骨利幹, Quriqan [[철륵]]의 부족 중 하나이다. 한해의 북쪽에 살았는데, 현재의 [[바이칼 호]] 북방 [[툰드라]] 지역에 해당된다. 정예 군사가 약 5,000명 정도 되었다. 풀은 대부분 [[백합]]이었고, 명마가 자주 생산되었다. 그 말은 머리가 낙타와 유사한데, 체격이 크다보니 하루에 수백 리를 주파하였다. 골리간이 [[당나라]]에 귀부하자 당은 강소밀을 파견해 그 영토를 '''현궐주'''로 삼았다. 사근은 사자와 함께 명마 10필을 당나라에 보냈는데 그 예를 가상히 여겨 그 말 마다 이름을 지어주었다. 이후 한해도독부에 신속되었다. [[분류:튀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