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한민국 군의 특수임무부대)] [[파일:1584248340.jpg|width=600&align=center]] ||<-2><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dddddd><tablebgcolor=#ffffff><bgcolor=#37211d> {{{+1 {{{#ffffff '''공군 특수임무대'''}}}}}}'''[br]'''{{{#ffffff '''空軍 特殊任務隊'''}}}'''[br]'''{{{#ffffff '''ROK Air force Combat Control Team'''}}} || ||<-2> [[파일:공정통제사.png|width=150]] || ||<bgcolor=#37211d> '''{{{#ffffff 창설일}}}''' ||1978년 4월 (공정통제반)[br] 2020년 7월 1일 (특수임무대) || ||<bgcolor=#37211d> '''{{{#ffffff 대장}}}''' || 소령 || ||<bgcolor=#37211d> '''{{{#ffffff 상급부대}}}''' || 제259특수임무대대 || [목차] >'''First There, Last Out''' == 개요 == ||<bgcolor=#000000><tablewidth=70%><tablealign=center> {{{#ffffff [[국방TV]] 다큐멘터리 [[특수부대#s-6|대한민국 특수부대]] 방송영상}}} || ||<bgcolor=#000000>[youtube(CT8e7-eN7Ik)]|| ||<bgcolor=#000000><tablewidth=70%><tablealign=center> {{{#ffffff [[대한민국 국방부]], PRIDE - [[대한민국 공군|Republic of Korea Air Force]] '''C'''ombat '''C'''ontrol '''T'''eam}}} || ||<bgcolor=#000000>[youtube(a8Zn8hyh0eQ)]|| [[대한민국 공군]]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440114|특수임무부대]]이다.[* 259특수임무대대 특수임무대] 기상, 풍향, 풍속 등의 정보를 아군 수송기에 알려주고 수송기가 목표 위치에 진입 시 고도와 방위각 등을 '''관제(管制)'''해주어 수송기가 원하는 위치로 안전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임무를 수행한다. 쉽게 말해 '''이동식 [[항공관제]]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이다. 적지에 관제 시설 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곳에서뿐 아니라, 적지의 [[공항]]을 아군이 점령한 뒤라도 [[항공교통관제사|민간 관제사]]들이 당장 없으면 재빨리 투입되어 대신해서 임시로 관제를 해주는 임무도 가지고 있다. ||[[파일:AU4rS4Y_nL6SjEr17643t90NBCo8PWidZU308BuluI4.jpg|width=100%]]|| ||[[미 공군]] [[CCT]]와의 연합훈련을 마친 후 기념사진. 참고로 저 사진에서 회색 베레모를 쓴 인원은 SR(SOWT[* 특수작전기상반(SOWT : Special Operations Weather Team)])특기의 대원이다.|| 실제 작전요원(팀원)이 총원 20명 남짓의 극소수 정예다. 워낙 극소규모의 부대라서, [[대한민국 국군]]의 모든 특수부대들 중에서도 가장 적은 인원의 부대였으나 현재 증편중에 있다. 영어로는 '''Combat Control Team'''(CCT)라고 한다. == 역사 == [[대한민국 공군]]의 공정통제사는 [[베트남 전쟁]]에서 활약한 [[미합중국 공군|美 공군]] [[CCT]]를 통해 필요성을 느낀 우리 공군에 의해 1978년 4월 [[제5공중기동비행단|제5전술공수비행단]] 예하 반급 규모로 창설되었다. 1968년 4월에 만들어진 공군 특수부대인 [[684부대]]가 해체되고, 10년이 지난 1978년 4월에 만들어져 784부대라고도 한다.[* 대북 응징 보복 부대였던 684부대와 CCT간의 접점은 공군소속이라는 것 외엔 딱히 없다. 부대의 계보 상으로도 별개의 부대이고 후신으로 보려면 인원, 임무 등이 전해 내려와야 후신 부대로 평가될 수 있지만 전부 다른 별도의 공군 부대이다.] 2020년 7월 1일 제259전술공수지원대대가 제259특수임무대대로 전환 창설되면서, 예하 부대였던 공정통제중대도 특수임무대로 확대개편되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3440114|#]] == 대외 활동 == 1999년 야간 [[항공관제]]를 처음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2000년 4월에는 [[동티모르]] 한국군 수송기 관제를 완벽히 수행하였으며, 2005년 [[이라크전|이라크 전장]] 공수를 맡고 있는 쿠웨이트 다이만 부대에 파병되어 기상 상황 조사 등의 임무를 수행한 바 있다. 이들이 맡은 전술 기상 상황 조사는 [[미군]]에게서 인계받은 10대 군사임무 중 하나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8782187|90년대부터 미 공군 353특수작전단과 티크 나이프(Teak Knife)라는 연합훈련을 실시해왔다.]] == 특징 및 선발과정 == 전시에 적지로 침투하여 물자가 투하될 정확한 낙하의 위치 등 여러 정보를 수송기에 제공해야 하므로, [[항공관제]]뿐만 아니라 공중 및 수상 침투, 장애물 제거를 위한 폭발물 설치 등의 능력까지 갖춰야 한다. 특히 복잡한 산악 지형에서 이뤄지는 공중 보급·공중 강습에는 골바람과 옆바람(측풍)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바람의 영향 아래에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류(air current, 氣流)를 읽는 능력도 요구된다. [[파일:ZFlROb3.png|width=600&align=center]] 항공관제 특기 [[부사관후보생]] 중에서 선발하였으며, 2015년 224기부터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공정통제사가 되기 위해서는 특별전형 항공관제(공정통제사)로 응시하여 최종합격 후 12주간의 공군 부사관후보생 [[기초군사훈련]]을 거쳐 임관한다. 임관 후 [[공군교육사령부]] [[공군정보통신학교]]에 가서 16주 동안의 항공관제 교육을 수료하면 이후 자대에 가서 약 1년간의 공정통제사 기초교육 훈련을 받는데 지옥훈련이 따로 없다. 초급반이 끝나도 또 넘어야 할 산이 기다리고 있다. [[대한민국 육군]]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의 공수기본[* 공군 정보교육대대나 미군 공수를 받기도 한다.], 강하조장(J/M), 낙포정비[* 밀리터리 강하 전 직접 1C를 포장한다.], 고공기본([[HALO#s-2|HALO]]), 고공정비사(RIGGER), 해척조(SCUBA), 산악전문, 대테러 교육, [[해군 특수전전단]]의 UDT/SEAL 교육, 공군 생환 및 산악지형 극복훈련, [[독도법]] 등의 위탁 교육을 실시하여 약 3년의 훈련을 거치면서 최강의 요원으로 거듭난다.[* 언론기사나 국방뉴스에 나오지만 실제로는 모든 CCT 대원들이 위의 모든 교육 훈련들을 다 받는건 아니라고 한다. 모병관에 따르면 항공관제 교육을 받고 자대에 오면 1년간 자체 교육 후 바로 교육 훈련을 위탁 보내는 게 아니라 자대에서 훈련하다가 강하조장, 낙포정비, 고공기본, 스쿠버, 대테러 등 특전사의 특수전학교 위탁교육이나 해군 특수전전단의 UDT 위탁교육에 공군 T.O가 나올 때마다 CCT와 SART에서 나눠서 보낸다고 한다.][* 현재 SART보단 CCT가 위탁 교육을 더 많이 받는다. 아무래도 항공구조대대의 경우 인원이 CCT보다 많아서 인원 대비 위탁교육 T.O가 적지만, CCT의 경우 총원이 20명 정도밖에 안 돼서 단기 하사들도 강하조장, 고공기본, 스쿠버 등의 위탁교육을 받고 있다.] 타 부대로의 위탁 교육이 이토록 많은 이유는 워낙 극소규모의 조직이라서 그 몇 안 되는 인원만을 위한 자체 훈련장과 교육 시설들을 크게 새로 짓는 건 비효율적이다. 그럴 예산도 안 나오고 장소도 부족한데다가 개별 교육마다 교육대 교관단을 구성할만한 인력도 부족하여 이미 보유하고 있는 기존 시설들과 훈련과정들을 골고루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거쳐 정식 대원이 된 후에도 3~40kg [[군장]]을 메고 야간에 산악고지 수십km를 이동하며 침투, 교전, 산악 이동, 아군지역으로의 탈출 등의 훈련을 무사히 소화해 내야 이 일을 할 수 있다. 공정통제사 기초교육 훈련에는 1년이 소요되며 숙련된 선임급 공정통제사를 양성하는 데는 약 7년, 교관급 공정통제사를 양성하는 데는 약 13년이 걸린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4244403|관련 기사]] 2015년 10월 5일에 민간인 대상 첫 특별전형[* 부사후 224기]이 실시되었으나 매년 정기적인 모집 여부는 불투명하다.[* 간혹 부교대 후보생 중 특별전형을 제외한 일반특기 후보생들 중 지원 받아서 뽑기도 한다.] 워낙 소수 인원으로 구성된 부대인지라... 심지어 신입 대원을 한 명도 안 뽑는 해도 있다. 과거에는 남자만 지원 가능하였으나, 236기부터 여자도 지원할 수 있게 변경 되었고, 237기 때 여군 최초 공정통제특기가 배출되었다.[[http://kookbang.dema.mil.kr/newsWeb/20200903/2/BBSMSTR_000000010025/view.do|기사]] 특별전형은 [[항공관제]](공정통제사)로 모집하며 체력/수영(55), 면접(30), 어학/자격(15)으로 선발한다. 실기 검정 종목은 아래와 같으며 만점 기준이다. 체력 : [[턱걸이]](25개) / [[팔굽혀펴기]](2분/100개) / [[윗몸 일으키기]](2분/100개) / 5km 달리기(21분) 수영 : [[자유형(수영)]] 200m / [[평영]] 200m / [[잠영]] 50m / [[입영]]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전형은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데, 첫날은 "공중근무자 적합 신체검사"를 받고 둘째날에 체력검정과 수영, 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신체검사는 가짓수만도 이십여 개를 상회하고 온종일이 걸리는지라 체력검정도 받기 전에 사람 혼을 쏙 빼놓는다. 적합 기준도 엄격해서[* 지원자 중 반수 이상이 신체검사에서 떨어져 나갔다!] 까다로운 조건을 통과한 지원자만이 체력검정에 응시할 자격을 얻는다. 체력검정 또한 만만치 않은데 아침부터 달리기, [[팔굽혀펴기]], [[턱걸이]], [[윗몸 일으키기]]를 연달아하고 점심 식사 후 바로 수영을 하는 식이라 그 자체만으로도 중노동에 가깝다. ~~잠영 시험 중 기절해 떠오르는 지원자도 있었다.~~ 합격 후 연간 2회에 나눠 실시되는 야전 종합훈련은 지옥훈련이 따로 없을 정도로 혹독하게 진행된다. 공정통제사는 공군 [[항공관제]] 교육을 비롯한 공수 기본, 고공 강하, 스쿠버, 통신, 폭파 및 야전 기상관측 등 제반 특수훈련을 습득, 연마한 소수 정예 대원들로 구성돼 있다. == 기타 == 특수한 임무를 수행한다는 특성상 [[육군특수전사령부|육군 특전사]], [[해군 특수전전단]], [[경찰특공대]]/[[해양경찰특공대]] 등의 부대들만이 사용하는 [[K7 소음기관단총]], [[H&K MP5#s-4.1|MP5SD]] 소음기관단총을 [[K1A]]와 혼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2011년부로 확인되었다. 현재는 [[레일#s-3|레일]]과 부가장비를 부착하여 사용할 것으로 추정되며 신형 헬멧을 사용하는 것이 2011년 이후로 확인되었으므로, 실전에 투입시 기존 2점식 신형헬멧을 착용한다[* 물론 훈련 시에는 [[부니햇]]과 [[베레모]]를 착용한다.]최근엔 팀웬디 헬멧이 보이기도한다. 상징은 {{{#FF2400 스칼렛 베레모}}}이며, 조종사 구조를 맡는 [[대한민국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SART]]는 적갈색 베레모를 쓴다. 이는 모두 [[미합중국 공군|미 공군]]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미군 내에서도 [[파라레스큐]](항공구조사)는 머룬 베레, [[CCT]](공정통제사)는 스칼렛 베레라고 부른다. [[육군특수전사령부|육군 특전사]]와 같은 패턴의 디지털복이지만 형태가 다르다. 최근 행사에서는 기존 특전복을 마크만 유지하고 [[멀티캠]] 디지털 얼룩무늬 전투복 및 멀티캠 컴뱃셔츠로 교체하여 사용 중이며, 멀티캠 무늬의 플레이트 캐리어가 지급된 것이 확인되었다. 옵스코어 도입 가망성도 거의 확실시 되었다.[* 저 정도의 조합에 우리 신형헬멧은 전술적으로나 잘 안 맞다.] 일단 기본장비는 당연히 [[미합중국 공군]] [[CCT]] 등 서구 부대들보단 한참 모자란 수준이다. 항상 진급도 안 되고 특수부대 취급도 못 받아왔고 ~~각종 특채 지원 자격에도 빠져있고~~[* 현재는 소방구조 / [[경찰특공대]] / [[해양경찰특공대]] 모두 특채 지원자격에 있다.] 장비도 열악하고 이래저래 [[안습]]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최근엔 매체나 국방행사를 보면 장비 등의 면에서 전보다 많은 투자를 하여 나아지고 있는 변화의 기류가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국군]]에서 손꼽히는 전문적인 부대 중 하나이지만 부사관은 계급별 인원이 피라미드 식이라 TO 자체가 적을뿐더러 타 비행단 관제 특기 대비 진급점수 부족으로 진급이 안된다[* 자격증, 어학성적 등 가점 요소가 부족하여 10년에 한 번꼴로 특별 구제를 해준다.]. 그나마 지원자가 적은데 더 적어질까봐 대외적으로는 말하지 않는듯하다. 그래도 요새는 꽤 나아졌지만, 201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공군 공정통제사는 같은 공군의 [[제6탐색구조비행전대]](SART)에 비해서 찬밥 취급을 받았었고, 비중과 입지가 매우 약했다. [* 다만 2010년대 후반에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에 참수여단(구 [[제13특수임무여단|13공수특전여단]])이 생겨서, 이제까지의 소규모 [[게릴라]]전 일색이 아닌 보다 대규모의 타격 작전이 필요해지면서 공군 공정통제사와의 합동작전도 구상되었고, 이 때문인지 공정통제사에 대한 지원이 전보단 많이 나아진 감이 있다. ~~단 이것도 실험적인 구상단계일 뿐이고,~~ 참수작전 시 참수여단(13특임여단)과 공군CCT와의 합동작전 계획이 현재는 포함이 됐다.] 대한민국에서 공군 공정통제사의 위상과 역할이 이토록 낮은 이유는, [[대한민국 국군]]엔 공정통제사가 유도할 만한 대규모 [[공수부대#s-4.1|공수부대]]가 없어서 '''공정통제사의 실질적인 역할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즉 대한민국 국군의 공중침투부대들은 대규모 공수부대가 아니라 [[북한]] 전역에 소규모로 나뉘어 분산 침투하는 특수작전부대들이기 때문에, 적지에 선도 침투하는 임무를 공정통제사가 아니라 침투부대가 자체적으로 한다. 그래서 대한민국 공정통제사의 주 임무는 '''이미 적진에 침투하여 활동하고 있는 아군 부대원들에게 [[http://www.ytn.co.kr/_ln/0101_201104260223233061|공중재보급을 위한 물자투하 위치 유도 임무]]를 수행하거나, 이미 아군에게 점령된 공항에서 수행하는 임시 관제사 역할 정도에 한정되어 있는 게 현실'''이다. 즉 [[대한민국 공군]] 공정통제사의 부대 구호로 되어있는 'First There, Last OUT'이란 건 '''미 공군 CCT의 모토인 'First there'를 그대로 가져와서 쓰고 있는 홍보문구일 뿐이고, 실제 한국 공정통제사의 임무 및 현실과는 전혀 거리가 멀다.''' [[대한민국 국군]]에서 적진 깊숙한 곳에서의 항공 폭격 유도와 공중침투를 위한 항공기 통제 임무는 [[대한민국 공군]] 공정통제사가 아닌 [[육군특수전사령부|육군 특전사]]의 SOTAC/JTAC 대원들이 맡고 있고 양성 교육과정도 특전사가 보유하고 있다.[* 이는 특수작전부대가 아닌, 전선의 육군/해병대 정규전 부대를 위한 항공통제를 담당하는 공군 공군전술항공통제단과는 성격이 다르다.] 반면 [[미 공군]]의 [[CCT]] 대원들은 [[미합중국 육군 특전사|육군 그린베레]]와 [[네이비 씰]] 등의 미 특수부대들이 작전을 할 때 그 팀에 배속되어서 같이 움직이며 그 타군 특수부대 팀들을 위해 항공 통제나 항공 폭격 유도 임무를 수행해준다. 즉, [[대한민국 공군]] 공정통제사의 역할 비중이 [[미합중국 공군]] [[CCT]]에 비해 크게 적고, 미국의 경우 미 공군 CCT가 할 임무의 상당 부분을 대한민국에선 [[육군특수전사령부|육군 특전사]]가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다. ||<|2><tablealign=center> [[파일:external/s33.postimg.org/7ef3e1706afca16412f382ae32c84d9e.jpg|width=100%]] || [[파일:external/s33.postimg.org/7bee3f76186ee66d220a48d95d8e8012.jpg|width=100%]] || || [[파일:external/c3.staticflickr.com/28907774194_8d48a8b03a_z.jpg|width=100%]] || || [[파일:external/c8.staticflickr.com/29532830655_25f4bde720_z.jpg|width=100%]] || [[파일:공군 CCT.jpg|width=100%]] || [[제6탐색구조비행전대|SART]]에 비해 늘 지원과 장비 수준 등이 뒤처졌으나, 최근에는 개인장비의 개선에 대한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멀티캠]] 컴뱃셔츠를 입은 공정통제 대원. || [[파일:rokcct.jpg|width=100%]] || || [[파일:rokcct2.jpg|width=100%]] || || [[파일:SFCCT2.jpg|width=100%]] || 2018년 5월 [[육군특수전사령부|육군 특전사]]의 [[제13특수임무여단]][* 구 13공수특전여단.]과 합동훈련중인 공정통제사 대원들. 당시 13여단의 참수부대 임무 연습을 위한 육군/공군 합동훈련을 실시했었다. 공군 공정통제사 대원들은 팀웬디 헬멧, 펠터 헤드셋, 멀티캠 전투복 등을 갖추고, 총은 [[K1 기관단총|K1A 기관단총]]에 양수리 레일과 [[M4 카빈|M4]]용 [[개머리판]]을 장착하고 있다([[부니햇]]을 쓰고 [[K1 기관단총|K1]]에 [[동인광학]] 보급레일 장착한 사람은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대원) || [[파일:CCT훈련1.jpg|width=100%]] || || [[파일:CCT훈련2.jpg|width=100%]] || || [[파일:CCT훈련3.jpg|width=100%]] || 2018년 11월 야전종합훈련 당시 [[https://www.facebook.com/rokairforce/photos/pcb.2249091531770208/2249090545103640/?type=3&theater|대한민국 공군 페이스북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된 사진들. 2019년 공정통제사 후반기 전술종합훈련을 실시했다. [youtube(5qAZzp_xAoU)] == 대중매체 == [[파일:CCT.jpg]] * [[스쿨홀릭]]을 연재했던 [[신의철]] 글, 손두락 그림으로 연재하는 [[네이버 웹툰]] '[[인형의 기사#s-4|인형의 기사]]'에서는 공정통제사를 작중 [[이라크]] 지역에서 작전을 뛰는 대한민국 특수부대로 설명하고 있다. * 영화 [[용의자]]에서 [[박희순]]이 연기한 민세훈 대령이 공정통제사 교관으로 나온다. 민세훈은 원래는 다른 부대 출신이지만 좌천되어 공정통제사 교관을 하게 되었다는 설정으로 나온다. * 김병욱 저자의 소설, '한일전쟁'에서 [[대마도]]로 침투하여 [[쓰시마 공항]]에 배치된 [[자위대]]의 진지를 보고, 항공기 및 탄도미사일 폭격을 유도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 같이보기 == * [[CCT]][* 미 공군] * [[제6탐색구조비행전대|SART]] * [[SOTAC]][* 육군 특전사] * [[공수부대]] * [[근접항공지원]] * [[패스파인더]] [각주] [[분류:대한민국 공군]][[분류:대한민국의 특수임무부대]]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공정통제사, version=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