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1 [[過]][[食]] / Overeating}}}[* 우리가 흔히 잘못쓰고있는 오바이트(토하는행위) 라는 표현의 어원이다. 토하다를 영어로 표현하면 vomit, 간단히 Throw up이라 한다. ~~[[왈도체|위로 던지다]]~~ ~~사실 음식물을 위(입)로 먹고 아래(항문)로 배출하기에, 어떻게보면 음식물이 위로 던져진다(?)고는 할수 있다~~] 자신이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의 양을 초과하는 것. 반댓말은 [[소식#s-2|소식]].[*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과식보다는 소식이 훨씬 건강에 좋다.]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폭식이라고 한다.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비만]]이 될 수도 있고, 또한 일시적으로 과도하게 먹으면 [[구토]], 호흡곤란[* 신체 내부 부피야 어느 정도 정해져 있으니 위의 부피 증가=폐의 부피 감소이다. 즉 과식하면 깊은 물 속에 잠수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셈.]을 동반하고, 설사나 복통을 유발한다. 이런 상황을 [[급체]] 흔히 말하는 '''체하는''' 즉 [[체증]]현상이라고 한다. 과식이 심해지면 실신 및 사망으로 이어진다. 과거의 속담 중에 '''\'[[흉년]]에 어미는 굶어 죽고 아이는 배터져 죽는다.\''''는 것이 있다. 다들 굶주리다가 먹을 것이 생기면 부모 마음에 애들이라도 배부르게 먹이는데, 이것이 과식과 급체로 이어져 아이는 급사하고, 부모는 먹을 것을 죄 양보하다가 [[아사|굶어 죽는다]]는 이야기다. ~~배터져 죽는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밤에 야식이나 간식을 지나치게 먹어도 과식이 올 수 있다. [[뷔페]]에 가거나 [[도전음식]]에 도전하면 과식을 하기 쉽다. == 창작물에서의 과식 == 이상하게 창작물에서 몇몇 주인공들은 밥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질량 보존 법칙]]을 무시하는 듯~~ [[비만]][[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 오지 않고]] 쉽게 체하지도 않는다. 에너지 흡수 능력을 가진 적이나 포식능력을 가진 적을 과식하게 하거나 이상한 것을 먹여 죽여버리는 것도 [[클리셰]]다. 보통 [[폭사]]하거나 드물게는 배불러서 실신하는 경우가 특징이다. [[분류:식품]][[분류: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