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제6대 국회의원]][[분류:민정당 국회의원]][[분류:민중당(1965년) 국회의원]][[분류:신민당(1967년) 국회의원]][[분류:군산시 출신 인물]][[분류:제주 고씨]][[분류:1906년 출생]][[분류:2004년 사망]][[분류:인문과학 교수]][[분류:전북대학교 출신]][[분류:경성제국대학 출신]][[분류:대한민국의 철학자]] [include(틀:역대 전북대학교의 총장)]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074A7B><-5><bgcolor=#204986><:>[[전북대학교|[[파일:JBNU SYMBOL 2.png|width=30px&align=center]]]] {{{+1 '''{{{#FFFFFF [[전북대학교|{{{#FFFFFF 전북대학교}}}]] {{{#FFFFFF 총장}}}}}}'''}}}|| ||<width=30%><:>초대[br][[김두헌]]||<width=5%><:>→||<width=30%><:>'''2대[br]고형곤'''||<width=5%><:>→||<width=30%><:> 3대[br][[정인승]] || [include(틀:대한민국 학술원 회원)] ---- ||<tablealign=center>[[파일:external/www.ibulgyo.com/84115_21343.jpg]] [br] [* 1990년대]|| ||||<tablealign=center>[[파일:external/www.ibulgyo.com/20395_936.jpg]] [br] [* 2002년]|| || '''성명''' ||<(> 고형곤(高亨坤) || || '''본관''' ||<(> [[고(성씨)|제주 고씨]][[http://www.rokps.or.kr/profile/profile_view.asp?idx=580&page=1|#]] || ||<|2> '''출생''' ||<(> [[1906년]] [[4월 16일]] || ||[[전라북도]] [[임피면|임피군]] 남일면 상갈리[br](현 전라북도 [[군산시]] [[임피면]] 월하리 상갈마을)[* [[고(성씨)|제주 고씨]] 집성촌이다.] || || '''사망''' ||<(> [[2004년]] [[6월 25일]] (향년 98세)|| || '''국적''' ||<(> [[대한민국]] || || '''호''' ||<(> 청송(廳松) ||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철학자.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95|2002년 불교신문 인터뷰]]. [[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04/11/24/200411240500096/200411240500096_1.html|아들 고건의 부친 회고]]. 회고가 아주 상세하다. [[파일:attachment/고형곤/family.jpg]] 2002년 가족사진. 다복이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전라북도]] [[임피면|임피군]] 남일면 상갈리(현 [[군산시]] [[임피면]] 월하리 상갈마을)에서 태어났다. [[전북대학교 익산캠퍼스|이리농림학교]]를 거쳐, [[경성제국대학]] 예과에 입학, 1933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38년에 [[연세대학교|연희전문학교]]에 부임, 1944년까지 연희전문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98세까지 장수하신 분. [* 아들 고건이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는 것까지 보고 사망했다!] [[8.15 광복]] 후에는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철학과 교수를 지냈다. 51년부터 학술원 회원으로 있으면서 도미경험 등을 통해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철학계에 서양철학을 소개하였다. 1958년에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1959년에 [[전북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는 등 학술활동에 힘썼다. 1963년부터 1967년까지 [[전라북도]] 군산시-옥구군 선거구에서 [[대한민국 국회의원|국회의원]]([[민정당]]-[[민중당(1965년)|민중당]]-[[신민당(1967년)|신민당]])을 역임하였다. 그의 아들이 [[고건]] 전 국무총리다. 고 총리도 젊은 시절에는 서울대를 다녔는데, 그렇다보니 한 수업에 부자가 같이 있는 진풍경도 벌어졌다. 하지만 공과 사를 구분했기 때문인지 수업 중 별다른 일이 일어나지는 않았다고 한다. == 기타 == 고형곤 박사에 대한 일화들. [[http://m.wikitree.co.kr/mobile_view.php?ar_id=677&part=&search=|출처]]. [[http://www.wongaksa.or.kr/temple/junggak/junggak_05_view.html?page=2&table=ML_BBS&idx=4&id=125&limit=&keykind=&keyword=|금강삼매경론 번역 일화]]. * 모르는 영어 단어가 있으면, 학생들에게 솔직하게 물어봤다. "나는 이 단어가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너희가 가르쳐 달라"고. * 당시 서울대 문리대는 동숭동 캠퍼스에 있었다. 어느 날 김진규 씨와 김지미 씨가 동숭동 대학로에서 영화촬영을 했는데, 고형곤 박사는 수업에 들어와서 "자! 모두들 영화촬영 보러가자. 아주 멋진 러브 스토리라는데 그게 수업보다 더 중요한 거야" * 하루는 야외수업한다는 핑계로 철학과 학생들을 데리고 야외로 나갔다. 그런데 막 비가 그친 참이었는데, 물에 젖은 땅위로 지렁이들이 한 뭉터기 기어나와 꿈틀거리고 있더란다. 고 박사 왈 "와! 저 지렁이들의 기쁨에 넘친 환희의 몸짓을 봐라!" 그 때 한 학생이 고 박사의 말씀에 초를 쳤단다. "저게 어떻게 환희의 몸부림입니까? 악착같이 살아 남기 위한 고통의 몸부림이지요." 그때, 고 박사께서 호탕하게 웃으시면서 "그게 바로 관점의 차이란다. 오늘 철학 수업 끝" 하셨다고. == 선거이력 == 당 내부 선거가 아닌 대한민국 선출직 공직자 선거 결과만 기록한다. || 연도 || 선거종류 || 소속정당 || 득표수(득표율) || 당선여부 || 비고 || || 1963 || [[제6대 국회의원 선거]] ([[전라북도]] 군산시-옥구군) || '''[[민정당]]'''[* 이 민정당은 전두환의 그 [[민주정의당]]과는 전혀 다른 당이다. 그 이전 [[박정희]] 정권기 [[민주당(1963년)|민주당]] 구파([[윤보선]], [[김영삼]] 등)를 중심으로 만들어졌던 [[민주당계 정당]]이다.] || '''21,024(30.23%)''' || '''당선''' || ||