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영어로는 Piercing. 관통 효과, 관통 공격, 관통 데미지 등으로 쓰인다. [[매직 더 개더링]]의 Trample([[돌진]])과 유사한 개념. == 상세 == 일본판 기준으로 2기 팩 Thousand Eyes Bible -천개의 눈의 마술서-에 등장했던 두 카드, [[맹진하는 검뿔소]]와 [[메테오 스트라이크(유희왕)|메테오 스트라이크]]에서 처음 나타난 개념이다. 한국을 포함한 일본 외의 나라에서는 [[파라오의 사도]]에서 저 둘이 나옴으로서 처음 나타났다. 본래는 수비 표시 몬스터는 공격해서 파괴에 성공해도 데미지를 줄 수 없지만, 몬스터가 자신의 공격력보다 낮은 수비력을 지닌 수비표시 몬스터를 공격했을 때 그 차이를 전투 데미지로 수비표시 몬스터의 컨트롤러에게 입히는 효과나 그 관련을 가리킨다. 쉽게 말해 수비 표시 몬스터를 공격했더라도 전투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는 것. 관통이라는게 [[코나미]]에서 공식적으로 쓰는 표현이기는 하지만 실제 카드 텍스트로 '관통'이라는 단어를 쓰지는 않고, '수비 표시 몬스터를 공격했을 때, 그 수비력을 공격력이 넘었으면 그 수치만큼 상대 라이프에 전투 데미지를 준다.'라는 좀 긴 문장으로 표현한다. 애니에서는 저 긴 대사를 정말 일일이 다 말해주는 경우도 있고, '수비 몬스터를 공격했을 때 관통 대미지를 준다'라고 약간 줄여서 말할 때도 있다. [[러시 듀얼]]에서는 [[관통!]] 카드가 나옴으로써 TCG 텍스트처럼 정식 키워드로 등록되어 있음이 확인되었다. 영어판에서는 이걸 번역하다 보니 더 길어져서 'During battle between this attacking card and a Defense Position monster whose DEF is lower than the ATK of this card, inflict the difference as Damage to your opponent.'라는, 그야말로 카드 텍스트칸을 [[고문]]하는 효과가 되어버렸다. 결국 2011년 행해진 룰 개정으로 'Piercing'이 공식용어가 되고 'If this card attacks a Defense Position monster, inflict Piercing Battle Damage to your opponent.'로 축약되었다. 일어판과 한글판에서는 아직 해당사항이 없다. 관련 카드들은 크게 세 종류로 나뉘는데 [[사이버 다크 혼]]처럼 처음부터 아무 조건없이 관통 효과를 지닌 몬스터와 [[앤틱 기어 가젤 드래곤]]처럼 특정 조건하에 관통 효과가 생기는 몬스터, 그리고 [[메테오 스트라이크(유희왕)|메테오 스트라이크]]처럼 몬스터에게 관통 효과를 부여하는 카드가 있다. 수비 표시로 몬스터를 여러장 깔거나 [[영혼을 깎는 사령]]같은 전투 파괴 불가 몬스터로 시간을 벌려고 할 때 이 효과를 지닌 몬스터가 뜨면 암울해진다. 특히 수비 표시로 몬스터를 세트해놓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앤틱 기어 얼티미트 골렘]]같이 공격력이 상당히 높은 관통 몬스터가 뜰 경우 그대로 골로 갈 수도 있으니 조심할 것.[* 심지어는 그 공격에 대하여 마법이나 함정을 발동할 수 없으니 주의.] 그리고 웬만해선 없겠지만 뒷면 수비 표시의 요술램프 효과로 자신 필드 위의 수비 표시 몬스터를 공격해 파괴했을 때에도 상대에게 관통 데미지가 들어간다. 2016년부터는 [[더 다크 일루전]]의 [[메탈포제]] 오리헐크를 시작으로, [[푸른 눈의 카오스 MAX 드래곤]] 등 관통 데미지를 2배로 주는 카드들도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현 환경에서는 별로 쓸모가 없다. 수비 표시나하면서 뻐팅길바에는 한번이라도 공격을 하거 더 많은 어드밴티지를 벌리는게 차라리 더 낫기 때문. [[http://yugioh.wikia.com/wiki/Piercing|관통 관련 카드 리스트]]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관통, version=111, paragraph=1.4)] [[분류:유희왕/OCG/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