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하위 문서, top1=공기수송(교통)/사례)] [목차] == 개요 == 어떤 [[대중교통]]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이용 승객이 하도 없어서 승객을 수송하는 게 아니라 차량을 이용해 [[공기(은어)|공기]]를 수송하는 것 같다는 표현이다. [[비행기]], [[철도]], [[버스]]등에 주로 쓰이며, 주로 쓰이는 예문은 "XX지역의 신선한 공기를 YY지역으로 보낸다(수송한다)." 정도. 해외의 경우는 대부분 [[북유럽]] 국가들이 24시간 공기수송으로 유명하다. [[노르웨이]] 같은 경우 국가 전체 인구가 600만이 채 못되는 수준이라 [[가축수송(교통)|가축수송]]에 익숙한 나라 사람들이 [[오슬로]]의 대중교통을 타 본다면 무언가 허전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치안이 불안한 지역에서는 공기수송 차량은 강도의 표적이 될 수 있다. 사람이 적은 데다 운행 중에는 통행이 제한되며, 범행 후 다음 정류장에 도착하면 쉽게 도망칠 수 있기 때문. 반대되는 표현으로는 '''[[가축수송(교통)|가축수송]]'''이 있다. 위에서 든 두 부류의 사례 중 후자에 속하는 것들의 경우 해당 노선의 대체재는 80% 이상 확률로 가축수송이나 만차, 상습 정체 당첨이다. [[http://dic.nicovideo.jp/a/%E7%A9%BA%E6%B0%97%E8%BC%B8%E9%80%81|일본에서도 쓰이는 표현이다.]] [[http://council.sejong.go.kr/cms/mntsViewer.do?mntsId=4801|시의회에서도 약간 변형되어 쓰이는 은근히 흔한 표현이다(...)]] [* 임채성 의원 발언 참조, "그런데 노선 개편 후에 본 위원이 확인해 본 결과 버스 타는 시민들을 보면 출퇴근 시간 이외에는 거의 텅 빈 채로 돌아다녀요. 그래서 그 별명이 있어요. 뭔지 아세요? ''''공기 운행 버스''''라고 들어 보셨나요?" ] == [[/사례|사례]]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공기수송(교통)/사례)] 내용이 길어져서 하위 문서로 분리되었다. == 관련 문서 == * [[가축수송(교통)]] * [[빗자루질(교통)]] *--[[전일본공수]]--[* 전일본공수의 약어가 전일공(全日空)인데 이게 중국어로는 ''''하루 종일(全日) (손님이 없어서) 텅 비어있다(空)''''는 뜻이다.] [각주] [[분류:대중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