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게요 == [[파일:external/0-null.net/iam.jpg]] [[파일:external/a97dd1bb90afa9439994c642ceabaa31a3ad209b2284f22d3548486dc2fb4c4f.jpg]] ゴールドアーム / Gold Arm [[질풍! 아이언리거]]의 등장인물. 성우는 [[야나다 키요유키]][* 목소리가 굵어지는 중간단계 시절이라 평상시에는 깔끔한 미성으로 연기하고 기합을 내지를 때에는 상당히 무거운 목소리를 낸다. 현재에 비하면 이 때도 많이 깔끔한 편.]/[[김영민(성우)|김영민]][* [[키아이 류우켄]]과 중복. 류우켄을 연기할 때는 부드럽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골드 암을 연기할 때는 날카로운 목소리로 연기하여 차이를 두었다.]. 국내판 명칭은 다크엔젤. == 상세 == 작중 라이벌인 [[골드 삼형제]]의 [[장남]]. 팬들 사이에서는 [[아니키]]로 통한다. 실력있는 야구 리거로 다크 스포츠 재단 산하의 야구팀인 다크 킹스의 에이스 투수이다. 처음 다크 킹스와 실버 캐슬의 시합에서는 4번 타자로 활약하는 등 타자로서의 실력도 발군이다. 축구에서는 후방을 맡고 있다. 매그넘은 [[오버핸드 스로]]로 던지는데 반해 골드암은 [[사이드암 스로]]로 던진다. 처음에는 전형적인 당하기만 하는 악역 캐릭터지만 실버캐슬과의 시합에서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우고 [[간지폭풍|멋진 캐릭터]]로 거듭난다.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인해 공격적인 성격이 많이 죽었지만 분노가 정점에 달하면 그 때 성격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OVA 결말 부분에서 결국 한 건 터뜨렸다.[* 빡친 나머지 갸레트에게 봉인했던 기술인 제노사이드 스크류를 던졌다. 문제는 이게 GZ가 대신 맞아주는 바람에... 뭐 이걸로 인해 갸레트를 비롯한 녀석들이 죄다 갱생하는 계기가 되었으니 나름 잘 된 걸지도.] 내셔널 챔피언쉽에서 실버캐슬에 패하자 강제은퇴당해 [[골드 풋]]과 함께 솔져로 개조를 받게 되는데,[* [[S-XXX]]처럼 기계적으로 말하고 인격이 없이 프로그램에 따라서 말하는 골드 풋과 달리 골드 암은 기억만 제거된 채 인격이 남아있는 듯이 정상적으로 말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때 등장하자마자 [[빔 사벨]]을 뽑아드는데 그 구도가 영락 없는 퍼스트 건담이다. 게다가 비슷하게 생긴 방패까지 있다.] [[매그넘 에이스]], [[마하 윈디]], [[골드마스크]]의 도움으로 다크에서 무사히 탈출하고는 여행하면서 수련을 한다. 버려진 리거들에 대해서도 아는 게 많은 편이고, 실제로 버려진 리거들을 구제하러 다녔던 실버 캐슬(한국명 실버 스타)를 많이 도와줬다. 어떻게 보면 고생을 좀 많이 했다.[* 데우스를 만났을 때도, 이들이 충고로 절대 그들과 공중에서 싸우지 말라 했는데 쌩깠다가 불아머가 박살날 것이 뻔한 걸 겨우 가서 살려주다시피하고 마하 윈디가 광산용 로봇들이 개조된 애들이 꼬임을 당해 얻어터지는 중에 난입하여 도와주는 등 고생이 말이 아니었다.] 이때 매그넘 에이스의 [[44소닉]]을 완전히 익히고 난 후 월드투어에 난입, 파이터 형제가 들어온 다크 스완으로 들어가 시합하게 된다. 처음 실버캐슬에게 패했을 때 폭주하는 모습도 보였으나 갈수록 완벽한 형님 캐릭터가 된다. 둘째인 골드 풋은 축구리거인데 막내인 골드 마스크는 같은 야구리거라서 그런지 막내를 조금 더 편애하는 분위기도 있다. 정식설정집에 표시된 바로는 의외로 로맨티스트.[* 42화에서 별이 너무 아름다워서 산책을 나왔다는 대사를 보면...] 평상시에는 냉철하고 상황 판단을 잘 한다. 다크스완에 다시 들어가려고 할때 [[키와미 쥬로우타]]가 먼저 도전을 신청했을 때 실버캐슬로 들어와달라는 의중을 바로 파악하고 마구가 아닌 수비기술을 보여줌으로서 쥬로우타가 패배를 인정하게 만들거나, 결국 다크스완에 입단하게 되었을 때 파이터 형제의 약간 비꼬는 듯한 태도에 동생들은 분을 삭이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특히 골드 풋은 대놓고 성질을 냈다.] 골드 암만큼은 평정심을 유지했다. 매그넘 에이스와는 구면으로, 실버 프론티어[* 매그넘 에이스의 본명.]를 따라잡기 위해 ~~땡깡~~노력하고 있었으며, 실버 프론티어가 강제은퇴를 당한 후 그에 대한 기억이 봉인되나 내셔널리그 챔피언쉽에서 이를 되찾게 된다. OVA에서 보여주는 [[간지]]는 그야말로 작살. 특히 실버 캐슬과의 경기에서 OVA의 엔딩곡인 버닝 스트림을 BGM으로 깔며 초장부터 라이징 블래스트와 44소닉을 난사하며 타자들을 압도하는 장면은 그야말로 주인공 해먹어라 수준.[* 본인의 대사대로 철저하게 나가준다. 오오 골드암 오오.] 다만 승리를 끝까지 보지 못한 채 리타이어한 점은 눈물날 뿐. 이때도 고생은 꽤나 했다. OVA에서 쓰레기가 되다시피한 실버 캐슬을 돕기 위해 별의 별 짓을 다했으니...[* 도망쳐 나온 [[탑 조이]]를 다시 받아주고, 마하 윈디를 다크 스포츠 제단으로 영입하려고 하는 등, 결국은 이건 구단주인 기로치가 후원해주었다.] 여담이지만, 어떻게 보면 신인 시절부터 실버 프론티어(매그넘 에이스)에게 라이벌 의식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와 진짜 라이벌 관계가 된 건 불아머였다.[* 이유는 간단한데, 바로 최초로 홈런으로 골드암을 물먹인 게 불아머였고 후에 44소닉을 익혔을 당시에도 44소닉과 그 이상의 매그넘에이스의 마구들로 단련한 불아머였기에 월드 챔피언 쉽 2차전 야구 결승전에서 둘이서 정말 팽팽하게 나섰을 정도... 골드암이 던진 44소닉을 파울이긴 했지만 후려치기라도 한건 불아머가 유일이었고, 이에 맞대응해서 골드암이 자신만의 44소닉인 44소닉 온 선더를 처음으로 시전한 것도 불아머였다.] 처음에 악역 시절 당시에도 [[불 아머]]에게 도발을 마구 걸면서 덤벼들었지만, 갱생 후에는 정말 라이벌 관계가 되었다. 덕분에 한 팀이 된 OVA에서는 투수와 포수로서 환상의 플레이를 보여줬으며, 같이 무리하다가 마지막에 불아머와 함께 리타이어 한 건 덤. 불 아머의 별명인 싸움소를 후반부까지 부르는 것도 골드 암이 유일하다. == 기술 == 불 속성의 마구를 사용하는 매그넘과 반대로 번개 속성의 기술이 많다.괄호 안은 더빙판 명칭 * [[제노사이드 스크류]] (공포의 스크류) [* 잠깐 아이언 솔저로 개조 되었을 땐 이 스킬이 폭발물 버전인 제노사이드 봄버가 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 화에선 제노사이드 드릴을 한번 사용했다.] * [[44소닉]] - 44소닉 온 썬더 (메가소닉 풀 파워) * [[라이징 블래스트]] * [[타츠마키 포메이션]] [[분류:질풍! 아이언 리거/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