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드래곤족]] [[유희왕]]의 하급 효과 몬스터 카드.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3366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4>'''골렘 드래곤'''|| || 일어판 명칭 ||<-4>'''ゴーレム・ドラゴン'''|| || 영어판 명칭 ||<-4>'''Golem Dragon'''|| ||<-5>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4 || [[유희왕/속성|땅]] || [[드래곤족]] || 200 || 2000 || ||<-5>이 카드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상대는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다른 드래곤족 몬스터를 공격대상으로 할 수 없다.|| 다른 드래곤족을 대상으로 하는 공격을 봉인하는 [[지속효과]]를 가진 하급 효과 몬스터. 공격력이 낮아 [[가면룡]], [[거대쥐(유희왕)|거대쥐]]로 리쿠르트가 가능하며, [[데브리 드래곤]]으로 소생이 가능한 레벨 4 드래곤족이다. 공격 대상으로 할 수 없는 효과는 명칭 지정이 아니기 때문에, 골렘 드래곤 2장으로 락을 성립하는 게 가능하기도 하다. 드래곤족은 공격력이 높은 몬스터가 많아 굳이 이 카드의 효과를 써가면서까지 지킬 몬스터가 적다. [[선봉 대장]]처럼 2장을 전개하면 공격을 완전 봉쇄할 수 있지만, 제거 수단이 풍부한 현 환경에서는 어림도 없는 일. 한때 [[데브리 드래곤]]으로 소생시킬 수 있는 유일한 레벨 4 드래곤족 몬스터라는 개성이 있었으나, 현재는 같은 조건에 있는 몬스터가 많아진데다 그 중에서도 [[영묘의 수호자]]는 벽 말고도 자체 재생 효과가 있어 이 카드를 우선할 이유가 없어졌다. [[유희왕 GX/코믹스|유희왕 GX 코믹스판]]에서는 [[만죠메 쥰]]이 사용한 카드로 등장. 마법 카드 쌍생의 용의 효과로 수비 표시로 특수 소환해 다음 턴에 [[드래고닉 택틱스]]의 제물로 바쳤다. 이후 함정 카드 묘지에서의 생명줄의 효과로 [[랜스 린드블룸]]과 함께 부활해 [[라이트 앤드 다크니스 드래곤]]의 제물로 바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