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화 되지 않은 카드/야수족]] [[유희왕]]의 몬스터 카드. [[파일:CandelatotheBeastofLight-JP-Anime-GX-NC (1).pn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4>'''광원수 칸델라토'''|| || 일어판 명칭 ||<-4>'''[ruby(光源獣, ruby=こうげんじゅう)] カンデラート'''|| || 영어판 명칭 ||<-4>'''Candelato, the Beast of Light'''|| ||<-5> [[특수 소환]] /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12 || [[유희왕/속성|빛]] || [[야수족]] || 0 || 0 || ||<-5>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다. 자신의 패를 2장 버렸을 경우에만, 이 카드를 패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이 효과로 특수 소환된 턴, 이 카드는 공격할 수 없다. [[오시리스의 천공룡|이 카드의 공격력은, 자신의 패 1장당 1000포인트 올린다.]]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할 경우, 자신의 드로우 페이즈를 스킵한다.|| [[유희왕 GX]] [[유희왕 GX/빛의 결사 편|빛의 결사 편]] 62화에 등장한 빛의 파동의 우주인이 [[유우키 쥬다이]]와의 듀얼에서 사용한 몬스터. 후공 첫 턴에 패 2장을 코스트로 바로 소환되었으며, 공격력 3000이라는 수치로 쥬다이를 놀래켰다. 빛의 우주인은 [[유우키 쥬다이]]를 새로운 카드가 없어도 너 따위는 이긴다며 도발했지만, 효과의 성질상 아무것도 못하고 턴 엔드한데다 작중 활약이라곤 [[댄디라이언]]을 공격한 것 뿐이다. 그것도 수비 표시라서 쥬다이에겐 전투 데미지도 못 줬고, 다음 턴에 [[네오 스페이시언 아쿠아 돌핀]]의 효과로 패를 몽땅 털리면서[* 이 때 버려진 카드들은 [[트와이라이트존 드래곤]], [[이차원의 정찰기]], [[이차원의 야수]] 등 이차원 관련 몬스터들이었다.] 공격력 0이 된 채로 [[엘리멘틀 히어로 네오스]]의 공격에 파괴되었다. 레벨이 12이나 되면서 특수 소환에 제한이 없고 다른 소환에도 디메리트가 없는 대신, '''자기 자신의''' 드로우 페이즈를 스킵하는 황당한 디메리트를 가지고 있고, 소환할 때 또 패를 2장 버리는 코스트도 크고, 결과적으로 패가 -3이 되는지라 실화력은 [[오시리스의 천공룡]]보다도 낮다. 그런 주제에 소환한 턴에는 공격도 못한다. 전투용으로는 도저히 못 써먹을 성능이지만 사용자가 그만한 디메리트를 감수할 수 있다고 큰소리친 것이 [[엑시즈 소환]]이 등장한 이후에 결코 허언장담이 아닌 말이 되었다. 패 코스트 자체는 크지만 특수 소환 횟수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패만 충분하다면 '''한 턴만에 랭크 12의 엑시즈 몬스터를 정규 엑시즈 소환할 수 있다!''' 또한 텍스트도 자세히 살펴보면 패에서 소환할 때에만 코스트를 지불해야 하므로, 한 번 정규 소환에 성공했다면 소생도 가능하다. 비록 정규 엑시즈 소환으로 불러낼 가치가 있는 몬스터는 [[No.77 더 세븐 신즈]]나 [[RR(유희왕)#s-5.11|RR 파이널 포트리스 팔콘]] 뿐이긴 하지만, 두 카드 모두 성능이 우수한지라 어느 의미에선 진정 시대를 앞서간 카드라고 볼 수도 있겠다. OCG화되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