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메이플스토리/아이템]] [include(틀:관련 문서, top1=메이플스토리/캐시 아이템)] [include(틀:메이플스토리 아이템 일람)] [목차] == 개요 == 일명 '''독사과''' [[http://s.nx.com/s2/game/maplestory/maple2013/image/event/shop_2016/160421/apple_01.jpg|첫 출시 페이지]] [[파일:골드애플.jpg]] == 설명 == 2016년 4월 21일, 13주년을 기념하여 에피의 상자와 판도라의 상자를 없애버리고 신규 출시한 확률형 아이템이다. [[파일:골덕애플.jpg]] 사용 시 가지고 있던 골드애플 한 개가 차감되고 골드애플 조각 한 개와 랜덤한 한 개의 아이템을 얻는다. == 상시 아이템 == 골드애플의 목록이 개편되어도 항상 수록되어있는 아이템이다. (추가 예정) == 한정 아이템 == 특정한 시즌때마다 들어있거나 사라지는 아이템이다. (추가 예정) == 장점 == * 개당 가격이 480원 (로얄의 22%)이라 심심할때 적당히 사서 질러보기 좋다. * 로또의 맛을 볼 수 있다. * 대박 (스칼렛 링, 티타늄/페어리하트, 이어센서, 매지컬 주문서, 프악공 등)이 뜨면 로얄 대박템을 가볍게 눌러버리는 엄청난 가격과 애플 자체의 싼 가격과 맞물려 엄청난 이득을 볼 수 있다. == 단점 / 문제점 == * 개당 가격이 싼 대신 일정 갯수를 사서 원가(개당 약 1200~1300만 메소)도 못 건질 가능성이 큐브를 제외한 그 어떤 도박템보다도 높다.[* 시즌별로 들어있는 목록이 다르고, 같은 목록이 있어도 확률이 다르긴 한데 기본적으로 70% 이상이다.] * 원가도 못 건질 확률이 70% 이상이고, 0.002%~0.02%로 나오는 아이템들의 가격이 너무 비싸서 아이템을 까서 얻는 기댓값이 너무 낮고, 편차가 너무 크다. 그로인해 아이템의 공급이 적은 것은 덤. * 로얄은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아이템이 가격이 높아지지만, 애플은 아이템 자체에 격변이 일어나지 않는한[* 교환 가능 템에 바를 수 있는 놀긍혼의 단종 > 프악공 스크롤의 가격이 5배 이상 뜀, 넥슨별 이벤트의 단종 > 페어리 하트의 가격 30배 이상 뜀] 가격이 인위적으로 오르지 않아 로얄스타일보다 도박성이 너무 크다. * 골드애플로 밖에 못 얻는 아이템들이 많다.[* 매지컬 주문서, 악세서리 스크롤, 프리미엄 악세서리 스크롤, 티타늄 하트, 페어리 하트...] == 여담 == * 2020년 2월 이후로 한동안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다... 하필 위대한소울도 다른 소울에 비해 저렴한 위스우에 스칼렛링같은 템도 리스트에 없어서 인기가 식은상태... 그러다가 2020년 8월달에 업데이트가 되었다. 위대한 소울은 데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