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f131762915575527868(0).png]] || '''의지만큼은 국정원! 도강우의 오른팔, 곽독기 / [[안세하]]''' || [목차] == 개요 == ||<table bordercolor=#171436>'''"걸리면 진짜 일나요 행님... 저는 쪼까 겁나는디요"''' 도강우의 최측근 정보원. 화려한 사기 전과를 보유한 배짱과 구라의 아이콘. 진정한 마당발로 풍산시 내의 모든 범죄자의 근황 및 족보를 꿰고 있어 자유롭게 이용하지만, 정작 자신의 나이나 고향은 모르는 고아 출신이다. 도강우의 정보원 겸 동료로 진범 추적을 돕는다. 다양한 전국 사투리에 능하며 어떤 상황도 유들유들하게 헤쳐나가는 뻔뻔한 친화력의 소유자.|| [[보이스 시리즈]]의 등장인물. == 시즌 2 == '''--각도기[* [[도강우]]가 붙여준 별명. 휴대전화기에도 그 이름으로 저장해놨고 부를 때마다 도기라고 부른다. --도강우가 발음이 이상한 게 아니다.-- --오히려 본명 곽독기가 발음하기가 더 힘들다...--]--''' 24세, [[도강우]]의 정보원으로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가 특징이다. 극 초반엔 용의자 추격부터 잔 심부름을 맡는 등 도강우의 조력자로써 충실한 모습을 보이다 어느샌가 비중이 공기가 되어 그대로 잊혀지는가 싶더니.... [include(틀:스포일러)] 마지막 화에서 예상대로 [[방제수]]의 부하이자 그동안 목소리로만 나왔던, 통칭 '사마귀'의 '''정체가 바로 그였다...!!''' 또한 도강우가 [[나홍수]] 계장 살인혐의를 뒤집어 쓰는데 일조한 것도 바로 그였다. 자수한 방제수가 형사들을 제압하고 도망칠 때 [[현대 벨로스터|노란 해치백 차량]]을 이용했다고 하는데....결국 그로 인해 덜미를 잡히게 되고 부상 당한 방제수를 피난처까지 옮겨주지만, 그곳을 알아내 추적해온 도강우와 [[강권주]]를 보고 도주한다. 그러나 후에 출동한 경찰들에게 검거 당하고, 도강우에게 멱살이 잡힌 채 방제수를 도운 이유를 추궁 받는데, 그가 밝힌 공범이 된 이유는 대안 학교 시절 왕따를 당하던 그에게 유일하게 친하게 지낸 인물이 방제수이기 때문이었다. 본인도 그 늪에서 빠져나오려고 했으나 계속해서 빠져들었다고 말했지만 분노한 도강우에게 죽빵을 얻어맞는 것으로 리타이어가 된다. == 시즌 3 == 곽독기가 한마음요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등장한다.[* 만일 탈주한 것이라면 가상 인물의 신분을 만들거나, 실존 인물의 신분증을 위조하여 가짜 신분을 이용하는 것을 제외하고, 다른 방법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만약 출소를 했다고 하더라도 현직 경찰관에게 살인 누명을 씌우려 한 것, '닥터 파브르'라는 범죄조직의 조직원이었다는 것이 입증된다면 최소 5년 이상의 징역형 확정인데, 아니 그 전에 교도소 수감 전 경찰 수사 → 검찰 기소 → 법원 재판을 감안하더라도 이 과정의 기간이 못해도 3개월은 넘는데 '''경범죄도 아니고 5개월만 감옥살이를 하다가 나온다는 얘기인가?''' 그리고 복지 및 의료시설에는 전과자를 채용할 수 없다. 아마도 시즌 2에서 곽독기가 변호사로 위장한 사례가 있어서, 신분을 위장해서 취업했을 가능성이 있다.] 번개 때문에 침대 아래에 숨어있는 할머니를 똑바로 눕히고 병실을 나설 때 어떤 인물이랑 메세지를 주고 받는 도중, 그때 [[와이어 슌|오니 가면을 쓴 사람]]에게 습격을 당한다. 그 후 3화에서 자살로 위장된 채 사망한다. [각주] [[분류:보이스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