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하스스톤/직업 전설/라스타칸의 대난투)] [include(틀:사제(하스스톤))] [목차] == 개요 == ||<-6><table width=600px><table bordercolor=#dddddd><#ffffff>|| ||<:> '''한글명''' ||<:><width=150px>공주 탈란지||<-4><|8><width=50%><:>[[파일:탈란지하스.png|width=200]] || ||<:> '''영문명''' ||<:> Princess Talanji || ||<:> '''카드 세트''' ||<:> 라스타칸의 대난투 || ||<:> '''카드 종류''' ||<:> 하수인 || ||<:> '''등급''' ||<:> {{{#FFA500 전설}}}|| ||<:> '''직업 제한''' ||<:> {{{#black 사제}}} || ||<:> '''종족''' ||<:> - || ||<:> '''[[https://media-hearth.cursecdn.com/avatars/381/624/636791252219262504.gif|황금 카드]]''' ||<:> 제작 또는 카드팩 || ||<:> '''비용''' ||<:> 8||<:> '''공격력''' ||<:> 7 ||<:> '''생명력''' ||<:> 5 || ||<:> '''효과''' ||<-5>'''전투의 함성''': 내 손에서 게임이 시작됐을 때 내 덱에 없던 모든 하수인을 소환합니다.|| ||<:> '''플레이버 텍스트''' ||<-5>누구나 공주가 되고 싶어 하죠. 머리 장식의 무게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블리자드 오피셜로 공주 탈란지 설명에 '키 2.2미터(모자 쓰면 3미터)'라고 표시해 놓았다. 텍스트 자체는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라는 격언의 패러디.][br]''(Everyone wants to be a princess, but nobody ever considers the size of the hat.)'' || > 소환: 잔달라의 군세를 보십시오! ''(Behold the army of Zandalar!)'' > 공격: 잔달라는 영원하리! ''(Zandalar forever!)'' 성우는 [[임윤선(성우)|임윤선]]. 등장 BGM은 줄다자르의 다자알로 BGM. [[https://youtu.be/Ybk0RJ3OoVU?t=1257|20분 57초부터]] == 상세 == 사제의 [[라스타칸의 대난투]] 전설 하수인 카드. [[격전의 아제로스]]에서 등장하는 [[잔달라]] 제국의 공주이자 신왕 [[라스타칸]]의 딸 [[탈란지]]다. == 발매 전 == 소환 조건인 '덱에 넣지 않은 하수인'은 토큰 하수인, 상대로부터 훔친 하수인, [[고르곤 졸라]]나 강령술로 복사한 하수인, 망자의 혼 효과로 덱으로 돌아와 다시 손패로 들어온 하수인을 일컫는다.[* [[테스 그레이메인(하스스톤)|테스 그레이메인]]처럼 다른 직업의 카드를 인식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사제(하스스톤)/덱 일람/사적|사적질]]로 손패에 가져온 상대의 하수인이나 [[혼(하스스톤)#s-10|망자의 혼]]으로 덱에 집어넣었다가 손에 들어온 하수인들을 이 하수인으로 소환하라고 내준 듯한 카드. 다만 대부분의 평가는 매우 부정적이다. 덱에 없었던 카드라고 해도 탈란지로 한꺼번에 소환할 각을 보기 위해 패에 묵혀두기보다는 당장 낼 수 있는 코스트에 맞는 하수인을 직접 내는 편이 훨씬 템포를 앞당기기 쉽기 때문이다. 또한 카드를 '''복사해서''' 꺼내는 게 아닌 패를 털어서 꺼내기 때문에 그냥 광역기 맞고 질 거라는 의견도 많았다. 또한 망자의 혼과 [[망자 브원삼디]], 탈란지 연계로 넣고, 뽑고, 내는 콤보를 상상하는 유저보다는 그냥 사적용 전설까지만 콤보를 연구하는 유저들이 더 많았다. 성능에 관계없이 [[대주교 베네딕투스|베네딕투스]]로 잔뜩 훔쳐서 사적질을 해 주겠다는 유저도 존재했다. == 발매 후 == 퀘스트를 채용한 죽음의 메아리 위주의 사제 덱에서 채용되고 있다. 하수인을 교령이나 복제 장치 등으로 손패로 가져와서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다수 전개가 가능하다. [[붐지옥함선]]마냥 무지막지한 하수인을 잔뜩 소환할 수 있는 포텐셜이 있는 카드. 다만 여느 사적 덱이 그렇듯 훔쳐오는 카드 종류에 따라 덱파워가 들쑥날쑥해서 안정적이지는 못한 편. 기존의 느조스와 비슷한 후반 캐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복사하거나 생성한 카드만을 소환할 수 있어 마음대로 소환할 하수인을 고르기 어려운 점, 소환이 손패에서 되는 거라 한번에 많이 소환해버리면 뒤가 없는 점 등이 느조스보다 안 좋다. 8코라서 좀더 빠른 시점에 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사전작업이 많이 필요해서 8턴 칼같이 내기 어려운 카드이기도 해서 그닥 도움이 안 된다. 결국 사적 덱에서 후반 뽕맛 한번 보기 위해서 채용하는 카드. 그나마 해골 비룡을 채용하는 퀘스트 사제에서는 8~10코스트의 고코스트 용을 한 번에 낼 수 있다는 장점은 있다. 그 외에 예능용으로 영웅 능력의 피해를 2배로 하는 태엽돌이 전투로봇을 교령과 성수 등으로 여러 장 복사해서 탈란지로 한 번에 낸 뒤 암흑사신 안두인의 영능을 32~64 딜로 만들어 OTK를 만드는 덱도 등장했다. 실제로 라스타칸의 대난투 첫 이벤트 매치에서 레니아워 선수가 이 덱을 선보였다. 투기장에서는 스탯이 코스트에 비해 부실한데다 생성된 하수인을 손패에 쥐고 있어야 겨우 전함을 써먹을 수 있어서 조건을 많이 탄다는 점, 연계가 강요된다는 점 때문에 평가가 좋지 않다. --하지만 전사의 용의 포효에서 나온 신드라고사의 얼어붙은 용사에서 나온 탈란지라면?-- 도적의 첩보 덱에서 [[망자 브원삼디]]를 가져와서 이 카드와 함께 사용할 경우 미친 필드를 깔 수도 있다. [[흑마법사(하스스톤)|흑마법사]] 전설 카드 [[대악당 라팜]]의 효과로 생성될 경우 무지막지한 필드 전개를 보여준다. 탈란지를 내면 손패에 있던 생성된 전설 하수인들을 한 번에 전장에 쏟아내게 된다. 2019년 용의 해 기준 이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는 직업은 많지 않다. --하지만 [[전사(하스스톤)|이놈]]은 [[전사(하스스톤)/카드일람#s-4.2|필드를 싹 정리하고]] [[전사(하스스톤)/카드일람/2019년#s-1.3.2|4/5 하수인]]을 남길 수 있다.[[고드프리 경(하스스톤)|이놈은 7코로 필드를 싹 정리하고 4/4 하수인을 남길 수 있다.]]-- 어둠의 반격에서 공짜로 풀린 바르고스와 연계 방식도 나왔는데 바르고스를 교령 등으로 지속적으로 손 패에 모은 뒤 이 카드를 내서 한꺼번에 소환한 뒤 정신 분열을 사용해주면 상대 체력이 순식간에 날라간다. 넷만 꺼내도 20이라 사실상 OTK 콤보라 해도 좋다. 용의 강림에서 포텐셜이 대폭 증가했는데, 갈라크론드의 영웅 능력과 기원이 무작위 사제 하수인 패 생성이기 때문. 물론 탈란지를 덱에 넣고 활용하는 경우는 드물고 기원에 의해 생성된 탈란지가 다른 하수인과 같이 뛰쳐나가는 경우가 많다. == 기타 == 공주 탈란지를 보고 저게 왜 공주냐며 따지는 유저도 있는데 [[공주#s-5.1|와우의 공주들 중에서]] 탈란지는 그나마 나은 편에 속한다. 대난투에서 나오는 탈란지의 플레이버 텍스트에는 '그녀의 혈족은 [[망자 브원삼디|죽음의 로아]]와 거래를 했습니다. 별로 좋지 않죠. 당신에게도요.'라고 써져 있다. 여담으로 왕인 라스타칸이나 호드 대족장인 실바나스와의 상호작용 대사가 없다. == 관련 문서 == * [[탈란지]] [[분류:하스스톤/카드/무종족 하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