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던전 앤 파이터]] [목차] == 개요 == 던전 앤 파이터의 시스템 관련 용어라고 하지만 버그에 가깝다. 몬스터나 APC가 공중에 뜬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나서는 스탠딩 자세에서 패턴이나 스킬을 쓰는 현상을 의미한다. == 상세 == 이는 [[던전 앤 파이터/시스템/보정]] 문서에서 설명하는 공중 보정에 의해 생기는 것으로 추정되는 현상인데, [[http://j351.blog.me/90073943937|공중기상의 예]]를 보듯이 특히 사탑의 APC가 자주 공중기상을 보여주었다. 심했을 적에는 '흔한 아라드의 검사'같은 하급 APC도 공중기상으로 반격을 하는 X같은 일이 벌어지기도. 이 현상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공중기상은 플레이어와 그 조작 캐릭터는 절대 쓰려고 해도 쓸 수 없는 것이고, 공중에 뜬 상태 이후에는 무적 판정이나 슈퍼 아머 판정을 가진 기술을 사용하니 제대로 대응하지도 못하고 그대로 맞아야 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사냥 난이도를 올리는 주범. * 원거리 공격이나 마법 공격에 슈퍼 아머 판정을 가진 몬스터(대표적으로 산등성이의 반투 엘리트 전사)가 공중에 뜬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기상하는 경우에는 특히 플레이어에게 불리한 상황이 펼쳐진다. 예를 들면 상기 반투 엘리트 전사의 경우 원거리 공격에 슈퍼 아머가 된 다음에 닥돌해서 [[베어허그]]를 사용하는 패턴이 있는데 이걸 공중기상으로 거너, 마법사에게 물 먹이는 경우가 많았다. [[빌마르크 제국 실험장]]의 타우 캡틴이 원거리 공격이나 마법 공격을 받으면 '''공중에서도 돌격 자세를 취하는''' 것은 그나마 예삿일이며, [[열차 위의 해적]]의 보스 무삼바니는 아예 이것을 패턴으로 사용[* 이 몬스터의 무게 자체도 해당 던전 잡몹보다도 훨씬 가볍게 설정되었다. 1레벨 어퍼기라도 무심코 사용했다가 바로 이 패턴이 나와서 되받아친다.]하기도 한다. [[로그]]의 액셀 스트라이크 판정이 약해졌을 때 심심찮게 이걸로 유유히 빠져나가 버려서 역관광을 당하는 일이 잦았다. 유저들의 지속적인 지적과 이에 따른 수정[* 일반 던전 난이도의 지속적인 너프 패치 때문에 악랄한 패턴을 가진 몹들이 점차 줄어가는 탓인지, 버그로 인정하고 패치한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 덕분에 2013년 이후로는 절망의 탑 APC이외에는 볼일이 거의 없으며, 현재는 패치로 사라진 [[카르텔 사령부]]의 보스 몬스터 돌격대장 란제루스는 주기적으로 공중기상을 썼다. 그리고 무삼바니의 경우에는 이걸 빼면 너무 약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인지 그대로다. [[스핏파이어(던전 앤 파이터)|여성 스핏파이어]]는 니트로 모터를 통해서 공중기상을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공중에서 대부분의 스킬을 쏟아부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