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레젠드라의 용자)] [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image02.wiki.livedoor.jp/8d1fa267.jpg]] '''黃金龍ゴルゴン''' [[황금용자 골드란]]의 등장 메카로 국내명은 '울트라 골드'. [[드란]]의 서포트메카. 황금 [[용]]이긴 하나 사실 용이라기보다는 공룡 또는 [[고질라]]계 괴수다. 입에서 불을 뿜을 수 있다. 의사가 있으나 회화능력은 없다. 드란은 골곤이 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 [[드란]]이 부르면 [[샤이닝 건담]], [[전국 바사라]]의 [[혼다 타다카츠]]마냥 갑자기 땅에서 튀어나온다. 중반부터 무대가 우주로 바뀌면서 드란의 가슴에서 빛덩어리가 튀어 나간 후 골곤이 뿅하고 나타나는 식으로 변경된다[* 이는 [[레온(황금용자 골드란)|레온]]이 자신의 서포트 메카를 소환할 때 쓰는 방식이기도 한데, 드란과는 달리 처음부터 이 방법으로 소환한다]. 하지만 이후부터는 바로 스카이 골드란으로 합체하는 탓에 이 연출은 32화에서 한번 등장한 이후 두번 다시 나오지 못했다.(...) 용자 시리즈에서 최초로 주역메카의 서포트메카가 거대한 비클이 아닌 동물형 서포트메카다. 참고로 골곤을 부를때는 "고르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하고 길게 늘이는 것이 포인트.[* 국내판 역시 길게 늘여서 발음하며 첫 등장시에는 더빙판 특유의 '''자막'''까지 넣어주셨다.] [[드란]]과 합체하여 [[골드란]]이 되는데, 여기에도 문제가 좀 있어서 심심하면 합체를 방해받고(땅에서 튀어 나오는 걸 거대 로봇으로 눌러버리기, 땅에서 튀어나오려 하자 급속 건조 시멘트를 부어서 막아버리기 등등), 중간에는 월터의 [[월트란]]에게 탈취되어 다크 골드런이 되기도 했다. 동 작품의 [[카이저#s-4.1.2|카이저]]와 더불어 용자 시리즈 최초이자 유일한 생물형 서포트메카이다. 다른 용자 시리즈 작품의 서포트메카는 대형 트레일러, 제트기, 기차 등의 무생물형이었지만 골곤과 카이저는 [[공룡]]과 [[사자]]라는 생물형이라는 것이 차이점. 그래서 서포트메카임에도 자체적인 생명이 있고 그래서 탈취 에피소드를 더욱 더 감동적으로 끌어내는 요소가 되기도 했다. == 그 외 == 완구에 대해 보여주자면, ||<width=350> [[파일:external/www.collectiondx.com/SS853055.jpg|width=100%]] || 용 형태. [[http://www.collectiondx.com/toy_review/2008/goldran|출처]] ||<width=350> [[파일:external/www.collectiondx.com/SS853067.jpg|width=100%]] || 여기서 가슴 부분을 오픈하고 드란이 들어가면 [[골드란]]이 된다. 꼬리가 골드란의 팔로 올라오는 기술이 상당히 창의적이었다. 단, STD 완구는 해당되지 않았다. [[http://www.collectiondx.com/toy_review/2008/goldran|출처]] [각주] [[분류: 용자 시리즈의 등장 기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