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목록/한국]],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 ||<-2><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a4a4a4> [[파일:external/img.etnews.com/090625045749_947418069_b.jpg|width=100%]] || ||<bgcolor=#a4a4a4> {{{#ffffff '''이름'''}}} ||곽백수(郭百洙) || ||<bgcolor=#a4a4a4> {{{#ffffff '''출생'''}}} ||[[1972년]] [[7월 15일]] ([age(1972-07-15)]세) || ||<bgcolor=#a4a4a4> {{{#ffffff '''국적'''}}}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 ||<bgcolor=#a4a4a4> {{{#ffffff '''학력'''}}} ||[[청량고등학교]][br][[관동대학교]] 경영학과 || ||<bgcolor=#a4a4a4> {{{#ffffff '''직업'''}}} ||[[만화가]] || ||<bgcolor=#a4a4a4> {{{#ffffff '''데뷔'''}}} ||[[1998년]] [[영점프]] '[[투맨코메디]]' || ||<bgcolor=#a4a4a4> {{{#ffffff '''SNS'''}}} ||[[http://www.trauma.pe.kr|개인 홈페이지]][*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만화를 연재해 왔지만 현재 폐쇄됐다.] || [목차] == 개요 == 곽백수(郭百洙)는 '''본명'''이다.[* 사람들이 안믿어서 홈페이지에 주민등록증을 올린 적도 있다.] 오히려 필명이 백곽수. [[박무직]]과 더불어 뭔가 상징적인(만화가는 무직이자 백수와 같다는 뜻) 필명이 아니냐는 소리까지 듣는 만화가이다. 덕분에 이름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여러 동료 작가들에게 소개된 바 있다. 오너캐로 자신을 소개할 땐 '안녕하세요, 곽백수(본명)입니다.'라고 첨언을 붙인다.[* 이 얘기는 [[생활의 참견]]에도 많이 나온다.이유는 김양수 작가의 동료라서 그렇다.] 1972년 생으로 1998년에 데뷔작을 내고, 2003년까지 긴 무명시절을 맞이하면서[* 신문사에 원고를 가져가고 퇴짜를 맞는 것의 반복] 힘든 시절을 보내다가, 2003년 [[스포츠서울]]에서 [[트라우마]]라는 이름의 작품을 연재하기 시작하고 작품이 호평을 받았다. 초창기의 연재작 대부분은 기존에 그려 놓았던 것이며, 비축량이 좀 많아서 2008년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를 마칠때까지 주 5회 연재 중 2회 분량을 기존 작품으로 대체할 수 있었다. == 특징 == 그의 유머의 특징 중 하나라면, 동시대이며 약간 이전 시대 웹툰작가였던 [[양영순]]과 [[비타민]]의 만화가 대개 맨 마지막 컷에서 임팩트(반전)를 주는 방식을 사용했다면, 그의 작품에서 반전은 마지막 컷 한 컷 전에서 열리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마지막 한 컷은 짧은 컷으로, 주로 반전에 대한 추가적인 커멘트가 들어가며 여운을 남기는 효과를 준다. 혹은, 기존의 작가들이 반전을 간결하게 주는 것을 선호했다면, 곽백수는 (반전을 마지막 컷으로 두더라도) 거기에 대한 부연 설명[* 주로 등장인물들의 대사창 밖의 짧은 대사로]을 가한다는 점이다.[[http://comicmall.naver.com/webtoon.nhn?m=detail&contentId=22052&no=217&page=16|링크]]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방식이지만, 당시에는 강렬한 반전을 가져다주는 기존의 만화와 대비되어 히트했고, 2008년 [[미친소 카툰 릴레이]] 사태까지 롱런할 수 있는 기반을 가져다 주었다. 또 하나의 특징은 반복되는 등장인물이다. 같은 캐릭터가 여러번 등장하여 같은 방식의 결말을 유도하는 정도는 다른 웹툰에서도 많이 하는 일이지만(ex : [[와탕카]]의 '바람이 되었다' 할머니) 곽백수의 개그 만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지면 데뷔 이전부터 캐릭터가 거의 다 잡혀있었고, 그 대표적인 예가 이상식, [[최상술]], [[김현필]]이다. 언급한 캐릭터 외에도 많은 캐릭터가 직접적인 이름 언급은 없지만 만화 전체를 통틀어 반복되는데[* 엑스트라나 카메오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작가의 그림체가 까이는 것과 동시에 '새 캐릭터 못 그리나여 ㄲㄲㄲ'라며 까일만한 요소를 제공하였는데, 가우스전자에서 신 캐릭터가 다수 등장하였다. 또한 고정적인 단체(?)를 이용한 개그도 자주 등장하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가우스 그룹]], 외계침공, 초인학원 시리즈이다. 다만 초인학원 시리즈는 [[마블 코믹스]]나 [[DC 코믹스]]의 캐릭터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저작권적 문제가 있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다. 2008년 4월 30자로 트라우마가 완결되었다. 하필이면 곽백수가 미친소 카툰 릴레이를 그린 직후라 그 때문에 짤렸다는 설이 있었지만, [[골방환상곡]]처럼 그냥 계약기간 종료로 끝난 것뿐이었다. 이후 야후에서 연재를 계속하다 [[2011년]] [[6월 6일]] 네이버에 복귀하였다. 신작 제목은 '''[[가우스전자]].''' 가우스 그룹이 메인이 되었다. === 가우스 전자 === [[가우스 전자]]를 주 5일로 연재하고 있는데, 매일 칼같이 저녁 11시에 업데이트 되는데다가 만우절 에피 등 일부 에피를 지적받자 바로 땜빵 에피를 내놓는 모습에 가우스 전자의 댓글엔 '곽백수는 1인이 아닌 팀명이다' 라거나 네이버가 '[[통조림#s-2|곽백수를 지하에 가두고]] [[외계인 고문|고문한다]]' 란 우스개 소리도 올라온다. 가우스 전자 시즌2 111화에서 팬들이 고대하던 마탄이와 강미의 연애지도를 충족시키는 듯한 귓속말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였고, 다음화에 이에 대한 설명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안 나왔다. 이에 독자들은 '''"귓속말이 뭐요. 곽씨"'''라며 귀여운 항의성 멘트를 날리고 있다. 심지어 동시 연재중인 "곽백수의 신 트라우마"에서도 말이다. 이 작품 5화의 베댓은 절반 이상이 재촉하는 글이었다. 이 때부터 "곽형, 곽씨"가 애칭이 되었다. 더불어 2013년에는 스포츠조선에서도 가우스 전자를 연재하고 있다. == 작품 == * [[투맨코메디]] * [[회사국가시대]] * [[트라우마(만화)|트라우마]] * 곽백수의 신 트라우馬: 브랜드 웹툰 * [[가우스전자]][* 하단에는 모두 가우스전자 캐릭터들로 만든 브랜드 웹툰이다.] * ㅋㄷㅋㄷ만화: 브랜드 웹툰 * 도전 K-스타트업: 브랜드 웹툰 * (주)소크라테스: 브랜드 웹툰 * 속편한 신입사원: 브랜드 웹툰 * 코드명 가우스: 브랜드 웹툰 * 가우스 임파서블 1,2: 브랜드 웹툰 * DK9: 브랜드 웹툰 == 여담 == * [[생활의 참견]]에 따르면 데뷔를 못 해 무명생활이 7년째에 접어들었을 무렵에 [[치질]] 수술을 미리 했다고 한다. 그리고 3개월 후 트라우마로 데뷔를 했다고...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5613&no=817|링크]] 또 같은만화 619화에 따르면, 아버지가 매우 유하신 분이었다고 한다. '''고3'''여름방학때 할일없다고 대형프라모델을 만들고 있는 모습을 보곤 잘 한다고 칭찬해 주셨다고... * <정예화된 선진강군>이라는 제목으로 국방부 홍보 만화를 그린 적이 있다. * 그의 아들은 초등학교 시절 야구선수를 꿈꿨다. [[https://m.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5613&no=452&week=mon&listSortOrder=ASC&listPage=15|#]] [[분류:웹툰 작가]][[분류:한국 만화가]][[분류:1972년 출생]][[분류:1998년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