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うじょうけんがく / Factory Investigation / Factory Inspection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JaRn1WCVIl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별의 커비 64]]의 5-4 스테이지의 [[배경음악]]이다. 작곡가는 '''이시카와 준(石川淳)'''. 이 스테이지는 부루부루 스타의 4번째 스테이지. 이전 스테이지까지는 설원이나 구름 위 등 푸근하고 있는 가운데 눈 속에 있는 공장이 무대가 된다.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공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속 배경으로 마치 생물 실험 산물과 같은 것이 떠 있는 것이 확인할 수 있고, 그 중에는 이 게임의 졸개 캐릭터로 보이는 모습도 보인다. 배경과 프레스기 등에 나오는 기계의 얼굴도 나름대로 음침하게 웃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다보면 컨테이너 벨트에서 [[로봇]]들은 [[커비]]를 깔아죽이려 하고, 마지막엔 [[슈퍼컴퓨터]]처럼 보이는 것이 배경으로 나타난다. 이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대비되는 메카니컬하고 어두운 배경[* 물론 [[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의 메타나이트의 역습이나, [[별의 커비 Wii]]의 달걀 엔진, [[별의 커비 로보보 플래닛]]처럼 커비 시리즈에서 메카니컬한 레벨이 나온 경우는 있으나 본작에서 이런 테마의 스테이지는 본 스테이지 하나 뿐이다.] 과 [[마성의 BGM|독특한 BGM]], 벨트 컨베이어가 있거나 즉사 프레스기가 배치되어 있는 등, 많은 플레이어를 괴롭혀서 [[모두의 트라우마]]라고 불리는 곳이다. 아마 별의 커비 64에서 가장 어려운 단계일 것이다. 이 게임을 기준으로 [[검은 닌텐도]], 아니 검은 [[할 연구소]]의 이미지가 굳어진 것은 덤이다. 또 이 스테이지의 곡 자체도 [[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의 전함 할버드 테마과 함께 메카니컬한 곡이며, 기본적으론 좋은 태마지만 다른 곡과는 비슷한 데는 하나도 없으므로 이 곡이 트라우마를 자아내는 일도 많다.[* 특히 최후반부의 피아노 소리.] 참고로 이 BGM은 후에 [[터치! 커비]]의 7-2[* 이 스테이지도 트라우마 스테이지로 유명하다. [[검은 닌텐도]] 항목 참고.][[http://www.youtube.com/watch?v=YbY2fdZMT2s|#]],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디럭스]]의 미니게임 폭발! 컨베이어 터치[[http://www.youtube.com/watch?v=5yaERgGSr88|#]]에서 리메이크되었다. 최신적 [[터치! 커비 슈퍼 레인보우]]에서는 락풍으로 [[https://www.youtube.com/watch?v=wf6B5GnQw1Q|어레인지]] 되었다. 그리고 [[별의 커비 로보보 플래닛]]에서도 4-3, 4-5에서는 별의 커비 64 기반으로 편곡한 버전이, 4-7 EX(엑스트라) 중반부에서는 터치! 커비 버전이 쓰였다. 그리고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에서는 서브 게임 『카비 파이터즈!』의 무대로 다시 등장했다. 해머 타입 프레스기도 배치되어 즉사까지는 아니지만 큰 타격을 받는다. 원곡 BGM 때문에 과거의 트라우마를 생각해 낸 플레이어도 있다. {{{#!html <iframe width="854"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pGRzOVVfPzQ"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별의 커비 로보보 플래닛]]에서도 리믹스된 BGM이 나오는데, '''이전 버전의 BGM보다 훨씬 더 섬뜩해졌다'''. 다만 이쪽은 게임 분위기 자체가 메카니컬한 분위기에 BGM도 죄다 비슷한 분위기라 갭이 그리 크지 않은 편. 제목은 '''발전소 견학'''. 사운드 룸 번호는 36번이며, 음표 색깔로 보아 이시카와 준이 편곡하였다. [[분류:별의 커비 시리즈/음악]][[분류:검은 닌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