국지 시리즈]]에서도 등장하나 능력치는 평범하기 그지없고 후반부에 가서나 나오기 때문에 존재감은 없다. [[삼국지 8]]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삼국지 9]]에서의 능력치는 통솔력 46/무력 51/지력 66/정치력 49. 파괴, 혼란을 가진 문관에 가깝다. 공격계 병법은 아예 없다. [[삼국지 10]]에서의 능력치는 통솔력 43/무력 56/지력 69/정치력 60/매력 65에 특기도 반목, 혼란, 간첩 3개 뿐. 일러스트와는 달리 묘하게 책사스러운 대우를 받았다. [[삼국지 12]]에서는 짤렸다가 [[삼국지 13]]에서 복귀했는데 능력치는 통솔력 39/무력 52/지력 65/정치력 52. 특기는 연전 1 단 하나. 전수특기도 당연히 연전이고 전법은 창방강화. 일러스트는 두 손을 맞댄 채 호연에게 진언하고 있다. [[삼국지 14]]에서의 능력치는 통솔 42, 무력 52, 지력 66, 정치 53, 매력 55로 전작에 비해 통솔력이 3, 지력과 정치력이 각각 1 상승했다. 개성은 침착, 주의는 왕도, 정책은 안행강화 Lv 2, 진형은 안행, 전법은 저지, 도발, 친애무장은 호열, 혐오무장은 없다. [[삼국전투기]]에서는 이름 때문인지 [[구관조]]로 등장한다. 최훈의 평가가 아주 깨알같은데, "상당한 능력자인데 '''아쉽게도 [[무개념|개념이 없음]]'''"이란다. [[분류:위나라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