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성소수자]][[분류:성과 범죄]][[분류:성소수자 혐오]] [include(틀:성소수자)] 한자: 矯正强姦 영어 : Corrective rape [목차] == 개요 == 교정강간이란 [[증오범죄]] 중 하나로 '[[성적 지향]] 또는 [[성 정체성]]이 이성애자와 다른 사람'을 이성애자로 바꾸기 위해 시도하는 강간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저 사람은 이성을 맛보지 못해서 [[동성애]]/[[무성애]]자다"라는 [[편견]]에서 시작된다. 또 한편으로는 '''[[원치 않는 임신]] 및 [[출산]]의 강요'''로도 해석할 수 있다. == 상세 == [[강간]]의 명분이 된다고 착각하는 이들도 있는 듯하지만 어떠한 경우든 '''당사자의 동의를 얻지 못한 모든 성적 행위는 성폭력이다.''' 간단한 스킨쉽 따위의 논란이 일 수 있는 수준이 아니므로, 변명할 길도 없다. 그 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있어 [[성적 지향]]은 어디까지나 당사자가 자의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내밀한 영역이며, 바꾸고 싶다고 해서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니다. [[성인물/클리셰]]에서는 레즈비언이나 게이가 이성에게 섹스를 당하면 뿅가서 섹스의 노예가 되어버리지만 그것은 말그대로 섹스 판타지일 뿐이다. 역으로 빈도가 적긴 하지만, '''동성애자가 이성애자를 향해 '아직 동성을 맛보지 못해서 그렇다'며''' [[강간]]을 하는 상황도 근본적으로는 교정강간에 들어간다. 보통 [[레즈비언]]을 대상으로 한 교정강간이 95% 이상 발생하는 편이지만, [[레즈비언]] 뿐만 아니라 남성 동성애자도 소수지만 얼마든지 교정강간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심지어는 동성애자 남/녀에게 동성애자 여/남과의 성관계를 강요하는 이중 교정강간 내지는 교정강간 교사(...)의 경우도 발생한다.[* [[Law&Order: SVU]] 시즌18 19화의 내용이 그 예.] 드물지만 [[무성애자]] 역시 교정강간을 당하는 경우가 있다. 성범죄 특성상 통계에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예상된다. == 사건 == [[인도]]의 벵갈루루에서는 [[http://daily.bhaskar.com/news/NAT-TOP-boy-raped-by-mother-in-bangalore-5012015-PHO.html|어느 어머니가 자신의 친아들을 그가 게이라는 이유로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짐바브웨]]나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게이가 레즈비언과 더불어 교정강간의 피해자가 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나치 독일]]과 [[남아공]] [[아파르트헤이트]] 정권은 아예 정부에서 나서서 이 짓거리를 지지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348758|영국]] 사례도 있다. [[북한]]은 자신의 성 정체성을 커밍아웃하거나 [[아우팅]] 당하면 [[게이]]는 살해당하고 [[레즈비언]]들은 치료를 빙자한 교정강간으로 임신시켜 아기를 출산시키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그 소련이 레닌 시절에 표트르 대제가 서구화한답시고 설친 과정에서 들어온 반동성애적 법률을 잠시 없앤 적이 있음을 생각해보자. [[러시아]]에서 [[레즈비언]]이나 [[게이]]들을 상대로 교정강간이 일어나 문제가 되고 있다. [[http://v.media.daum.net/v/20180416112320931|'''대한민국 해군에서 교정 강간이 발생했다.''']] == 같이 보기 == * [[성전환]] * [[호모포비아]] * [[증오범죄]] * [[강간]] * [[소년은 울지 않는다]] * [[혐오발언]] * [[유성애규범성]] * [[무성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