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incoln_O-21_by_Marsh%2C_1860.jpg|width=330]] 가장 대표적인 [[미국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파일:external/en.secretsid.com/Asian_makeup_How_to_make_your_cheekbones_look_higher.jpg]] 서양인이 생각하는 전형적인 [[황인]]종 얼굴 [목차] == 개요 == ~~'''clown's bone'''~~ '''cheekbone''' 얼굴의 옆면 부위를 튀어나오게 만드는 뼈. == 인식 == 흔히 서양인들이 생각하는 황인종의 특성 중 하나로, 눈이 쭉 째지고 광대뼈가 툭 튀어나온 인상을 전형적인 아시아인의 얼굴로 인식한다. [[패션모델]]계에서는 광대뼈 돌출이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있다. 모델 에이전시와 패션 디자이너들은 모델을 하이패션, 커머셜, 글래머, 플러스 라인으로 나누어 관리한다. 여기서 커머셜, 글래머, 플러스 라인이 일반적으로 선호되는 미인상이고, 하이패션계는 누구나 다 좋아하는 미인상보다 소수만이 가질 수 있는 얼굴, 즉 빼빼 마르고 광대가 돌출된 모델들이다. 심한 경우 하이엔드 패션 모델들 중에서는 광대뼈가 튀어나와 보이도록 치아를 뽑는일도 있다고. 최근 모델계 및 영화계에서 광대뼈가 매력 요소로 자리잡았고, 그 덕에 서양권에선 튀어나온 광대를 선호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아졌다. 광대를 만드는 마사지나 성형수술이 존재할 정도. 동양인은 넓적한 경우가 많기에 축소 수술을 하는 경우가 꽤 있다. 다만 측두근을 싸고 있는 뼈라서 드라마틱하게 미친 듯이 줄이지는 못한다. 사진을 찍을 때 왜곡 현상이 일어나게 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카메라는 3D를 2D로 나타내는데, 이때 렌즈의 굴곡으로 인해 실물을 담는 데 한계가 있다. 특히 옆광대 같은 경우는 왜곡 현상이 크게 일어나 실물의 입체적임을 담지 못해서 얼굴 면적이 더 넓어 보인다. 이 때문에 눈까지 더 작아보이는 현상은 덤. 실제로 광대가 있는 사람들은 사진빨을 잘 못 받는다는 말을 듣는 경우가 많다. == 캐릭터 표현 요소 == 이게 심한 사람은 보통 사악해 보이거나 굉장히 말라 보이는 인상을 가지게 한다. 따라서 대부분 주역에는 거의 없으며 대부분은 악역들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거기에 [[삼백안]]은 거의 세트로 따라오는 요소. 비단 악역뿐만 아니라 노인들이나 굉장히 마른 사람들에게도 붙는 요소 중 하나. 일단 노인들은 나이를 먹으면서 피부가 처지고 그에 따라서 광대뼈가 드러나 보이고 관자놀이가 함몰되며 눈두덩이가 들어가게 된다. 여기에 주름을 넣느냐 마느냐에 따라 굉장히 마른 사람이거나 노인 둘 중 하나로 택해진다. 때문에 [[만화]]에서는 캐릭터들이 뭔가 심한 일을 당하거나 [[폐인]]이 됐을 때 말라 보이게 하는 표현으로 집어넣기도 한다. 앞서 말한 이야기와는 반대되게 서구권의 코믹스를 비롯한 서브컬쳐들을 보면 오히려 동양인이건 서양이건 광대뼈를 강조하지 않는 화풍이 드물 정도로 광대뼈에 집착한다. [[분류:얼굴]][[분류: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