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신]]에 나오는 용어로 작중내에서 중심의 구도가 되는 것이기도 하다. [[지구]]가 인류의 수를 막기 위해 [[원신령]]을 탄생시켰는데, 공존균형이 제대로 지켜지기 위해서는 [[알터에고]]를 말살하고 인간의 탐욕을 저지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원신령]]들의 힘인 테라를 공급해주기도 한다. 그리고 이를 깨지지 않기 위해서 부의 힘을 정화시키기 위한 [[영석]]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최근에 [[사자신 일족]]이 [[영석]]을 [[파괴]]하면서 다른 일족들과 인공 [[알터에고]]를 만들려고 하고 있어 최근에 [[파괴]]될 위기에 다가왔다. 이에 쿠로와 그 일행이 그들을 막으려하는 목적이 되었다. 그런데 2권 초반과 8권의 후반을 보면 [[호죠 미카미]]의 말 "[[공존균형]]을 지키기위한 싸움이 끝났는데도 아직 돌아가지 않는 일족이 있다."라는 말과 레이신이 [[공존균형]]에 대한 진실을 알 수 있게 되었다고 미소를 지었다. 이를 보면 옛날에 [[공존균형]]을 지키기 위한 싸움을 했다고 하는데 일족도 있다라는 말을 보면 모든 원신령이 무언가로부터 싸웠다고 한다. 이에 탐욕을 넘친 옛 인간들을 말하지만 다른 추측으로는 부(나쁜 것)와 14권 외전에서 보면 [[나무(흑신)|나무]]가 이무기와 싸우는 장면이 나왔다. 더군다나 삼위일체라는 뜻이 나왔으니 인간은 도플라이너로 나뉘어져 있고 [[원신령]]은 [[알터에고]]를 제거하기 위해 태어났다. 그렇게 된다면 남은 하나. 요괴밖에 없을 것이다... 라는 추측이 있다. 그런데 16권에서 [[진성 원신령]]이 등장을 했는데, 아마 이들이 [[공존균형]]과 연관이 깊어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분류: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