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안동 김씨(선)]] ||<-2><tablealign=right><tablewidth=350><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000><bgcolor=#ece5b6>{{{#!wiki style="margin: -15px -10px" ||<tablealign=center><tablewidth=180><tablebordercolor=#ece5b6><bgcolor=#ece5b6> {{{#!wiki style="margin: -0px -5px" [[파일:안동 김씨의 종문.png|height=55&align=left]]}}}'''{{{#000 {{{+1 安東 金氏(舊)[br]안동 김씨(선)}}}}}}''' ||}}} || ||<width=70> '''{{{#ece5b6 관향}}}''' ||<colbgcolor=#fff,#191919>[[경상북도]] [[안동시]] || || '''{{{#ece5b6 시조}}}''' ||김숙승(金叔承) || || '''{{{#ece5b6 중시조}}}''' ||[[김방경]](金方慶) || || '''{{{#ece5b6 인구}}}''' ||425,264명^^(2015년)^^ || [목차] [clearfix] == 개요 == {{{+5 '''安東 金氏(舊)'''}}} [[경순왕]]의 손자 김숙승을 시조로 하는 안동 김씨. 몽골과의 전쟁과 [[여몽연합군의 일본원정]]에서 맹활약한 [[고려]]의 명장 [[김방경]]이 중시조이다.[* 김방경의 동생인 김현경의 손자 김영규(최영규)는 [[수성 최씨]]의 시조가 되었다.] == 역사 == 고려 공민왕 때 신돈을 탄핵하고 고려가 망하자 첩첩산중에 은거한 충신 김사렴과 김사렴의 아우이자 조선 왕조 개국공신 1순위인 김사형의 이야기가 유명하다. [[진주 대첩]]의 [[김시민]] 목사, [[강홍립]]이 이끌고 출정했던 후금 정벌군의 전선 지휘관으로 훗날 명나라로부터 백작 작위를 받는 김응하 등도 모두 선 안동 김씨다. 김시민, 김응하는 모두 [[충무공]]의 시호를 받았다.[* [[이순신|유독 한 분]]이 넘사벽으로 유명하지만 조선의 충무공은 모두 9명이다] 현재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선 안동 김씨는 김구다. 선 안동 김씨는 조선 중기 이후 몰락에 가까운 위기에 처한다, 그 모든 중심에는 [[김자점]]이 있다. 김자점은 1623년 3월(광해군 재위 15년)에 이괄과 함께 인조반정을 일으켜 정 6품직에 오른다.(나중에 다시 승정원동부승지로 특별승진) 후일 병자호란때 도원수가 되어 토산 전투에서 대패하자 삭탈관직 당하고(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함) 호란이 끝난 뒤 조야의 처벌 요구로 유배당한다. 그러나 김자점은 1639년(인조 17년) 사면되고 1640년(인조 18년) 복직된다. 하지만 [[효종(조선)|효종]] 때 산당 세력에게 탄핵당해 1650년 파직되고 강원도 홍천으로 유배당한다. 이에 앙심을 품고 청나라한테 효종이 청나라를 적대시하는 북벌론을 지지하고 명나라의 연호를 사용한다며 밀고하여 나라에 큰 혼란을 불러오게되는데, 다행히도 이경석, 이시백 등의 활약으로 청나라 군대를 돌려보낸다. 이후 김자점은 전라도 광양으로 유배당하지만 그 후에도 손자며느리인 [[효명옹주]] 저주사건, 아들과 손자들의 군사반란이 발각되면서 아들, 손자들과 함께 역모로 몰려 사형당하고 가문은 몰락한다(...). 임시 정부 주석을 지낸 [[김구]]가 김자점의 방계 후손인데, 백범 일지에서 집안이 상놈의 패를 찼다(...)고 언급하는 사건이 이것이다. 그러나 김자점 이후에도 좌승지 김구만(龜萬)뿐만 아니라, 삼도수군통제사 가 총 9명[* 김영수, 김응해 등], 도승지, 병조참판을 역임한 김광국(光國) 등이 있는 것을 보면 김자점의 정치적 몰락으로 인해 벼슬길이 막혔다거나 집안이 몰락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물론 그동안 떵떵 거리며 살던 사람들 입장에선 몰락이다.] 다만 판서 이상의 벼슬은 김자점 이후에는 김구의 아들 김신이 교통부장관이 된 것이 처음이다. 오히려 이후 신 안동 김씨에 의한 세도정치로 인해 조선의 모든 정치, 사회 기능이 난장판이 될 때 그 여파로 인해 정치 중심에서 밀려났다고 보는 것이 옳다. 실제로 이후 수많은 사대부들이 문란한 정치판에 실망하여 통치체제 자체에 불만을 갖게 됐으며, 이는 이후 흥선대원군이 순식간에 권력의 중심에 오르는 배경이 된다. == 인물 == * [[김방경]] : 고려 중기의 무신. [[여몽연합군의 일본 원정]]에 참전. 구 안동 김씨의 중시조이다. * [[김사형]] : 여말선초의 문신. 고려의 구신 가운데 [[이성계]]를 지지한 대표적인 인물. * [[김시민]] : 조선 중기의 무신, [[진주 대첩]]의 [[영웅]]. * [[김자점]] : 조선 중기의 문신. 인조 대의 대신이었으나 역모를 획책했다가 처형당한다. * [[김질]] : 조선 전기의 문신, [[사육신]]을 배신한 대가로 부귀영화를 누린 인물. * [[김득신]] : 조선 후기의 문신. * 백범 [[김구]] : 25세 'O會' 항렬. * [[김신]] : 김구의 아들. 공군참모총장, 교통부장관 역임. * [[김재익]] : 전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 24세 '在O' 항렬. * [[김재형(PD)|김재형]] : 전 [[KBS]] [[PD(방송)|PD]]. 24세 '在O' 항렬. * [[김소연(배우)|김소연]] : 배우. * [[김동회]] : [[조직폭력배]], 25세 'O會' 항렬[*A 즉, 김구의 먼 친척 동생뻘 된다]. * [[김승회]] : [[두산 베어스]] 소속의 [[야구선수]], 25세 'O會' 항렬[*A 즉, 김구의 먼 친척 동생뻘 된다]. * [[연우진]] : 본명은 김봉회, 25세 'O會' 항렬[*A 즉, 김구의 먼 친척 동생뻘 된다]. == 같이 보기 == * [[안동 김씨]] * [[신 안동 김씨]]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안동 김씨, version=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